제386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장수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7월 21일(화) 09시 09분 개의
장 소: 상임위원회실
의사일정(제2차 회의)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의 건
가.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
나.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부의된 안건
(09시 09분 개의)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의 건
가.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
○ 의장 정상득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6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오전에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 오후에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에 대한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순서는 직제순에 따른 부서 보고가 끝난 후 의원님들의 질의에 의한 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들께서는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박점숙 보건사업과장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보건사업과장 박점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강은숙 보건행정팀장입니다.
김선미 건강증진팀장입니다.
김승미 치매정신통합팀장입니다.
권민선 방문보건팀장입니다.
김혜옥 건강센터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첨부 참조<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 보건사업과 소관>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의료지원과장 이영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의료지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무팀 박남숙 팀장입니다.
진료팀 소원미 팀장입니다.
보건의약팀 이미화 팀장입니다.
감염병관리팀 소순일 팀장입니다.
감염병대응팀 박성자 팀장입니다.
의료지원과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첨부 참조<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 의료지원과 소관>
이상으로 의료지원과 소관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정상득
이영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우리 의원님들 질의 순서가 되겠는데요 오늘도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질의 시간은 의원님 한 분당 10분씩 드리고 추가 질의가 있을 경우에 5분씩 다시 시간을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준비되신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훈 의원님.
○ 김광훈 의원
김광훈 의원입니다.
우리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우리 원장님, 과장님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우리 보건사업과장님.
일전에 우리 분향실이 지금 3곳이 있잖아요.
조문을 드리는 곳과 조문객 식사하는 장소 사이에 칸막이를 말씀을 드렸었는데 바로 조치를 해주셔서 제가 이제 이후에도 몇 번 들리면서 상주분들께 여쭤보니까 되게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14페이지 금연 지원 서비스 사업 보시겠습니다.
우리 금연 성공지원금 지급과 관련돼서 우리 성인들만 포함이 되는 거죠? 대상자가? 청소년이나 미성년자는 포함이 안 되죠?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지금 전체에 지급할 수 있도록 조례가 되어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되어 있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그러니까 청소년 대상 저희 보건의료원에서도 실시를 하고 있지만 학교 자체내로 교육을 하는 곳이 있어서 같이 연계해서 추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사실 교육만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좀 한계가 있을텐데요 지금 금연 클리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지금 청소년들이 하는 경우가 있어요? 지급된 사례가 있습니까?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지원금요?
○ 김광훈 의원
예.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지원금은 현재까지는 청소년에게는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없어요?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들을 독려를 해야 되겠네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학교가서 홍보는 하고 있지만 청소년들이 참여하기가 좀.
○ 김광훈 의원
그러면 다른 방법도 강구를 하셔야 될 텐데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럼 보조제나 이런 것도 처방을 비대면으로 해서 지급을 하고.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지금 클리닉에서는 다 1:1 상담을 하고 있고.
○ 김광훈 의원
통해서 지급을 하고 있고요.
그래요. 우리 아이들이 장수의 미래인데 육체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6페이지 치매환자 실종 예방 지원사업 제가 봐도 사업 목적이 실종 위험 예방 및 조기 발견인데 현실적으로 제일 좋은 사업인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배회 감지기가 어떤 식으로 되어 있죠? GPS가 되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 워치하고 손목시계를 가지고 하는 건데.
○ 김광훈 의원
한대당 얼마예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한대당 38만 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그러면 우리가 목표가 50대인데 예산이 없어서 지급이 안 되나 아니면 하시고자 하는 분이 많지 않아서.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가 기존에 이제 사회공헌 사업으로 기관이나 아니면 기업에서 좀 지원을 받아서 지원을 했던 부분입니다. 현재 보급이 82대가 되어 있고 다른 걸로 할 수 있는 게 지문 등록과 인식표가 있거든요. 배회 감지를 감지할 수 있는 감시할 수 있는 내용이 총 저희가 치매환자 등록 환자의 30%를 배회를 하는 걸로 저희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330명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 중에 246명에게 지금 지급된 상태여서 그래도 보급은 양호한 상태입니다.
○ 김광훈 의원
배회 감지기가 그렇게 보급이 됐다는 말씀이세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배회 감지기는 82대가 됐고 경찰서에서 지문 등록이 또 있거든요 77명 그다음에 인식표가 87명 이렇게 지급을 한 상태입니다.
○ 김광훈 의원
그래요. 앞으로도 더 홍보를 더 하셔서 감지기가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네.
○ 김광훈 의원
우리가 터미널이나 이런 데도 대상에 들어가 있나요?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네.
○ 김광훈 의원
터미널. 지금 학교 같은 경우는 20곳인데 저희가 관내 학교가 30개소인데 20개소만 지정된 이유가 있나요?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지금 법정 소독 주기가 그러면 1년의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죠?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 김광훈 의원
우리가 법정 소독 주기가 있을 텐데 이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세요?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지금 동절기 방역이 있고요 그다음에 하계 방역으로 5월에서 10월 그리고 동절기에는 2월에서 3월 상하반기로 나눠서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지금 그러면 이 대상시설에서 요청을 해서 소독을 하는 거죠?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아닙니다. 대상시설에서는 자체적으로 소독을 하고 저희에게 보고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보고를 하고 저희가 소독이나 이런 지급을 하는 방식인가요? 방역비?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아니요 자체적으로 하고 저희에게 보고를 하면 저희가.
○ 김광훈 의원
청구를 하면 저희가 지급하는 방식인가요?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네.
○ 김광훈 의원
지금 의무대상시설이 아니고 저희가 따로 하는 그런 시설이 있나요?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의무 소독 시설 외에는 저희가 읍면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천이나 숲 풀이 많은 곳이나 그리고 인적이 가기 힘든 그런 장소를 중점적으로.
○ 김광훈 의원
드론으로 하고 계시죠?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예, 드론으로도 하고 있고요. 이동력으로도 하고 있고 그리고 또 저희가 가지고 있는 트럭을 이용해서 연무 소독으로도 하고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그래요.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저희가 다중시설이랑 이런 부분이 경로당은 빠져있죠? 경로당은 들어가 있나요? 대표경로당은?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지금 의무 소독 시설이라는 게 집단급식소인데요 경로당은 집단급식소이긴 한데 의무 소독 시설은 아닙니다. 집단급식소는 50인 이상 이렇게 식사를 하셔야 되는 곳이 집단급식시설이지만 소독 의무 시설은 100인 이상이 식사를 지속적으로 해야 소독 의무 시설에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경로당은 제외가 됩니다
○ 김광훈 의원
의무대상시설은 아닌데 그래도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을 하시고 해서 그런 부분들도 여유가 되면 의무대상시설은 아니지만 지자체 차원에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해주시겠습니까?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네, 알겠습니다.
○ 김광훈 의원
학교 다시 아까 말씀드리면 지금 20곳으로 되어 있는데 10곳은 왜 지정이 안 되어 있죠? 말하자면 아까 100인 이상이 안되기 때문에 배제가 된 건가요?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아닙니다. 그것은 집단급식소 대상이고요 학교 대상으로는 저희가 다시 한번 알아보고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 김광훈 의원
그래요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수군이 의료 취약지역이고 또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해소를 위해서 의회와도 적극 소통해주시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김남수 의원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보건사업과하고 의료지원과 상반기 주요 성과와 반성 보면 보건사업과에도 시니어 사업 확보 지원금이라고 이렇게 확보했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의료지원과에도 이렇게 적혀 있는데 금액이 각각 틀려요. 왜 그래요?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의료인력 지원은 도비 보조 사업입니다. 도비 보조 사업이고요. 시니어 의사 채용 지원금은 국비 사업으로 의료인력 지원은 6천만 원이 지원이 되고 나머지는 지방비로 저희가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시니어 의사는.
○ 김남수 의원
시니어 의사 채용 지원금은 보건사업과에서 확보를 한 거고 의료지원과에 있는 것은 내과 의사?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저희는 시니어 의사로는 가정의학과.
○ 김남수 의원
그냥 국비 6,600.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가정의학과 선생님인데요 국비로 2,400 그리고 그 외에는 군비 확보입니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시니어는 국비 지원입니다. 도비 매칭이 없고 국비하고 시군비 매칭인 거고요. 지금 의료지원과 같은 경우는 국비, 도비, 시군비 매칭 이렇게 3가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김남수 의원
시니어 의사 채용 지원금이라고 똑같이 써놨길래 하는 소리예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그리고 1형하고 2형이 있어요. 저희가 지원하는 대상이. 그래서 1형 같은 경우는 6,600을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라 약간의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남수 의원
그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업무대행의사 말씀이시죠? 내과.
○ 김남수 의원
내과하고 가정의학과?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내과, 가정의학과.
○ 김남수 의원
2명.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그리고 지금 현재 주 1회 월요일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 김남수 의원
남원에서요.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남원의료원에서 파견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 김남수 의원
그럼 봉직의사 두 분에다가 또 내과하고 시니어 의사 채용 두 분 했죠? 안 했어요?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아니요 봉직의사가 업무대행의사이고 그 시니어와 지금 말씀하신 의료인력지원 기금을 받아서 하신 분들이 업무대행의사입니다.
○ 김남수 의원
응급실은?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응급실은 공중보건의사가 이번에 다 채워졌습니다.
○ 김남수 의원
어쨌든 봉직의사 수는 모자라죠? 안 모자라나?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지금 현재 공중보건의사가 모자라니까요. 업무대행의사를 채용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남수 의원
혹시 길거리 같은데 폭염 대비 생수 이렇게 아이스박스 그거 우리 의료원 소관 아닌가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안전재난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과는 아닙니다.
○ 문재표 의원
안녕하세요.
문재표 의원입니다.
우리 군민의 건강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우리 보건의료 직원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건사업과 질의하겠습니다.
7페이지에 장기요양 재택의료가 있는데요 통합 돌봄재택 의료센터 운영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보건소 단독으로 의사가 지금 부족하기 때문에 추진을 할 수 없어서 장계 김문철 내과와 협업형으로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상자 관리는 시작한지가 별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6명 중에 1명은 호전이 있어서 퇴원을 하고 5명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의사는 환자별로 월 1회 환자들에게 방문을 하고 있고 간호사는 월 2회 그다음에 추가로 서비스가 더 필요한 경우는 환자가 신청하면 저희가 언제든 방문을 해서 진료를 해드리고 있는 형태입니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자살 시도자라 하면 자살 고위험군을 저희가 뜻하거든요. 그러면 자살을 시도한 사람이 있고 자살을 생각한 의도자가 있고 가족이 있고 이렇게 있는데 저희가 이제 그분들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주 1회씩 이렇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 저희가 전국에 비해서 자살률이 전국은 10만 명 당으로 자살 프로테이지를 내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높은 편이라 수시로 마을이나 아니면 우울증 검사 이런 것들을 방문해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저희가 남원의료원에 협약 요청을 할때에 단서가 주 1회로 저희가 의뢰를 했고요 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또한 주 1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또 그쪽에서 관리해야 되는 달빛 어린이 병원이라든가 또는 외래진료를 해야 되기 때문에 주 1회도 어렵게 성사가 된 상황입니다.
○ 문재표 의원
주 1회로는 좀 부족한 것 같아서.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그래서 외래진료는 주 1회를 하고요 그다음에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는 보건지소에 계시는 공중보건의가 오셔서 영유아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 3회는 저희가 소아청소년과를 운영을 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의료원에서 지금 건강검진은 2024년에 1,087명이었고요 2025년은 1,007명이었고 지금 현재 6월 19일자로 588명이 되겠습니다.
○ 문재표 의원
사업량을 확대할 방안은 있습니까?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항상 저희가 사업량을 확대하기 위해서 학교와 주민들이 다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캠페인에 집중 노력하고 있고 학교마다 공문을 띄우고 있습니다.
○ 한선미 의원
제가 조금 빨랐습니다.
빠르게 두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님.
20페이지 암환자 및 희귀 환자 관리 사업을 보겠습니다.
현재 희귀 환자 지원 대상자가 5명인데 혹시 기준 초과 등으로 지원받지 못하는 관내 혈액, 복막, 투석 환자 수가 얼마나 되는지 파악이 되십니까?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가 그 숫자는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보험공단에서 개인정보 강화로 인해서 그걸 저희한테 정보를 주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파악할 수 없습니다.
○ 한선미 의원
그렇습니까?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 한선미 의원
장수군은 그 지원기준을 보면 환자 가구와 부양 의무자 가구 소득과 재산까지 보고 있지 않습니까?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 한선미 의원
그런데 인근 남원시 같은 경우에는 국가 지원 제외 대상자 중에서 중위 소득 120% 이하 중증 신장 장애인에게 투입해서 월 15만 원 투석비와 연 100만 원의 이식 사전 검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투석할 수 있는 병원이 관내에 있는 것도 아니고 장수군 같은 경우 관외로 이동을 해서 투석을 해야 되는데 최소한 투석 병원에 이동할 수 있는 그 지원비를 좀 실질적인 그런 비용이라도 좀 주시면 안 될지 그것을 좀 여쭈고 싶습니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은 주민들에게 보편적 복지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회보장조정과에 보건복지부 거기에 저희가 의뢰를 해서 그쪽에서 승인을 해야만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저희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남원의료원에 한번 여쭤보고 어떤 형태로 지급을 했는지 그것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보편적 복지로 그렇게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재는 많지는 않습니다. 과거에는 그게 다 허용이 됐습니다. 그렇지만 전국 지자체에서 이렇게 보편적 복지를 보편화하기 때문에 그것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저희가 한번 남원의료원에는 여쭤보겠습니다.
○ 임재성 의원
좀 길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 군민을 위해서 애쓰시는 우리 의료 담당님들한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의료보건과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10쪽에 보면 먼저 장례식장 사용료가 보통 20만원 하고 1일에 그다음에 다시 옆에 3실 분향실을 쓸 때 12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1일에 그런데 실제적으로 장례식장이 애초에 저희들이 좀 많이 좀 늘려주라 크게 건물을 지어달라 했는데 축소가 됐습니다. 거기에 실제 딱 들어가보면요 대략 한 병실에 30명~40명 밖에 못 앉아요. 시골에 보면 정서상으로 누가 죽으면 서로 위로해주기 위해서 보통 100명~200명 옵니다. 앉을 자리가 없어서 그냥 가요. 좀 앉아있다가 위로도 해주고 가야되는데 바로 인사하고 가는 성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친척들이 다 점거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모자라면 그 옆에 그 또 옆에 있는데 거기도 놀리고 있는데 그걸 쓴다고 하면 돈을 좀 받고 있거든요. 내가 보기에는 형평이 맞지 않다 돈을 받으려면 더 건물을 더 늘려서 사용하도록 해야지 그걸 쓰고 있는데 다시 유족들 마음도 아픈데 다시 거기에다가 돈을 받는다는 것은 형평성이 맞지 않냐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의원님 제가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저희는 지금 보건의료원에 장례식장이 있고 장계면에 장수공설장례식장이 있는데 주민복지과에서 지금 그쪽은 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는 장수 저희는 장수의료원 장례식장만 관리를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 임재성 의원
한가지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여기에 보니까 엄청나게 좋은 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의사도 많이 있고 여기 보니까 의사도 18명 되어 있고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는데 주민들은 보통 장수 의료원 하면 상당히 안가려는 성향이 있어요. 저는 왜 그런가! 왜냐하면 시설도 잘 되어 있고 의사도 많은데 왜 그런 것이 폐단이 있나! 제가 보기에는 혹시 홍보 부족이지 않냐! 주민들한테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드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의료원 운영을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이시죠? 의료지원과장께서 답변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저희 의료원의 운영 형태는 지금 보건소와 질병 예방이나 보건소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사업과 더불어서 진료를 같이 병행하고 있는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문적으로 병원처럼 진료에 치중한 그런 많은 과는 전문적인 과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주민들의 선택의 폭도 있겠지만 저희들의 운영 형태와 그리고 기능 그리고 설립 취지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임재성 의원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는 의료 체계가 제대로 잘 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19쪽에 심뇌혈관질환, 구강, 한의학 건강 증진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추진상황에 보면 다른 데는 인원이 많아요. 350명, 827명 이렇게 다 되어 있는데 노인의 의치, 틀니 지원은 3명밖에 안 되어 있어요. 우리 장수군에 노인들이 엄청 많지 않습니까? 틀니하시는 분들이요? 왜 달랑 3명만 이렇게 되어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가 이건 도비 보조 사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대상이 전체가 아닌 그냥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 그 두 부분만 해당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목표가 올해 10명이 내려왔습니다 도에서. 하반기까지 그 목표는 달성을 항상 했었고요. 지금 대상이 한정되다 보니 그런 상태가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 임재성 의원
제가 보기에는 장수군의회가 항상 지원이 지체장애수급자나 차상위나 하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면 다 못 알거든요 장수군민들은. 그렇기 때문에 농어촌기본소득을 받고 있는데 전 지역으로 늘릴 의향은 없습니까 주민들한테?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도 보편적 복지를 하고 싶지만 이게 항상 제약이 있습니다. 법적으로나 아니면 제도적으로 그런 문제들 때문에 쉽게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닌데요. 저희가 한번 사회보장협의회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 부분은. 그 부분이 가능하다면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확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여쭤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정상득
아니요. 질문하세요.
○ 임재성 의원
하나만 더하면 의료지원과에 대해서 13쪽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사업개요에 대해서 장수군에 1년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존 중위 소득 150%라고 했습니다. 거기에만 사업 대상인데 기준 중상위 소득 150%란 뜻이 무엇입니까?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저희가 우리나라 소득 기준을 1열로 세웠을 때 가운데 지점을 100으로 봤을 때 약 150% 이하의 소득 기준을 가지고 있는 그 구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임재성 의원
소득 기준이 대략 호수당 얼마로 추산하십니까?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기준 중위 소득 150% 이하는 1인 가구가 387만 원이고요, 2인 가구 소득이 629만 원 정도이고, 3인 가구는 833만 원 그리고 4인 가구였을 때 970만 원 정도 소득이 있을 때 150% 기준입니다.
○ 임재성 의원
그렇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장수 군민의 제가 장계면 복지위원장을 올해까지 했거든요. 해보니까 그 소득을 보면 우리 복지 사각지대도 많이 있고 아무리 봐도 잘 산 것 같이 보이지더라도 빚 다 갚고 나고 없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이런 무릎 노인들 무릎 관절 인공수술은 장수는 전 군민한테 전면 실시하는 것이 어떻겠냐 생각이 듭니다.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그건 사회복지 그것은 사회보장정보협의체와 이게 전 군민에게 무료로 해준다는 것은 안 되는 거고요 저희처럼 기준을 정해서 해야만 협의가 되는 사항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자체에서 이건 허가가 안 되는 사항이고요. 저희가 지금 남원시, 부안군, 순창군이 저희처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가장 넓은 범위에 다른 데는 120% 또는 100% 이하의 기준자에게 주지만 저희는 150% 이하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주기 때문에 거의 다 해당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몇 분 제외하고는 거의 다 해당이 됩니다.
○ 임정권 의원
임정권 의원입니다.
여기 의료지원과장님.
15쪽에 보시면 응급헬기 인계점 이착륙장 점검이 나와요. 이 사업이 지금 시행되고 있습니까? 군수 공약으로도 알고 있는데.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이 사업은 기존에부터 있었습니다. 10년이 넘은 사업이고요.
○ 임정권 의원
그래요. 그럼 전북 소방헬기가 옵니까? 응급 헬기가 있습니까? 전북에?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원광대 병원이 거점 병원이고요. 전라북도에는 1대가 있습니다.
○ 임정권 의원
원대병원에?
○ 의료지원과장 이영숙
예.
○ 의장 정상득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들이 사실은 많이 계시는데 이후에 어떤 기회에 다시 질의하시는 걸로 하고요. 상당히 시간 관계상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심도있게 질의와 답변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각 부서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후에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0분 정회)
(13시 29분 속개)
나.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 의장 정상득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안전재난과 빈중배 과장님은 공로연수 관계로 해당부서의 주무팀장님이 보고하게 된 점 의원님들께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진행순서는 직제순에 따른 부서 보고가 끝난 후 의원님들의 질의에 의한 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들께서는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강민채 관광산업과장께서는 앉은자리에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관광산업과장 강민채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팀장은 현재 공석으로 송자영 주무관이 참석했습니다.
다음 관광마케팅팀에 오환경 팀장입니다.
다음은 관광개발팀에 박정환 팀장입니다.
다음은 관광레저팀에 김상근 팀장입니다.
그럼 관광산업과소관 ‘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첨부 참조<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 관광산업과 소관>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문화체육과장 유흥열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원정순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손호성 국가유산팀장입니다.
김성수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체육진흥팀장을 겸하고 있습니다.
유하영 도서관팀장입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첨부 참조<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 문화체육과 소관>
이상 문화체육과 소관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안전재난과장님이 7월 1일자 공로연수에 들어가셔서 공석인 관계로 주무팀장인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안전재난과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안전정책팀장 이일근입니다.
중대재해팀장 김성순입니다.
에너지정책팀장 이용성입니다.
자연재난팀장 백인정입니다.
재난관제상황팀장 이민영입니다.
첨부 참조<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 안전재난과 소관>
이상으로 안전재난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정상득
이일근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의원님들께서 질의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오전처럼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본질의 시간은 10분씩 드리고 추가 질의가 있을 경우에는 5분씩 다시 시간을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먼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김남수 의원
관광산업과장님.
쿨벨리페스티벌 하시느냐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쿨베리페스티벌을 했는데 농산물 판매장을 했었나 봐요.
어떤 분이 저한테 메세지를 보내줬는데 그 메시지 내용이 이렇습니다.
장수쿨벨리페스티벌 행사에서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있다고 해서 홍보 판매차 3일간 다녀왔습니다. 물놀이 관광객과 마라톤대회 1,000명씩 2일간 온다고 해서 기대를 안고 참석했는데 실망감만 안고 왔습니다. 마라톤대회 주최 측이 어딘지 모르겠으나 답례품을 한 업체만 사과즙 200박스를 납품하고 또 농특산물 판매부스도 제일 안 좋은 장소를 주고 일당도 못 팔고 모두 실망했습니다. 마라톤 상품을 장수사랑상품권으로 주면 골고루 판매 혜택을 나눌 건데 한 개 업체만 독점으로 해주니 좀 실망했다는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트레일레이스 얘기하는 것 같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트레일레이스와 연계해서.
○ 김남수 의원
거기에서 트레일레이스에서 상품권을 준 게 아니고 사과즙을 구매해서 상품으로 준 것 같고 그렇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이번에는.
○ 김남수 의원
관광산업과에서 줬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아니요. 그쪽에서 완주 기념품을 그동안 티셔츠 같은 것을 줬었는데 장수 농특산물로 구매해서 그걸 완주 기념품으로 준 거고 그리고 참가자들한테 5천원씩 그동안에는 쿨벨리 트레일레이스 때는 우리 축제 때 그 상품권을 안 줬었거든요 본 대회 때에는 줬고 그런데 이번에 특별히 5,000원 상품권을 지역사랑상품권은 아니고 자체 발행한 5,000원 권을 지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부스 위치는 항상 그쪽에.
○ 김남수 의원
판매장 부스가.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그런데.
○ 김남수 의원
자발적 참여에요 참여하라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유통과에서 맡아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모집을 했을 것이고 대신 저희가 7월 성수기를 피해서 제헌절 쪽으로 앞당겼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작년에는 복숭아 판매라든가 옥수수 이런 것들이 좀 나왔었는데 이번에 그런 게 준비가 덜 된 것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 예보가 계속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도 좀 있어서 앞으로 좀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남수 의원
장수군 관광 종합계획 개발 계획 수립 용역 이게 지금 기 용역이 시작이 됐어요. 본 의원이 지난번 9대 때도 말씀드렸듯이 이 용역 자체를 각 면별로 한번 해보자. 관광자원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리고 사실 본 의원이 5분 발언도 하고 했었지만 계북 월현 앞에 명동성당 초대 주임신부 2년 동안 굴 속에서 사목했던.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말씀하신 사항 있습니다.
○ 김남수 의원
이런 데를 개발하면 대한민국의 천주교 신자가 천만 명인데 1%만 왔다가도 10만 명씩 왔다가는데 이보다 더한 생활인구 유입 정책이 어디 있겠는가 싶기도 하고 해서 과연 그런 부분은 개발 계획 용역에 포함이 됐는지 이런 것이 좀 궁금합니다.
그래서 각 면마다 한번 용역을 해보자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게 좀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좀 심히 안타깝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런 것도 사실 필요하지만 지금 현재 저희가 정책 방향으로 봐서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고자 한다면 도청이나 문체부에서 요구하는 그런 사업들을 저희가 발굴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우선과 중장기를 나눠서 저희가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필요하다고 보고요.
○ 김남수 의원
그러면 중장기 정책으로라도 반영을 시킬 수 있게 해주셔야되지 않겠냐는 얘기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 검토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사항들을 다 검토하고 있습니다.
○ 김남수 의원
대곡관광지 운영관리에 관해서 논개생가지 식당이 좀 어딘지 모르게 가서 보면 좀 그렇게 깔끔해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본 의원이 몇 년 전부터 이걸 좀 리모델링을 해줘야 되지 않냐라고 얘기를 계속 했는데 현재 누리파크 생기기 전에는 대표 관광지였었는데 장수군.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도 신경을 써줘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도 지금 계속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한계가 있고.
○ 김남수 의원
확실하게 노력하세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가 앞으로 그쪽 권역을 권역화해가지고 지금 8차에 전북권 관광개발계획에 넣으려고 하고 있고 한군데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한옥 건물이다 보니까 노후가 되어가지고 전반적으로 예산이 좀 과다하게 들 것 같고 그 생가지, 도깨비 전시관, 대곡 관광지, 주촌마을 그쪽뿐만 아니라 대곡호하고 그 다음에 대곡호 주변에도 저희 옛날 논개 생가터가 있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거기 또 문체과에서 하고 있는 육십령 가야 이음터 또 저희가 무령고개 산악관광안내센터 건립해서 운영할 계획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권역화해서 사업계획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 김남수 의원
만들고 있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내일도 전북연에서 와서 현지를 돌거고.
○ 김남수 의원
그럼 내년 예산에 뭔가 올라오겠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아니죠. 국도비 예산을 확보를 해야. 일단은 사업계획을 지금 개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김남수 의원
대곡관광지 펜션 있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한옥펜션. 사용허가 중이죠.
○ 김남수 의원
이걸 마을에다가 위탁을 주면 마을에 도움이 될 거라고 하는데.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일단은 저희가 사용허가 입찰을 기간이 끝나면 다시 할 예정이거든요. 마을에다가 일괄적으로 줄 수 있는 근거는 없고 공유재산이라서 마을에 혹시 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입찰 공고했을 때 좀 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남수 의원
그러게요. 그 마을에서 관광산업과에 그런 얘기를 안 하는가 봐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아니 현재 사용자 사용허가 중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런 얘기는 안 하고 대곡호 주변에 농어촌공사 땅 저수지 주변 땅 매입해서 그쪽에 야영장을 조성해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들은 있었습니다.
○ 김남수 의원
이 산악관광안내센터가 천천에 놀라온 사업에 포함되는 거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아니 그 사업이 그 사업이에요 그런데 천천에 놀라온 사업이라고 하면.
○ 김남수 의원
그런데 그 사업을 산악관광안내센터 조성사업으로 이렇게 명칭이 바뀌었네요 그러면.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 자체적으로 인식하기 좋게 그렇게 바꿨습니다
○ 김남수 의원
여기는 이제 올해 마무리되는 거죠? 분명하게 그때 1회 추경 때 반영해지면 올해 꼭 마무리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셨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 김남수 의원
마지막으로 장수 트레일레이스 개최 지원 아까 우리가 예산에 3억 5천 보조금이 서 있는데 이걸 집행을 안 하는 걸로 한다고 말씀하셨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현재는 자체 운영을 하고 그동안에 저희 안전인력경비가 따로 세워져 있잖아요 그걸로 우선 역할을 나눠서 하고 있고 이 보조금 아직 집행을 안 했고요 보조금 신청을 하지 않아서 대신 이제 올해 대회를 규모를 키웠거든요. 9회 대회도 규모를 키웠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경비를 저희가 경비 인력들을 좀 예산을 과목 변경해서 좀 사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 임재성 의원
23쪽 장수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관련해서 문화체육과입니까?
물론 장수에 항상 저번에도 제가 어떤 의원님께서 이렇게 편을 갈라서 남3개면 북4개면 얘기를 했냐 그런 얘기를 들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그때 당시에 최훈식 군수님께서 장계 골프장을 만들 때 체육공원에서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때 당시에 군수님께서 내가 있으면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요 이렇게 말을 했어요. 그때 그 공원을 해달라고 하니까 그것을 하고 임시적으로 해주고 다음에 먼저 장계면의 파크골프장을 성역화 시키겠다 36홀로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도 분명히 녹음되어 있는 것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복합단지가 장수에 한누리 전당도 있고 엄청나게 많이 되어 있어요 복합단지가. 되어 있는데 유독 장수 쪽 노하리 쪽에다가 파크골프장, 청년임대아파트, 복합단지, 반다비 그다음에 모든 볼링장 같은 게 다 들어가 있어요. 공모사업이니 내가 질문을 했는데 공모사업을 따왔다고 합니다. 하면 왜 장계는 공모사업을 왜 장계건은 안넣냐 이겁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요 나는 물론 남3개읍면이냐 북4개면을 떠나서 지역발전도 얘기 안하겠습니다. 어차피 장수군이 똑같이 발전이 되려면 장계도 군수님이 공약한 것 같이 파크골프장을 먼저 장계에다가 설치를 했어야 되지 않냐 그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선거 때에도 군수님께서 주민들한테 공청회 열 때 그런 얘기를 했어요. 가야의 땅을 많이 샀습니다. 샀는데 거기다가 분명히 하겠다 약속을 했는데 여기 이게 하반기 계획서에는 하나도 없어요. 장계 쪽에는 복합단지 조정 사업이란 자체가 없습니다. 그런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냐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지금 장계에 아까 금방 말씀하신 삼고리 고분군 주변의 땅을 저희가 현재 주변만 2만 평 이상을 사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아마 올해 추경 일부가 반영되고 내년 본예산에 일부가 반영되면 현재 18홀 규모의 땅을 조성할 수 있는 땅이 확보가 될 겁니다. 내년 사업에 반영할 계획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땅이 확보가 돼야 공모사업 자체를 신청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올해 내년에 땅을 매입하면 내년도에 사업 신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 임재성 의원
과장님 그러면요 극히 같이 해야 하기 때문에 올해 사업을 꼭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땅 그 매입하는 것을.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올해 일부 지금 추경에 가능합니다.
○ 임재성 의원
내년에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올해하고 내년에 추경, 올해 추경, 내년 본예산에 반영하려고 합니다
○ 임재성 의원
알겠습니다 꼭 지켜보겠습니다.
그다음에 문화체육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정월 대보름날 행사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장수도 하고 장계도 합니다. 조그마한 동네도 많이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니까 700만 원 예산이 서 있어요. 7군데에서 하고 있구만요. 실제적으로 이게 정월 대보름은 첫 명절에 처음으로 행사를 하는 겁니다. 액운을 물리치고 풍년을 기원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 임재성 의원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 달집 행사라는 것이 물론 안 해도 되고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했던 것을 안 하면 주민들이 서운해하거든요. 왜 올해는 달집 행사를 안 하냐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예산때문에 못 하고 있어요. 작년에도 예산 때문에 못 했습니다. 장계보니까 자율방범대에서 해마다 행사를 하는데 방범대장한테 어제 그제 물어봤어요. 한우 대장한테요. 여기를 하는데 얼마만큼 돈이 들어가냐 그랬더니 1,500만 원 정도 들어간답니다. 그런데 물론 1,500 예산을 다 달라는 소리는 아니고 어떻게 보면 조그마한 것도 100만 원인가 얼마주고 조그만하게 태워도 크게 지도 들어가요. 그렇게 하면 형평성에 맞지 않냐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 장수도 크게 하고 장계도 크게 하기 때문에 큰 데는 그 정도 예산을 집행하면 어떻겠냐 그래야지 젊은 사람들이 지역을 위해서 일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예산이 없어 못한데요. 그게 참 안타깝더라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최하로 제가 보기에는 한 7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세워줘야 되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실제 장계는 좀 크게 하고 다른 면에는 100만 원씩 하고 장계만 200만 원 현재 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요구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 장계면에서 사업비를 좀 더 달라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도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임재성 의원
꼭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네, 노력하겠습니다.
○ 임재성 의원
노력이 아니라 꼭 해주십시오.
그리고 그 논개선양회 정신사업에도 빨리 빨리 좀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10페이지 보면 주논개정신 선양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테마가요 옛날에 10년 전이나 지금 똑같습니다. 진주에 가고 뭐하고 뭐하고 쫙 있어요. 그렇게 보면 우리가 현재 먹고살기 바쁘다 보니까 여러가지로 한우랑 사과랑 축제 그런 것만 집중되어 있지 우리 문화유산이 많이 쇠퇴가 되고 있어요. 저는 그게 너무 안타까워요. 그리고 개발도 똑같습니다. 문구가 제가 본 10년 전에 지금이나 그렇게 하나도 안틀립니다. 그러면 논개선양회 정신을 계승하려고 하려면 여러 가지 좀 바꿀 의미가 없으니까? 여러 가지 방향을 만들어서 장수군에 이런 훌륭한 분이 있다 그것도 생각을 해봐서 널리 홍보도 하고 그런 것을 좀 바꿔야 되지않냐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꼭 진주를 가고 맨날 앉아서 여기에 시낭송이나 하고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이것은 실제적으로 단체에서 기본 방향을 결정을 하고 그 방향에 맞게 저희가 지원을 하는 상황인데요. 일단 선양회에서 사업계획을 가지고 오면 저희가 그 사업계획에 따라서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 임재성 의원
그렇습니까? 선양회에서 갖고 오면 된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 임재성 의원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한가지요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추가시간에 질문을 하겠습니다만은 어떻게 장수 누리파크를 중심으로 해서 관광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어요. 무슨 뭐 체육 뭐 달리기, 승마 다 되어있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북4개면에 대해 연구를 좀 해봤거든요 해봤는데 뭐냐면 이쪽에도 관광 테마가 엄청 많이 있어요. 테마있는데 뭐냐하면 일단 동명마을에 제조골이 있습니다. 철 생산지. 그렇죠? 그걸 활용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 책자에 보니까 육십령 가야이음터라고 어마어마한 돈을 대어 지을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 연계 그 다음에 대곡 앞에 말씀드렸습니다. 과장님 말씀드린 것 같이 대곡 관광지, 의암을 중심으로 해서 장안산 일대 그다음에 장계 침령산성을 갔다와서 장계 시장 투어를 하고 행복나눔터에서 천체경원을 지금 1억 얼마짜리를 들여오려고 합니다. 관광지가 산업을 사업은 군에서 개발하면 돼요. 항상 누리파크 중심이나 장수로 개발하지 말고 지역균형 차원에서도 이런 것을 개발해야 되지 않냐. 그래서 저는 1박 2일 정도 이 투어를 장수군에 모든 관광객이 오면 이런 사업이 있다. 이렇게 해서 가야를 홍보시키고 사람들이 쭉 다닐 수 있는 관광 투어를 만들어놓지 않냐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가 지금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면서 저희가 진행 사업도 같이 발굴하고 있습니다.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사업들이 대표적이겠는데 저희도 지금 그동안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을 했었으나 좀 여력이 안 돼서 반영을 못해서 지금 못하고 있지 저희도 시티투어를 대대적으로 한다던가 1박 2일 코스라든가 이런것들 저희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계획에 포함돼서 저희가 또 예산을 확보해서 시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임재성 의원
내년 예산에는 꼭 그것 넣어주십시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가 스탬프투어랑 이런 것도 지금 고민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기금 예산을 활용하든 군비 예산을 활용하든 저희가 확보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임재성 의원
저는 농촌도 잘 살아야 되지만 관광이 잘 살아야지 장수군이 산다고 생각합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내년도에 반값여행이라든가 이런것도 지금 모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내년도에는 좀 더 다른 장수 관광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임재성 의원
여기 보니까 그냥 간단한 질문입니다.
장수군민 체육대회가 있고 어르신 체육대회가 있어요. 체육대회, 우리 장수군이 유독 체육대회가 행사가 많은 곳입니다. 오늘도 갔다 왔습니다만 장수군민 체육대회하고 어르신 체육대회가 뭐가 틀립니까?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어르신 체육대회는 도 차원에서 어르신 체육대회가 있습니다. 거기에 참가할 때 저희가 지원하는 겁니다.
○ 임재성 의원
도로 가는 것.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각 시군에서 모여서 하는.
○ 문재표 의원
김광훈 의원님이 또 저한테 이렇게 양보를 해주셔서 제가 먼저 질의하게 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주말에 쿨벨리페스티벌이나 트레일레이스 무더운 날씨에 우리 관광산업과장님 더우신데 우리 직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저 12쪽에 장수군 관광종합개발계획수립용역에 대한 건 우리 김남수 의원님도 궁금해하시고 그래서 저는 거기에 그 세부 용역 계획이나 사업 계획서 확인이 필요한 것 같고요. 중복된 용역이 아닌지 검토를 좀 한번 해주시고 서면으로 세부 사업 계획서를 제출해 주실 수 있나요? 궁금하니까 한번 보고 전부 다들 거기에 대해서 궁금하셔 하니까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과업지시서를 해서 용역사를 모집을 해서 그 용역사가 지금 저희 의도대로 지금 용역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추진하고 있는 중이어서 어느 정도 다듬어졌을 때 또 의원님들께 한번 보고회를 하거든요. 그래서 또 반영을 시키고 이렇게 하고 있어서 그때 보고를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7월 19일까지 임기세요.
○ 문재표 의원
그러면 추후 축제위원장님은 어떻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지금 이사회는 거쳤고 총회를 앞으로 개최를 해야 되거든요. 총회에서 선임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문재표 의원
제가 보니까 그냥 어떤 명망이 있고 또 이런 분들이 중요한 게 아니고 축제를 하는 데 있어서 전문성을 가지고 사람 성향과 소비 패턴 등을 잘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좀 능력 있는 그런 축제위원장님이 해야 축제를 제대로 좀 파악하고 그리고 또 그 축제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남다를 것 같고 그 축제를 또 성황리에 잘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추후 축제위원장님 선출하는데 있어서 좀 그런 것에 고려를 잘 해서 좀 뽑아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리려고 말씀드립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 문재표 의원
그리고 트레일레이스에 관해서는 예산은 다른 것에 비해서는 상당히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차피 저도 가서 봤지만 성황리에 축제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다만 참가비도 많이 받고 그리고 운영비 지원 뭐 지역의 봉사단체들 행사에 참여하여 운영 봉사까지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적으로 느끼거나 그런 것이 좀 부족하다 그리고 우리 숙박시설도 부족해서 그런 예산을 투자해가지고 우리 지역에서 소상공들이나 우리 지역민들이 그 사람들이 와서 정말 소비도 많이 하고 우리 지역에 돈을 좀 쓰고 많이 갔다 이런 소리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것이 좀 부족하거든요. 예산에 비해서 사람도 많이 오고 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과장님 그분들이 여기 와서 소비할 수 있거나 숙박시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한번.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일단 아쉬운 것이 일단은 예전에는 장수의 뚜렷한 관광지가 방화동과 와룡휴양림 2곳밖에 없고 또 논개사당과 논개생가지 이런 수준이었기 때문에 장수를 외부에 특히 전라북도 이외의 지역에 알리기가 쉽지가 않았는데 다행히 지방소멸대응기금이라는 제도가 생기면서 행안부에 저희가 소멸대응 계획의 일환으로 장수의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청년들이 없는데 다행히 청년들이 오는 행사들이 있어서 그걸 계획에 담아서 저희가 행안부의 높은 평가를 받아서 소멸기금을 확보하게 된 것이고 1차적으로 사람들이 오게끔 하는 게 1차적인 목표였고 그래서 지금 보면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단기간 내에 장수라는 브랜드가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겪고 있습니다.
생활인구 쪽으로는 제가 봤을 때는 앞으로는 대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도 되고 그렇기 때문에 걱정을 하지 않아요. 지금 대회 추진하는 실적을 보면은 대회는 안정적으로 추진을 하는데 저희 욕심으로 봐서는 체류도 해야 되고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트레일레이스나 장수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트레일레이스뿐만 아니라 다른 목적으로라도 장수에 왔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으로 저희가 체류 공간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누리파크 사업에서도 그렇고 승마레저파크에 들어가는 국토부 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숙박시설을 더 확충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 부족한 숙박시설을 민간에서 더 잘 운영해주고 하면 좋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여력이 안 되기 때문에 최대한 저희 국도비 사업에서 확충할 수 있는 사업을 통해서 숙박시설을 어느 정도 확충을 하고 대신 이제 저희가 체류 상품들을 좀 더 개발을 해서 어떻게 보면 지능 사업이죠. 사람들이 많이 체류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지역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도 지금 계속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우리 운영단체에서 지역의 사과즙을 사서 완주 기념품으로 준다던가 또 식권을 별도로 발행을 해서 관내 식당에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한번 주면서 그걸 분석을 해보려고 해요. 관내 식당의 어디 어디에서 어느 정도 소비를 했는지 좀 분석을 하고 또 피드백 저희가 그 단체에서 설문을 받거든요. 실제로 뛰는 사람들이 여기 왔을 때 어느 정도 소비를 했는지 뭐 며칠을 숙박했는지 이런 것들을 데이터 통계를 좀 해서 그 자료를 활용해가지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계속 모색을 하고자 합니다.
○ 문재표 의원
그런 것들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런 대회를 하게 되면 그분들이 와서 어차피 우리 지역에 와서 소비를 좀 하고 갈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이 해야 되는 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대회는 정말 성황리에 유치하고 젊은층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와서 우리 지역에 와서 하는 것은 정말 좋은 사업이죠. 그러나 그분들이 왔을 때 우리 지역에 소비를 하고 갈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좀 더 개발하시고 해서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 문재표 의원
우리 문화체육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에 동서화합 육십령 가야이음터 아까 우리 임재성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먼저 동서화합 육십령 가야이음터 조성사업은 호남과 영남을 이어온 육십령의 역사성과 장수 가야의 철, 문화, 백두대간의 자연, 자원을 하나로 엮어 장계면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드는 매우 뜻깊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실감형 미디어아트와 가야의 철길, 소금길, 동서화합관, 육십령루와 백두대간 등산으로 연계하여 스쳐 지나가는 고개였던 육십령을 머물고 체험하는 관광 명소로 전환하려는 계획은 높이 평가할만 합니다. 다만 이 사업이 건축물 조성에 그치지 않고 장수 가야의 역사와 동서화합에 정신을 널리 알리는데 대표관광콘텐츠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개관 이후에 운영 계획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집행부에서는 주변 관광자원과 장계면 상권을 어떻게 연계하고 지역주민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할 것 인지 또한 함양군을 비롯한 영남 지역과의 실질적인 동서화합 프로그램은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지금 육십령가야이음터는 설계중에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장수군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요, 백두대간하고 장수군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종합적으로 연계해서 미디어아트랑 이런 것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를 같이 마련해서 장수군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문재표 의원
금방 말씀하신 대로 이 사업이 그냥 건물만 져가지고 덩그러니 있어가지고 사업이 활성화가 안되거나 이래버리면 무용지물이잖아요.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알겠습니다.
○ 문재표 의원
그리고 23쪽.
○ 의장 정상득
저기 추가질문으로 하십시오.
○ 의장 정상득
네, 알겠습니다.
○ 문재표 의원
23쪽에 파크골프장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현재 파크골프장을 장계면 18홀, 번암면 9홀 조성하였고 장수읍에 36홀, 산서면에 18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파크골프장을 각 면마다 조성하는 것보다 장계면과 장수읍에 거점 시설로 조성하면 좋을듯하며 장계 추가로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알고 있는데 추진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고 그리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저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일본은 지금 이 파크골프가 사양사업에 들어섰어요. 그래서 인기가 없어지고 그런 상황이거든요. 우리나라는 막 올라오는데 이게 앞으로 우리 파크골프장 이것도 일본과 같이 조금 있으면 또 이런 사양 사업에 접어들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사후관리나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막 중구난방으로 투자해가지고 과연 되겠나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장수, 장계 거점으로 이렇게 하고 다른데 면은 죄송하지만 이게 앞으로 그런 사양사업이 돼서 사후 관리나 이런 것들이 어렵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일단 장수하고 장계면은 거점으로 해서 36홀로 만들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요. 지금 추가로 조성하고자 하는 부분이 워낙 주민들 의견이 많아가지고 아무튼 운영 계획은 별도로 나중에 아까 지금 시설이 많다 보니까 운영 계획은 별도로 계획을 수립해야 될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 문재표 의원
앞으로 잘 판단해서 무조건 짓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것 같아요. 어쨌든 저희들이 군에서 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투자되니까 대비해서 잘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문하겠습니다.
○ 김광훈 의원
시간을 엄숙히 지키겠습니다.
우리 관광산업과장님.
4페이지 주요 현황 및 통계 한번 보시겠습니다.
상부에 2025년 관광 통계 자료 관광지 2개소가 미승인 최종 통보됐다고 이렇게 게재되어 있네요. 이 얘기는 지금 여기 오시는 분들이 관광객 수로 집계가 안 된다는 말씀이시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 김광훈 의원
여기 많이 오시는데 이게 어떻게 빠졌네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죠. 거기 두 군데가 작년에 17만 5천 명 왔었습니다.
○ 김광훈 의원
작년에도 이 수치가 빠졌네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저희가 해명도 하고 보완자료도 냈는데 전반적으로 저희뿐만 아니라 좀 이렇게 근무자가 없고 우리가 만약에 산악관광 안내센터가 미리 만들어졌으면 무령고개 같은 경우는 설치를 그 위에다 했더라도 저희 근무자가 있어서 근무일지를 쓴다던가 그랬으면 조금 이게 넘어갈 수 있었을 텐데 거기는 근무자도 없이 그냥 무인계측기로 하다 보니까 무인계측기만 있는 곳은 전국적으로 미승인 통보되었습니다.
○ 김광훈 의원
그러면은 지금 같은 방식으로는 어떻게든 안 되는 거네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 김광훈 의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산악관광 안내센터가 있는데 거기에 근무자가 있는데도.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지금은 없죠. 지금 이제 10월 달에 개관하기 위해서 열심히.
○ 김광훈 의원
10월 이후에 다시 승인을 받을 수 있는 부분.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이제 내년도 저희가 또 추가 지정 요청을 해서. 그 시기가 있거든요 저희가. 추가지정 요청을 해서 무령고개 장안산 올라가는 쪽에 지금 삼거리 쪽에 설치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그 자료를 산림과에서 설치를 해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으니까 저희 산업관광 안내센터 개관이 되면 그 자료로 활용해가지고 집계를 넣을 생각입니다
○ 김광훈 의원
일단 그러면 배치되기 전까지는 제가라도 가서 좀 집계를 해야 되겠네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집계는 되어 있죠. 집계는 산림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참고자료로 활용을 하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도 많이 아쉽습니다.
○ 김광훈 의원
12페이지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도 얘기하셨는데 지금 1차 중간보고회는 마쳤고 8월 달에 2차 중간 보고회가 있네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 김광훈 의원
그 보고회라도 끝나면 우리 의원하고도 공유를 하셔서 하셨으면 좋겠고 지금 중점사항이 국도비 공모사업 및 예산 확보 가능한 사업계획이 도출된 내용이 있나요? 그런 게 있다고 하면 시간이라는 게 더 중요하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가 도에 계획도 5개년 계획이고 저희도 5개년 계획인 것이 지금 당장 문체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도지사님이 바뀌셔서 정책방향이 확 바뀌었어요. 그래서 그전에 저희는 여러개 사업을 하고 싶어서 지역 안배를 좀 했었는데 지금 정책이 완전히 바뀌어서 선택과 집중을 하라는 그런 취지이고 이게 이제 나중에 반영이 됐더라도 계획 반영이 됐더라도 공모 방식으로 해가지고 일괄 주는 게 아니고 또 그렇게 또 사업이 예산 반영이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얘기가 있어서 예전하고 좀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시기도 중요하니까 우선적으로 뭐 용역이 다 끝나고 난 뒤에 하는 것보다도 중간에라도 진행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서 말씀드렸고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 계획에 맞춰서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 김광훈 의원
우리 트레일 신산업 육성 사업과 관련되어서요. 이제 쟁점으로 또 관련 사업 대상 기업 모집에 한계 또 그런 이유 때문에 관계인구, 생활인구 형태 창업팀 육성을 대안으로 제시하셨는데 이게 또 지방소멸대응기금 들어가요 우리가. 그래서 그런 사업인 만큼 또 장수군에 정착하거나 또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좋은 효과를 유도할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향후에 어떤 관리가 방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이 사업이 제일 처음에 기획된 것이 일단 지방소멸대응을 위한 사업이고 특히나 관광 인구를 확보하기 위해서 관광 인프라가 매우 중요한데 저희가 관광산업이 다양하지도 않고 여행사 몇 개 이 정도 수준이었기 때문에 우리 관내에서 혹시 관광 분야에 사업을 하고 싶은 분들의 참여 기회도 만들어주고 우리 관내에서 그런 참여하실 분들이 없는 사람들은 우리가 관내에서 활동을 하지만 사업을 하지만 관내에 관외에 그런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유망이 있는 사람들이 우리 관내에 와서 사업을 해주십사 그런 식으로 해서 관내·외에 창업 기업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 김광훈 의원
네, 알겠습니다.
19페이지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마케팅 보시겠습니다.
금후 계획을 보시면 8월, 12월에 영상 콘텐츠 제작 홍보를 하겠다고 하셨는데 이게 모르겠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한우랑 사랑축제도 9월 달에 개최가 되니까 지나고 12월까지 홍보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끝나고 나서도 1개월 정도는 홍보를 하실 수도 있지만 오히려 앞에 상반기에 홍보를 집중하는 게 낫지 않나 제 생각에는 그렇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지 않나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원래 그렇죠. 그런데 이제 이 사업이.
○ 김광훈 의원
끝나고 나서 뭐 12월까지 굳이 할 필요가 있나요 이것.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가 영상 제작을 축제 예산으로도 하고 다양하게 하지만 이게 도에서 하는 사업 같아요.
○ 김광훈 의원
도에서.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우리 예산에만 편성이 되어 있지 도에서 일괄 하다보니까 우리가 콘텐츠를 이거 이거 해주세요. 이렇게 해서 우리가 평상시 이제 써먹는 거죠. 사용하는 거죠.
○ 김광훈 의원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21페이지 공원 및 유원지 관리를 보시겠습니다.
사실 우리 공원이 굉장히 방대한데 기간제근로자가 8명이 순환식으로 근무를 하고 있어요. 관리가 잘 될까요? 충분한가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가봤는데 모르겠습니다. 뭔가 멀리서 보면 나쁘지 않은데 막상 들어가서 보면 좀 또 어설퍼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인력은 더 많이 필요하죠 사실은. 왜냐하면 제초 작업할 공간이 너무 많고 그래서 인력은 많이 필요하지만 또 예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예산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 김광훈 의원
예산 이것 특교세 확보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 안전 문제도 들어가 있는데.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가 지금 원래는 이것도 8차에 넣었었거든요. 의암호 주변으로 해서 넣었었는데 예산이 그런 쪽으로도 확보하도록 노력을 하고 어쨌든 군비 이게 관광지가 아니다 보니까 저희도 군비든 뭐 다른 예산이든 확보하도록 노력을 해야 될 상황입니다.
○ 김광훈 의원
만에 하나 확보를 못하더라도 특별히 안전관리의 문제가 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해서든 보수를 해야 되잖아요.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 김광훈 의원
문화체육과장님.
11페이지 문화예술진흥사업에 중간 부분에 청년예술패스 지원사업이 있어요. 사업 내용을 보시면 19세~20세 문화생활비 지원 1인당 20만 원인데요. 비고에 20세 확대 지원액 5만 원 중 이렇게 되어 있네요? 맞나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당초에는 19세만 하고 당초에는 금액이 15만 원인데 5만 원이 늘었다 그 내용입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지금 아까 저기 현대화 사업을 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사업을 할 때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하의 기계실이나 이런 부분을 다 뜯어내고 좀 해야 되거든요.
○ 김광훈 의원
그 기간 동안만 못 쓴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네, 냉난방도 좀 안 되는 부분이 있을가 싶어서.
○ 김광훈 의원
그러면은 이렇게 더운 날 공연이라든지 하게 되면 어떻게.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그러니까 그때는 공연을 대관을 못 하죠.
○ 김광훈 의원
못 해준다는 말씀이시죠?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네.
○ 김광훈 의원
그래요. 아니 냉난방을 어떻게 해서든 좀 해소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것 아닌가.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그 설비를 바꾸는 상황이라.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네,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 김광훈 의원
뭐 cctv도 없어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cctv 있죠. 지금도 cctv는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그래서 이 보호돔이 그래도 굉장히 큰데 그냥 아무것도 없이 하는 것 같아가지고. 그래요.
16페이지 한글놀이터 장수관 조성과 관련돼서요.
지금 총사업비가 1억 5백만 원인가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5천만원.
○ 김광훈 의원
10억 5천만 원 이네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10억 5천만 원.
○ 김광훈 의원
어렵게 이 사업을 받아서 또 나중에 홍보비를 따로 군비로 5천만 원을 또.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아니요. 그 5천만 원 포함된 겁니다.
○ 김광훈 의원
포함된 금액이에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 김광훈 의원
그런데 여기는 왜.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사업비는 10억이고.
○ 김광훈 의원
쟁점사항으로 넣었어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사업비는 10억이고 5천만 원은 홍보비.
○ 김광훈 의원
그런가요. 그 포함된 금액이 5천만 원.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산이 이미 다 확보됐습니다.
○ 김광훈 의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 한선미 의원
한선미 의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먼저 관광산업과장님.
14페이지입니다.
14페이지 제20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개최 지원건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26년도 올해 ’26년 ‘27년 축제를 현행 축제로 진입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셨는데 예비 축제로 선정이 됐다고 하셨잖아요. 안타깝게도. 예비 축제하고 현행 축제하고는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문체부에서 예비 축제, 현행 축제, 명예 축제, 글로벌 축제 이렇게 선정을 해요. 지정을 해서 선정을 하는데 저희가 작년, 재작년 2해 동안 예비 축제로 지정이 돼서 평가를 받았습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저희가 탈락을 했고 대신 이제 올해하고 내년도까지 다시 예비 축제로 다시 지정을 받아서 이제 ’28년도 현행 축제 진입 여부가 결정이 되게 됩니다.
○ 한선미 의원
어떤 차이가 있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비 축제로서는 저희 어느 정도 문체부에서 나라 국가에서 지정한 축제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까지는 아니고 예비 지켜보는 거죠. 성장 가능성이 있고 지정할 만한지. 평가 지표가 있어서 문체부의 취지에 맞는지를 2개년 동안 평가를 하고 매년 평가가 따로 있거든요. 각각 평가를 해년 잘 받아야 되고 그걸 종합해서 최종적으로 심사해가지고 현행 축제로 지정이 되면 그때는 컨설팅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한선미 의원
예산을 지원을 받는 부분이 있다 그거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산은 크게 많지는 않은데 그 명예를 얻는 거죠. 우리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대한민국 문체부에서 인정한 대한민국의 문화관광축제다라는 지위를 얻는 것이 가장 큰 혜택입니다.
○ 한선미 의원
그래요. 알겠고요. 그러면 예비 축제로 선정이 된 시기가 언제 정도예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작년 12월에 발표가 좀 올해 늦게 났어요. 12월 말에 발표가 지연되다가 막판에.
○ 한선미 의원
왜 제가 이 질문을 드리냐면 그 용역을 ‘26년 평가 대응을 위해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축제가 끝나기 전에 용역 결과가 나오니까 10월 달에 나오는 걸로 되어 있구먼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 축제가 9월에 하잖아요. 그래서 준비단계부터 컨설팅을 받아서 축제할 때도 그분들이 와서 컨설팅을 해주고 마지막에 10월 정도에 축제 후에 저희들한테 피드백을 해주죠.
○ 한선미 의원
알겠습니다. 저는 그래서 축제가 끝난 뒤에 결과가 나와서 약간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축제 기간에도.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 준비단계부터 지금 계속 컨설팅을 해주고 계십니다.
○ 한선미 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축제장 내 의암호 중앙 데크에 대형 에어바운스를 설치하려고 지금 하고 있죠. 지금 축제는 특성상 많은 인원이 오기 때문에 안전이 중요할 것 같은데 데크 하중 지지력 같은 안전 검사같은 것 검토가 되어 있나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런 부분을 체크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선미 의원
낙상이라든가 추락사고 이런 것들이.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이제 그다지 무겁지는 않은데 저희가 그런 것을 고려해가지고 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선미 의원
우리가 외관상 보면 거기가 지금 그 호수 위에 있는거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거기에서 뛰고 그럴 판인데 그게 어떻게 좀 위험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있어서 이대로 만약에 진행을 한다면 안전 펜스라든가 또 안전 요원들 이런 배치를 세심하게 좀 꼼꼼하게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선미 의원
그리고 20페이지 누리파크 운영 관리에서 지금 뭐 재료비가 부족하다고 추경에 예산 반영 요구하셨잖아요. 어떻게 21,000원만 반영하면 되겠습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오타가 좀 났습니다. 죄송합니다.
○ 한선미 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7페이지, 케이샤모니 대한민국 산악레저의 성지 장수군 조성사업 ’26년도에 반영해야 될 군 예산이 32억 8천만 원 중에 본예산 반영이 3억 6천만 원밖에 안 돼요. 그리고 이제 추경 요구액을 29억 2천만 원 정도가 될 것 같은데 본예산 미반영으로 인해서 트레일스테이션 건축공사가 차질이 생겼다고 지금 명시되어 있잖아요. 군비 확보 지연으로 인해서 공정도 차질이 생기죠. 전체 공정. 어떤 추가적인 재정 손실은 없습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런 건 없고요. 지금 저희 부서에 대규모 사업이 너무 많다 보니까 군 재정상 우선순위를 좀 반영을 해서 산업관광안내센터부터 먼저 완료를 하는 쪽으로 군비를 더 세워주고 이 부분은 사업기간이 좀 남아있으니까 설계부터 하고 추경에 좀 요구를 하는 걸로 그렇게 조정이 돼서 일단 건축공사를 이제는 착공을 해야 되기 때문에 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추경 반영이 좀 필요한 부분입니다.
○ 한선미 의원
그래요. 민간협력사업인데 완공 후에 시설 운영이나 관리가 좀 핵심이죠. 운영 주체는 어딘가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일단은 승마레저파크 중에 게르하우스 있는데 승마레저파크 내에 게르하우스 부분 쪽에 숙박시설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게르하우스 같은 경우에 전체적으로 위탁이 되어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이 부분이 완공이 되면 전체적으로 위탁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승마레저파크를 전반적으로 승마레저파크 내에 있기때문에 이 부분까지 포함해서 위탁 운영 산정을 한다던가 그런 부분들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위탁이 안되어 있는 상태이고 있는 건물들만 위탁이 되어 있고 사업만 위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얘가 추가 조성이 된다고 봤을 때 그것을 포함해서 위탁을 만약에 선정을 한다면 위탁비를 준다던가 사용허가로 전체적으로 빼서 게르까지 포함해서 사용허가로 돌리던가 그런 부분들은 고민 검토 중에 있습니다.
○ 한선미 의원
그래요. 그런 부분들에 꼼꼼하게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제가 사업이 진짜 큰 사업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케이샤모니 사업뿐만 아니라 장수 누리파크 테마 조성 사업도 한 13억 정도가 미편성 됐어요. 그리고 전라북도에 그걸로 인해서 연장 승인까지 요청하고 그러셨고 그리고 또 다음 장수 누리랜드 관광중심거점조성사업도 지금 3억 정도 미편성이 됐고요. 이런 것들이 너무나 미편성이 많이 됐는데 이것은 그러면 예산 추계 실패 아닌가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재정이 군비를 부담할 수가 없어서 우선적으로 그랬는데 이게 계속 사업이다 보니까 사업에는 사실 계획 대비 실행에는 차질이 생기죠. 그렇지만 현재 재정에서 저희가 예산 확보를 다 못한 부분이기 때문에 사업 기간이 지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추경에 더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사업을 추진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 한선미 의원
그래요. 일단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21페이지 산서 실내체육관 건립에 대해서 몇 가지 짚어 보겠습니다.
1분 정도 남았는데 총사업비 40억 중에 12억 3천만 원이 부족한 상태죠 지금.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 한선미 의원
그래서 행정에서는 지금 ‘26년도 하반기 추경이나 외부 재원으로 확보를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추경을 하실 건가요 아니면 외부 지원을.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지금 당초 계획보다 조금 사업이 늦어져서 내년 본예산으로 반영해도 큰 문제는 없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 한선미 의원
그럼 내년 본예산으로?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올해 추경에 서면 좋지만 추경 예산 재원이 있으면 추경에 하고 아니면 내년 본예산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한선미 의원
그러니까 지금 공사를 ’25년도 12월 달에 착공을 했는데 동절기 및 행정절차 지연으로 또 일시정지가 바로 그 해 됐어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사전 행정절차를 미완성된 상태에서 그냥 공사를 시작을 했단 말이죠.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행정 아닌가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보여주기식은 아니고요. 사업비 집행을 하려고 진행을 했던 사항이고 그리고 도시계획만 해결이 됐으면 작년도에 사업을 바로 시작해서 가능했는데 도시계획 부분이 문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이 지금 해결, 8월 달이면 해결이 됩니다. 8월 이후로는 착공토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 한선미 의원
8월에 재착공이 들어갈 수가 있는 거죠?.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 한선미 의원
그러니까요. 사전 행정절차를 언제 정도 시작할 거예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지금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 한선미 의원
하고 있으시다고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 한선미 의원
어쨌든 완공을 ‘27년도 6월에 하겠다고 하셨어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공사기간은 1년이 안 됩니다. 실제적인 공사기간은.
○ 한선미 의원
그래요. 지금 따져봐도 한 10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어요. 그 안에는 가능한가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 한선미 의원
어쨌든 예산 확보를 잘해서 ’27년도 6월 달에는 완공을 좀.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 한선미 의원
하시고 또 공기 단축한다고 부실공사 이런 것들 때문에 주민들에게 실망 끼치는 그런 일 않게 철저하게 집행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네.
○ 한선미 의원
이상입니다.
○ 임정권 의원
저는 다른 시각에서 한번 질문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 이 책자를 보면 관광개발 목적이나 관광객 유치를 대외 위주로 지금 되어 있어요. 트레일레이스나 산악자전거나 그런 것인데 평소 그분들이 평일에도 와서 마라톤을 하고 산악자전거를 타고 지금 산악자전거 싸리재에 있는데 직접 가서 조사는 안 해봤는데 지나다니면서 보면 차도 한 대 주차한 것도 없고 빈 건물만 계속 있더라고요. 그래도 거기에 관리 인원 한두 분은 상주할 것 아닙니까? 관리비도 나가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현재 산림레포츠센터는 공공운영비만 일부 세워져 있고요. 지금 현재 공사 중이기 때문에.
○ 임정권 의원
그래서 한 번도 대회 같은 것 유치 안 했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대회는 저희 자전거 대회 MTB대회가 있어요. 그때는 그쪽에서 대회를 하고 휴일에 하기 때문에 그때 일시적으로 저희 직원들이 가서 근무를 한다든가 해서 그 센터 건물을 활용하고 있고 그 앞쪽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어가지고 그쪽.
○ 임정권 의원
제가 원하는 것은 이렇게 좋은 건물이나 시설을 해놨으면 평일이나 아니면 대회가 아닐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와서 자전거를 타고 그러면 소기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봐요. 과연 그렇게 되고 있느냐.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아직까지는 그렇게 되고 있지는 않고요. 대회 때 하고 소규모의 개인들이 와서 타는 수준이에요. 아직까지는 그래서 그걸 활성화하기 위해서 저희가 국토부 민간 협력 사업으로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사업계획들을 지금 모색하고 있거든요. 거기는 활성화를 하는 게 지금 숙제입니다.
○ 임정권 의원
그러면 트레일레이스는 이것도 대회가 1년에 한 4번 5번 한 10번도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이 대회가 아닌 또 다른 평일에 뛰는 사람들이 많나요? 그것도 별로 목격한 것 같지가 않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일단은 저희가 지원할 때는 대회를 지원하고 있는데.
○ 임정권 의원
아니 그러니까 대회를 하기 위해서 지금 투자를 하는 거 아닙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런데 궁극적으로는 평상시에도 와서 여기서 체류하면서 뛰기도 하고 산에도 가고 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우선은 대회를 먼저 하고 기본적으로 장수를 알려야 되니까 장수에 트레일레이스가 있고 트레일을 하기에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지금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 거고요. 이제 내년도 지금 아직 그 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닌데 저희가 트레일 기존의 등산로라든가 이런 것들을 엮어서 스탬프투어라든가 이런 것들을 산악관광안내센터를 중심으로 사람들이 평상시에 와서도 뭔가 스탬프 올레길처럼 구간을 나눠서 체험할 수 있게끔 인증할 수 있게끔 하는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 임정권 의원
그것이 계획대로 잘 되기를 잘 되면 좋겠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임정권 의원
어느 정도 확신이 있으니까 계속 추진하는 거 아닙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아니 왜냐하면 기금 계획에 저희는 일단 반영을 시켰고요. 그게 기금 계획은 행안부에서 최종적으로 심사를 해서 확정이 되어야 되고 우리가 올린 계획 대비 사업비가 적게 선정이 될 수도 있거든요. 우수냐 등급을 나눠서 사업비를 조정하기 때문에 행안부에서 그렇게 되면 저희 사업을 얼마라도 할 수 있게끔 확보하도록 기획실하고 잘 협의해서 추진 할 계획입니다.
○ 임정권 의원
그래요. 저도 장수에서 쭉 살아오면서 승마산업, 마사회나 유치하면서 엄청 기대를 갖고 장수에서 개발을 했어요. 결국은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아까도 보다시피 4억 얼마를 군비를 들여서 위탁경영을 시키지 않습니까. 나중에도 이것도 그럴까 싶어서 우려가 됩니다.
그리고 건물을 지금 많이 짓고 있는데 그 유지 관리비도 국비 하나도 못 받지 않습니까. 거의 군비로 해야 하지 않습니까. 군비가 계속적으로 군이 발전하고 아까 보조금을 많이 나오면 관리가 되겠지만 세상이라는 게 모르는 거 아닙니까. 갑자기 지금도 반도체나 자동차 약간만 경기가 흐트러지면 나라도 휘청거릴 정도인데 그것을 믿고 계속 이렇게 투자를 하다 보면 나중에가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관광도 좋지만 관광으로 우리 장수가 백년대계에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있다고 보면 진짜 천연자원이나 연계해서 저도 찬성을 좀 하겠어요 그런데 장수는 진짜 천연자원 관광지가 인위적으로 개발하지 않은 한 관광객 유치가 힘듭니다. 이런 것도 그래서 대외 위주로 관광 개발을 하는 것 같은데 우선은 그게 좀 우려되어 하는 말이고요. 그래서 우리는 제 생각은 그래요. 이것 어차피 시작하고 있으니까 이것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홍보하고 노력을 하시고 또 여기에 또 해서 어디 또 뭔 개발을 해보자 어쩌다 그것은 나중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예산에 장수 우리 군도 예산이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게 관광적으로 치우치다 보면 관광적으로 예산이 치우치기 마련이죠. 그럼 또 다른 쪽이 소외되게 되어 있어요. 특히 농업 같은 부분. 제가 이 책자를 보면서 진짜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우리 토마토 지시는 회장님이 비닐하우스 교체 사업을 군에서 선정해줬다 이걸 봤어요. 그런데 하우스 농가가 90ha에요. 그런데 단지 들어가는 것은 2ha 50년 만에 한 번 돌아오잖아요. 그 사업을 받으려면. 예산이 많으면 한 10ha 아니 20ha 세웠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기본소득이다 또 관광 개발이다.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다 보니까 또 저도 알다시피 지금도 많은 건물이 지어졌는데 지금 건물 관리도 안 돼서 위탁 경영을 하네 뭐 위탁을 하네 이런 현실이 어느 정도 실정 있다고 봐요. 그런데 지금도 여기에 보면 건물이 수십 채 지어지고 있어요. 아까 게르하우스나 그것도 잘 되면 좋겠지만 조금 잘 못 되면 또 보조금 줘서 위탁경영 시킬 겁니까? 아니면 철거를 할 겁니까. 그런 것들을 진짜 세밀히 분석하고 연구해서 추진하시고 일단 시작했으니까 이 부분에 집중을 하시고 앞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을 자제해주시고 이것을 확실히 성공을 봐가면서 앞으로 관광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명심하겠습니다.
○ 임정권 의원
그리고 예산도 다른 부서에 양보를 해주시는 그런 미덕도 좀 갖추시고 우리 행정복지국장님 제 생각에.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크게 보시면 관광 예산이 전체 예산의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농업 예산에 비해서.
○ 임정권 의원
농업 예산은, 관광객은 보다시피 몇 명 아니고 사실 지금 농업도요 사과 그전에는 사과는 거의 뭐 장수사과 하면 전국적으로 명품 이름있는 사과였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한우, 토마토 이게 지금 다른 시군보다 지금 앞서가는 것이 없어요. 그전에는 일등 이렇게 명품사과를 알아주고 한우도 진짜 어떻게 보면 대표적인 장수 브랜드로 알아줬고 토마토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지금 농업소득 쪽에 그 신경을 좀 덜 쓰다가 보니까 그전에 최용득 군수, 김상두 군수 그때는 김상두 군수나 장재영 군수는 하나씩 장수의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농산물로. 그리고 그다음 군수들은 제 의견도 그렇지만 주민들 의견이 그래요. 무엇을 했는가를 모르겠다 장수에서 그런데 이제 이렇게 가다가 관광은 최훈식 군수님께서는 관광을 신경을 쓰시다 보면 아마 관광 군수라는 그런 타이틀을 가지시려는가는 모르는데 이게 계속해서 농업 쪽으로 농업은 지금까지는 유지예요 유지 그냥 현상 유지 발전이 없이 저는 그렇게 봐요. 유지만 되고 있고 보도시 생명 유지만 해 나가다 보니까 인근 시군에 계속 뒤떨어지고 있다고 보거든요. 현재는 그렇게 되어 가고 있고요. 앞으로 이렇게 농업 쪽에 예산을 투자안하면 진짜 장수 농업은 10년 안에 아마 골로 갈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농업 쪽에 진짜 소득이 아까 소득이 있어야 관광 소득은 실제 아까 같이 몇 십만 명 몇 백만 명 저도 관광지로 많이 가봤습니다. 진짜 인근 시군에는 진짜 몇 천억 그렇게 투자해도 가보면 관광객이 별로 없어요 그렇게 투자를 해놔도. 그런데 여기 몇 백억 몇 십억 이렇게 투자해가지고 진짜 아까 같이 대회나 하면 사람들이 좀 보일까 그다음 평일에는 거의 안 보일 걸로 보입니다. 그러면 뭐 장수군에 우리군에 큰 기대 효과는 사실 없을 걸로 보고요. 장수군이 살아나가는 길은 그래도 천혜의 농업쪽에 기후라는 조건이 있었습니까. 그것을 활용해서 농업 발전을 해서 옛날에 사과가 한참 그 거시기일 때 자동적으로 왔어요 장수에 사과 농사 짓고 싶어서. 그 사람들이 장수에 살려고 온 건 아니고 장수 와서 사고 농사를 지면 돈을 번다는 포부로 왔는데.
○ 의장 정상득
김의원님 농업정책과 때 신랄하게 하시고요.
○ 임정권 의원
그래서.
○ 의장 정상득
간략하게 맥만 잡아서 말씀하세요.
○ 임정권 의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진짜 이것을 성공시킨 다음에 다른 관광사업을 개발을 하는 것을 좀 이해해달라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명심하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 김남수 의원
화장실 질 겁니까? 안 질 겁니까?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일단 토지 확보부터 하고.
○ 김남수 의원
지금 타루비가 다른 사람들 일 볼 자리가 되어가고 있어요. 화장실이 없다 보니까. 심지어는 밤에는 뱀 나올가 무서워서 그 앞에 승강장에다까지 일을 보고 가요 급한 사람들이. 그거 어떻게 조치를 해야지 문화재인데 타루비가 안 그래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알겠습니다. 조치하겠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모르겠는데요.
○ 김남수 의원
그 천연대가 타루비 앞에 있던 정자인 것 같은데 그게 언제 어떻게 의암호 쪽으로 간판이 옮겨졌는가 모르겠어요. 그것 좀 문헌을 찾아보셔가지고 타루비 게 맞으면 타루비 옆에다 갖다 놔야죠. 뺏어가는 갔는가. 원위치 시켜야죠.
제가 선거운동 기간 동안에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수영장다니는 사람들한테 돈을 10만 원씩 줘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노인 이용료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아마 기간이 끝났을 건데요.
○ 김남수 의원
그래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작년도 사업이 이월돼가지고.
○ 김남수 의원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사람은 주는데 폴더폰을 갖고 있는 사람은 안 준다 이런.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앱으로 신청을 해야 돼서 그럽니다. 저희 직접적으로 저희가 주는 것이 아니고.
○ 김남수 의원
누가 주는 건가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문광부 쪽으로 해가지고 나오는 것 사업비입니다.
○ 김남수 의원
그런 얘기를 할머니들이 하더라고 그래서 스마트폰 쓸 줄을 몰라서 폴더폰을 쓰는데 이것도 차별을 한다고.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작년 말에 나왔던 사업입니다. 올해 좀 남아서 올 연초까지 지원이 됐었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말씀들이 많으셔가지고요. 그 부분도 그렇고 장계 게이트볼장 건물도 그렇고 장기적으로는 리모델링을 하든지 새로 짓든지 그런 계획으로 가야 될 상황입니다.
○ 김남수 의원
게이트볼 회원들 얘기로는 그냥 인조잔디 야외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야외는 교체하려고 했더니 4천만 원 정도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남수 의원
야외만 바꿔주고 배수로 점검만 해주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해줬으면 하고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산이 확보되면 야외는 우선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 김남수 의원
아까 우리 저기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 장계 파크골프 말씀하셨는데 이것저것 다 좋은 말씀인데 파크골프 장수에 36홀이나 짓고 하니 장계에다가는 스크린골프장이나 이런 걸 좀 해 줬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주민들의 의견들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김남수 의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 임재성 의원
금방 김남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스크린골프 그것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어차피 파크골프가 대세입니다. 대세면 왜 36홀이 필요하냐면 장수군에서 36홀 전국대회나 그걸 하려면 장수에 다 못합니다. 유치 분산을 해야죠. 그렇기때문에 장계에도 36홀을 얘기하는 거죠. 굳이 우리가 내가 장계에 사니까 36홀을 해야된다 그런 뜻은 아니고요. 모든 대회를 하려면 어떻게 군단위 행사를 하려고 해도 장계 18홀 갖고 모자라고요. 36홀 갖고도 장수에 생긴다고 해도 전라북도에나 전국대회는 못 합니다. 똑같이 분산돼서 해야죠. 월드컵 같이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얘기했던 겁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관광지원과 지금 과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읍면 소규모 축제가 민감한 사안이거든요. 모든 축제위원회가 다 있어요. 이것은 누구든지 말을 하면 얘기 말이 나가면 좀 그런 상황이 나 있거든요. 그런데 물론 여기 보니까 다 미정이에요 미정.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서 축제를 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특색이 있는 축제가 거의 없습니다. 맞죠? 그렇게 되면 저는 물론 장계가 됐건 계북이 됐건 천천이 됐건 축제하는 사람도 1년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축제는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역의 특성에 맞게 해야 되는데 제가 계남에 만남의 광장이 있지 않습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 임재성 의원
제가 만남의 광장을 몇 수백을 들여서 만들었어요. 만들었는데 지금 달랑 커피나 먹고 빵이나 먹는 데거든요. 그런데 나는 그것이 아쉬운 것이 뭐냐면 우리 장수군의 관문이에요. 관문 때문에 행정에서도 그걸 활성화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하다못해 거기에다가 상시적으로 축제를 연다든가 사람이 모이겠끔 그러니까 장계사람도 와서 축제를 하고 천천사람도 하고 계북사람도 와서 그런 축제 한 가지 예로 사과, 수박이나 계북에서는 내가 보기에는 잘 되는 걸로 알고 입니다. 수박나올 때 그런 것 토마토 나올 때 축제를 한 번에 같이 할 수도 있는 문제고 축제를 단일성으로 끝내지 말고 한 2박 3일 동안 축제를 거창히 하는 겁니다. 단, 면단위 축제위원회가 있든 이장협회에서 축제를 하고 있든 축제위원회에 지원을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통합적으로 같이 축제를 하든가 아니면 그 사람들이 와서 별도로 와서 축제를 하든가 해서 계남의 만남의 광장을 장수군 관문이기 때문에 그런 활성화 방안을 만들어야 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일단은 지금 만남의 광장은 유통과에서 라이즈 사업과 기타 다른 사업을 해가지고 일정 기간 동안 몇 달 동안 주말에 페스타도 하고 광장 페스타라고 거기서 축제 형태 그런 것들을 하고 그다음에 저번에 농촌 기본소득 나온 것 때문에 일부 부스를 만들어놔가지고 상시 부스를 만들어서 농산물, 지역의 주민들이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도록 그런 창구를 열어놓은 걸로 알고 있어요.
○ 임재성 의원
제가 가보니까 사람이 없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그런 문제점이 있어요.
타 부서 사업이라 제가 뭐라고 말을 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방안을 모색을 하고 있는데 저희 소규모 축제는 읍면 주민들이 만든 축제예요. 이게 시발한 것이 권역사업이라든가 마을 사업에서 시작해서 이 사업이 축제를 만들었던 것이 단계 단계로 해서 왔다든가 아니면 다른 데서 하니까 우리 면도 한번 해보자 해가지고 만들어진 거라 주민들 의견 수렴이 가장 중요합니다. 추진위원회와 면, 그쪽에 의견 수렴이 중요해서 그동안에도 전 의회에서도 통합이나 조정 이런 부분까지 다 얘기가 되어왔었고 그게 상당히 읍면에서 쉽지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좀 부분은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 임재성 의원
다른 것 하나 더 질문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빨리 가네요.
여기 누리파크 운영 관리에 대해서 제가 보니까 사업비는 5억 9,400만 원, 올 하반기 보니까 58,000명이 와서 282백만 원을 소득 올렸어요. 단기간에 엄청 올렸습니다 보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누리파크는 사용허가 나간 부분들이 있고 식당, 캠핑장에 있어서 매출액이 상당히 있습니다.
○ 임재성 의원
하루에 보니까 보통 사람이 300명 정도 오더만요. 하루에 평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주말에 물놀이 성수기 때는 하루에 천 명이 올 때가 있습니다.
○ 임재성 의원
그렇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여기 장수군에 행사를 하면 장수밥상하고 애들 위주로 물놀이 쪽만 치우친 것 같아요. 다른데 보면 많이 구경을 간다든가 오지 않거든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보니까 증원도 4명 더 올린다고 되어 있어요. 지금 관리가 14명인데 18명 되는 거죠 인원이.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거기에 시설들이 많이 있습니다. 키즈카페에도 2명이 근무를 해야 되고 상상놀이 놀이터라고 영유아들이 블럭이나 이런 실내 놀이하는 곳이 또 2명이 근무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깡통 자전거랑 펌프트랙 자전거 그 운영하는데도 2명이 또 근무를 해야 되고 해서 시설 관리하는 데 기간제들이 6분이 계시고 정원 관리 나머지는 정원 관리하는 분들이 4명인가 계시고 또 화장실이나 해서 그 시간제로 좀 짧게 뭐 세 시간짜리 이렇게 이렇게 운영하시는 분이 있고 저희 직원 3명이 있습니다. 청경 1명, 공무직 1명, 일반직 1명 이렇게 근무를 하고 있는데 현재 이제 정원 관리 부분이 그 정원 꽃을 지금 저희가 많이 식재를 해놨기 때문에 정원 관리 부분에 인력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올해까지는 저희가 사업을 뭐 테마정원이든 어떤 이런 사업들을 하면서 꽃 식재를 많이 했는데 지금 제초 관리나 이런 관리들이 좀 제대로 안 되고 있어서 이게 이제 인력이 좀 충원이 필요하다는 얘기고 제초 관리나 뭐 이렇게 농약이라든가 뭐 또 저희 그 비료라든가 이런 거 사려면 재료비가 좀 부족해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적시해 놓은 겁니다.
○ 임재성 의원
시간관계상 하여튼 운영 잘하길 바라고요 내년도 사업에 운영이 잘 됐는가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임재성 의원
감사합니다.
○ 김광훈 의원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이 자꾸 시간이 없다고 얘기를 하셔서 이 추가 발언은 무한대입니다.
○ 임재성 의원
그래요?
○ 김광훈 의원
또 계속 추가 발언을 하시면 되고요. 꼭 질의할 내용이 있으시면.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19페이지 체육단체 운영 활성화 자료를 보시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쟁점사항에 공공스포츠클럽이 2022년 기금 지원이 종료가 됐어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럼에도 지금 계속 운영을 해오고 있잖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물론 향후 재정자립을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해야되겠지만 어떤 식으로든 생활체육 저변을 위해서도 운영을 꼭 해야 한다고 보는데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현재 그 클럽하고 얘기를 했을 때는 저희가 지원이 안 되더라도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올해 예산 세울 때 당시에 일단 올해까지만 해보겠다 이렇게 저희는 얘기가 됐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다시 얘기는 나누겠지만 올해 또 내년을 위해서는 예산은 지금 어떻게 될 지 있는지 아직.
○ 김광훈 의원
예산 계획은 없지만 일단은 하는 방향 계속 운영을 하는 방향으로 얘기를 하셨군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겠다고 지금하고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 안전관리팀장님.
할 얘기가 많은데 우리 또 과장님이 못 오셔서 우리 햇빛소득마을 17페이지요.
사업이 지금 신규사업이고 국가사업인데 아주 관심이 많아요. 그런데 지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가 봐요. 물론 이제 조건이 좀 까다로워서 지금 이게 1MW 사업인가요?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최소로 300kW부터 최대 1,000kW까지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그러면 지금 계북 산촌마을이 500kW를 신청했기 때문에 500kW 남은 거네요?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네.
○ 김광훈 의원
지금 그러면 쟁점사항에 보면 자부담을 완화하고 또 여러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재원을 조달하겠다 지금 이 상황인거네요?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네, 그렇습니다.
○ 김광훈 의원
지금 그럼 그 부서 협의, 우리가 지금 지방소멸대응기금 언제까지 신청을 하죠? 내년 사업을? 기획실에서 알고 있죠?
그런 부분을 지금 기획실하고는 얘기가 좀 현업이 되어 있나요?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이미 이 사업 공모사업을 신청을 하면서 마을에서 사업 신청이 좀 어렵잖아요. 자부담이라든지 사업부지 대상부지라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부서간의 협의를 이미 좀 거쳐서 내년도에는 기금 사업을 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 어느 정도 얘기가 됐습니다.
○ 김광훈 의원
그리고 확보 전략이나 이런 부분들을 향후에 보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예, 알겠습니다.
○ 김광훈 의원
20페이지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실현 사업 보시겠습니다.
이 에너지 복지사업이 우리 취약계층 어떤 군민의 안전과 가스 사고 예방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데 신청률이 굉장히 저조하네요. 지금 쟁점사항으로도 홍보 포스터 배부를 해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제고시키겠다고 하는데 이런 분들에게는 포스터와 같이 이런 홍보나 참여 독려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복지 담당자나 이장님들이나 이런 분들을 통해서 직접 매칭해서 찾아가서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향후에 강구를 좀 해주십시오.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예, 알겠습니다.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예.
○ 김광훈 의원
그런데 유지관리비는 사업 8천 정도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모든 읍면 단위에 계신 분들이 불만이 많습니다. 소하천 관리가 너무 안 돼서 소하천 관리가. 그래서 이것을 결국은 군비를 많이 편성을 해야 되는데 확보 계획은 따로 가지고 계신가요?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지금 여기에서 말씀드린 부분은 일단 저희가 많은 소하천이 있지만 이 중에 소하천 중에서도 퇴적토가 많이 쌓여서 준설을 해야 되는 부분이나 또 시각적으로 수목 제거를 해야 된다든지 우선적으로 사업을 해야 되는 소하천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겠다는 내용이고 세부적인 내용은 자연재난팀에서 수립을 해서 진행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 김광훈 의원
그래요. 예산 확보도 많이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하나만 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26페이지 재난관리기금사업 보시겠습니다.
지금 추진상황에 보면 재난꾸러미가 1차 배부 완료가 됐는데 이게 주요 구성품이 어떻게 되죠?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주로 비상사태가 났다든지 때 주로 먹을 수 있는 컵밥이라든지 비상 물품들이 주로 들어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그럼 이제 대상자들은 당연히 재난을 당하신 분들이네요. 그 외 분들은 공급이 안되고.
금후계획에 지금 재난 예경보시설 보강사업이 있는데 지금 8월 달에는 준공이 되는 겁니까 이게?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27페이지 말씀하시는 거죠?
○ 김광훈 의원
26페이지요.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네, 지금 8월에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 김광훈 의원
지금 보통 이제 우기가 우리가 6월 달부터 7월, 8월에 집중이 되어 있는데 이게 시기적으로 좀 늦었는데 이렇게 늦은 이유가 있어요? 좀 상반기에 이렇게 좀 마무리가 됐으면 좋았을 텐데.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관제상황팀장님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문재표 의원
안전재난과에 질의하겠습니다.
햇빛소득마을 공모 관련해서 지역에서 관심이 많아서 이것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많아서 그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2,500곳 조성을 목표로 매년 500곳씩 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 자본이 부족한 농어촌 마을 특성상 85% 저리 융자 외 자부담 15%를 확보하는 것도 큰 진입 장벽입니다. 17페이지 쟁점 사항을 보면 내년도 ‘27년도에 지방소멸기금을 활용하여 자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올해 신청하여 선정이 되는 마을도 혜택을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현재 저희가 2020년도에 사업을 신청을 하고 또 내년도에 사업을 신청을 하는데 지방소멸기금을 활용을 해서 내년도에 지원을 한다고 하면 올해 사업 신청한 사람들과 내년도에 사업을 진행한 사람들과 형평성 문제가 생기는 것들을 저희도 인지를 하고 있고 또 올해 사업이 선정되더라도 내년 설계를 거쳐서 내년에 사업이 시행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올해 사업이 선정된 사람들도 내년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문재표 의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요. 자료를 보면 1MW 기준 26억의 사업비가 소요되는데 마을 단위에서 사업 신청시 태양광 신청의 최소 신청 단위 200kW 이상이라든지 500kW 라든지 이런 신청 기준이 있습니까?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일단 공고문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최소 300kW부터 시작을 해서 1,000kW까지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문재표 의원
1,000kW 요. 그 ESS 설비가 12억이 소요되는 걸로 되어 있는데 ESS는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지 궁금합니다.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지금 ESS는 저장 장치인데요. 지금 한전선로가 없어서 한전에다 판매를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ESS 저장 장치를 설치를 하게 되면 낮에 저장을 해놓고 밤에 판매를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런 상황으로 밤에 팔 수 있는 저장장치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 문재표 의원
낮에 발생한 전력을 저장했다가 밤에.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예.
○ 문재표 의원
장수군은 태양광 선로가 없어서 태양광 사업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농가들이 많은데 선로 확보는 언제쯤 가능하며 한전과 개통 연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변전소 사업이라든지 이런 관계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많아서 저희 부서에서 한전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보면 공식적으로는 2032년부터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 의장 정상득
문재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제가 간단간단하게 몇 가지만 말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방 아까 우리 과장님이 안계셔가지고 팀장님이 계셔서 질의를 잘 안 하시다가 막판에 질의를 하셨는데 우리 이일근 팀장님 그 군민안전보험 있잖아요 13페이지. 그게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거죠?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네, 그렇습니다.
○ 의장 정상득
혹시 올해 아니면 내년이라도 그런 우리 군민들이 실제로 얼마나 혜택을 보고 있는가 그런 것에 대해서 통계 집계해놓은 것은 지금 현재는 없지마는.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있습니다.
○ 의장 정상득
그래요. 한번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정책팀장 이일근
전년도에 저희가 보험 계약을 3천만 원에 계약을 했는데 지금 보험 혜택을 받은 금액이 5,800만 원입니다. 그리고 올해 경우에는 상반기 1월에서 6월까지 혜택을 받은 금액이 1,540만 원 정도 혜택을 받았습니다.
○ 의장 정상득
그게 그렇게 많지 않구먼요.
알겠습니다.
저기 관광산업과장님.
항상 느끼는 건데 한우랑 사과랑 축제 때 한우마당 하면서 돔 설치하잖아요. 그게 한 1억 2천 정도 들여가지고 하는데 또 끝나고 또 바로 뜯고 또 올해 설치를 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항상 느끼는 건데 그것을 뭔가 다른 어떤 활용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가지고 평소에는 그 활용을 하고 그리고 축제 때 이렇게 해가지고 1억 2천, 사실 작은 돈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위에 태양광이나 이런 걸 설치해가지고 전기를 좀 아낀다든가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작년에도 김광훈 의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셔가지고 저희도 검토를 했는데 거기가 면적이 상당히 커서 타 시군 사례도 그런 돔을 설치하는 데가 있어서 견적을 그때 문의를 해서 담당팀장이 견적을 받았을 때 20억 정도 소요가 됐어요. 예산 문제가 또 있고 거기가 현재 주차장이 있기 때문에 체육시설로 아마 거기가 되어 있는데 일단은 우선은 예산 문제가 가장 큽니다.
○ 의장 정상득
그렇더라도 예를 들어 체육시설 뭐 일종의 비가림도 되는 거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산이 문제가.
○ 의장 정상득
한번 좀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까 한번 고민을 해봤으면.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의장 정상득
좋겠습니다. 그리고 도깨비 전시관 말인데요. ’25년도에 활용 계획 용역이 완료가 됐어요 8월 달에. 그리고 9월 달에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계획이 수립이 됐고요. 그리고 이제 10월 달에 관리 부서 및 사용자와 조형물 이관 협의가 완료가 되었다고 하는데 왜 지금도 휴관을 하고 있습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거기는 지금 고장이 잦아서 거기 도깨비 전시관 내에 작동하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고장이 잦아서 그때 그 당시 저번 의회에서 그 도깨비 전시관의 논개생가지와 그쪽 대곡관광지 성격에 맞지 않으니 다른 활용 계획을 연구했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가 용역을 실시해서 그쪽을 대곡관광지가 숙박시설이기 때문에 지금 한옥이나 오두막 형태의 숙박시설이 있거든요. 그런데 단체 관광객들이 왔을 때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휴양림의 연수의 집처럼 복합시설을 하면 좋겠다 해서 저희가 그런 계획을 수립을 하고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국토부 공모를 했었는데 아쉽게도 좀 탈락이 됐어요. 그런데 그 부분은 저희가 도비 확보하기 위해서 8차 관광개발 계획에 좀 포괄적으로 넣어서 예산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운영 상에 할 수가 없어서 휴관하고 사용됩니다.
○ 의장 정상득
알겠습니다.
지금 방화동 자연휴양림은 산림과 소관이잖아요. 그런데 엊그제 쿨벨리페스티벌 행사를 했잖아요. 제가 좀 둘러봤어요. 아까 핸드폰이 있어서 사진을 찍어서 띄웠으면 했었는데 제가 준비를 못 했는데 행사장 그때 엄청 더웠었잖아요. 그런데 저쪽에 쓰레기 버리는 곳이 있더라고요. 그쪽을 제가 한번 가봤어요. 그랬더니 왜 우리 그 쓰레기 재활용하는 그 뭐라고 해야 돼 동네 앞에 가면은 재활용하는데 해가지고 딱 틀이 있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환경과에서 설치해 놓은 것 있을 겁니다.
○ 의장 정상득
거기 3개가 방치가 되어 있고 그 뒤쪽으로 가보니까 데크 이런 것 뜯어 놓은 것 이런 것 해가지고 트랙터는 겨울에 쓰려고 제설 작업을 하려고 트랙터를 갖다 놓은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트랙터도 나무 밑에 있어서 다 썩고 있더라고. 나무 밑에다가 차라든가 놓으면 다 그을리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 같이 그러고 어디 뭐 맨홀 뚜껑 같은 것 이런 것 놓여져 있고 완전히 이게 축제를 준비하면서 산림과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것도 정비를 해놓고 하면서 뭔가 사람들을 맞이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날 엄청 이것 이렇게 방치해놔가지고 어떻게 할까 좀 화가나더라고. 그래서 내가 물론 산림과장님한테도 산림과 할 때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어쨌든 축제를 앞두고 그런 것도 좀 점검을 해가지고 원활한 축제가 이루어질 수 행사가 이루어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제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쪽까지는 제가 미처 확인을 못했고요. 앞으로 축제를 만약에 하게 되면 그 밑에 부지가 이미 매입된 군유지가 연결되어 있어서 주차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산림과하고 건설과 협의를 해서 그 밑에 부분까지 확장하는 부분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관련 부서하고 얘기해서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장 정상득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딱 한가지.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한누리전당 다목적 체육관 위에 주차장에 저는 사실은 그 건물을 오늘 처음 봤거든요. 그게 12페이지에 복합문화시설 그거죠?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네, 맞습니다.
○ 의장 정상득
원래 처음에 그 공간을 어떤 용도로 쓰려고 지었습니까?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당초 문화원이랑 들어가려고 지었습니다.
○ 의장 정상득
문화원하고.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논개선양회.
○ 의장 정상득
그런데 지금 현재?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이제 공사 끝났습니다. BF 인증이랑 아직 안났는데요. 절차가 되면 입주토록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 의장 정상득
문화원하고 선양회 두 단체?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일단 두 단체는 들어가기로 지금 얘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 의장 정상득
그리고 다른 단체도 들어갈 수가 있는가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습니다.
○ 의장 정상득
아니 그러니까 그런 공간이 있는가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공간은 많지 않습니다. 거기에 세미나실이랑 그런 공간들이 있습니다. 전시장, 세미나실 이런 공간이 있어서 사무실 공간은 많지 않습니다.
○ 의장 정상득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심도있게 질의와 답변을 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각 부서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386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6시 18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