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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제2차 본회의(2025.07.1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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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 2 차

장수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5년 7월 15일(화) 10시 00분 개의

장 소: 상임위원회실


의사일정(제2차 회의)

1.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의 건

가.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

나.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부의된 안건

1.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의 건

가.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

나.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10시 00분 개의)

1.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의 건

가.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

○ 의장 최한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7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오전에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 오후에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에 대한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순서는 직제 순에 따른 부서 보고가 끝난 후 의원님들의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박점숙 보건사업과장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보건사업과장 박점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양영선 보건행정팀장입니다.

박남숙 건강증진팀장입니다.

김승미 치매정신통합팀장입니다.

권민선 방문보건팀장입니다.

조명순 건강센터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5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첨부 참조<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보건사업과 소관>

이상 보건사업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박점숙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경주 의료지원과장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의료지원과장 정경주입니다.

보고해 앞서 의료지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은숙 업무팀장님, 김선미 진료팀장님, 이영숙 보건의약팀장입니다.

이지수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김혜옥 감염병대응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의료지원과 소관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첨부 참조<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의료지원과 소관>

이상으로 의료지원과 소관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정경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원님들께서 질의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오늘도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질의시간은 의원님 한 분당 10분씩을 드리고 추가 질의가 있을 경우에는 5분씩 다시 시간을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준비되신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훈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훈 의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의료지원과 또 보건사업과 상반기 고생많으셨고요 또 하반기에도 우리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더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17페이지.

우리 보건사업과장님.

추진계획 17페이지 한 번 보시겠습니다.

방문건강관리 및 AI, IOT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에 대해서 지금 쟁점사항 보시면 저희가 2024년도 전년도에 150명이 등록이 됐네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김광훈 의원

그리고 올해는 현재 210명 등록이 된 건가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김광훈 의원

지금 장비 같은 경우는 지금 AI 스피커, 스마트폰 이렇게 지급이 되는 건가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가 디바이스 종류를 대상자에게 지급해서 스스로 집에서 자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김광훈 의원

디바이스로? 장비가 지급되는 건 아니고?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그거나 그거나 같은 그런 맥락입니다.

김광훈 의원

지금 그러면 등록되는 분 한 분당 스피커하고 스마트폰 같이 지급되는 건가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그러니까 스피커 같은 경우는 핸드폰을 사용하지 못하시는 분들 위주로 저희가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훈 의원

어쨌든 지급을 받으신 분들은 어떤 그 기기를 활용해서 뭐 어떤 사용 여부나 이런 부분들을 체크를 하나 아니면 저희가 좀 사용할 수 있게끔 지도를 해드리고 있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가 사용을 하시다 불편하신 경우에 그 전담 인력이 있습니다. 그분이 출장을 가서 불편한 부분은 다 해소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광훈 의원

그 분들이 많이 바쁘실 것 같아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네.

김광훈 의원

그래요. 어쨌든 이런 부분을 활용해서 어떤 개선 효과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좀 체크가 되고 있나요? 아니면 뭐 개선 사례라든지 평가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가 6개월을 운영하거든요. 12월달에 다시 모니터링을 해서 활용하거나 앞으로 발전 방향 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광훈 의원

그런 부분 이제 차후에 또 연계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좀 신경 써주시고요.

우리 의료지원과장님.

우리 8페이지 반성 및 개선사항에 보시면 이제 폐렴구균 접종 실적 달성률이 있는데요.

올해는 벌써 전년도 달성률 초과했네요? 접종자 수가?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올해도 뭐 그렇게 달성률이 나쁘진 않은데요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광훈 의원

그러면 저희가 이런 홍보도 많이 하고 하시는데 이제 뭐 거동이 불편하셔서 못 오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어떻게 따로 접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나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저희가 의료기관 내에서 예방접종을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이제 저희가 방문해서 접종은 현재는 이제 안 되고 있거든요.

김광훈 의원

어려운 이유가 있나요? 그 부분은?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것은 접종을 의료기관 밖에서는 할 수 없도록.

김광훈 의원

그렇게 지금 되어 있어요? 의료법에 의해서?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예.

김광훈 의원

그럼 모셔오셔서 이렇게 모셔와서 하는 것밖에 없겠네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렇죠.

김광훈 의원

기저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이 폐렴 쪽이 상당히 사망률이 좀 높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 좀 접종률을 높여야 되는 그런 상황일 것 같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런 분들을 이제 저희가 별도로 조금 파악을 해서 저희가 이제 대상자를 계속해서 미접종자에 대해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분들 이제 별도로 관리를 해서 보호자가 올 수 있음 최대한으로 어떻게 접종 방법을 한번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훈 의원

그러한 부분들 좀 강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우리 14페이지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관련해서 조례를 좀 일부 개정하셨어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김광훈 의원

잘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주요사업설명서 시니어의사 채용지원금 저희가 이게 한시적으로 6개월만 하는 거예요? 아니면 올해 이제 6개월 남았기 때문에.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 지원금은요 올해 이제 처음으로 그게 신규로 이제 저희가 선정이 됐거든요. 그래서 아마 지속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시니어의사 채용한 기간에는 지속될 것 같습니다.

김광훈 의원

그렇다고 보면 어떤 우리 보건의료원도 어떤 의료공백이 좀 최소화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다음에도 이렇게 공모에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6페이지 친환경 드론 방역소독과 관련되어서요. 지금 처음 사례잖아요 그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지금.

김광훈 의원

말씀이 사업 목적처럼 어려운 방역 취약지에 굉장히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제 방역약품 같은 경우에 지금 저희 인체에 뭐 크게 뭐 무해하겠죠? 당연히?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친환경적으로 요즘에는 그 방역약품도 이제 개선이 되고 잘 나오고 있어서요, 저희가 업체 선정할 때 그런 부분들 잘 고려해서 약품도 구입하고 있습니다.

김광훈 의원

예, 그런 부분도 잘 고려해 주시고, 사실 하늘에서 뭐 방역을 하고 있다고 하면 좀 놀래실 분들도 많거든요. 사전에 그런 지역에는 홍보도 좀 잘하시고 하셔야 될 것 같고, 지금 사업 위치는 장수읍하고 장계면 일원입니다.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장수천하고 장계천.

김광훈 의원

예, 뭐 예산 문제 때문에 그런가요? 왜 2개 읍면만 하는지.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또 예산도 예산이지만은 또 실효성 문제도 저희가 일단은 조금 시범적으로 해보고 점점.

김광훈 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공중보건의사 수당 추가지급과 관련되어서는 지금 산출 내역을 보면 22개월이에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공중보건의사요? 산출내역이.

김광훈 의원

이거 어떻게 산출이 된 거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22개월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 수에 지급해야 될 그 횟수를 산정한 것 같습니다.

김광훈 의원

몇 분 정도 지금 저희가 그러면.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지금 저희 공중보건의사가 응급실에 3명, 소아과.

김광훈 의원

이제 향후에 내년에도 계속 지급.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계속 이것은 계속 진행됩니다.

김광훈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최한주

김광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유경자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면 바랍니다.

유경자 의원

두 분 과장님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보건사업과장님, 여기 금연 지원 서비스 사업 보면 24개월 하면 80만원을 줘요. 금연을 할 경우, 그렇게 하고 난 뒤에는 조금 관리를 하나요? 아니면 그냥 그것으로 끝나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가 대상자가 원하면 계속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유경자 의원

본인이 원하면 원하지 않으면 그냥 그것으로 끝나고?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원래 국가지침에는 6개월만 성공을 하면 퇴록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 지자체에서 전국에서 이렇게 지금 보상금을 주고 있는 데는 두 군데에요. 그래서 저희는 24개월까지 관리를 하고 있고 그 후에도 본인이 원할 경우는 지속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유경자 의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건강장수, 행복장수 만들기 사업 보면 3GO, 걷GO, 펴GO, 건강잡GO, 제목이 아주 좋아요. 그런데 이것을 보면 마을별 찾아가서 하는 거잖아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저희가 상반기에는 직원들이 담당마을을 지정해서 지도를 해드렸고, 하반기는 이제 월에 한 번 정도만 출장을 가서 지도를 해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유경자 의원

그런데 여기 이제 리도 반장도 선정하셔가지고 그 반장이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역할을 하는데 그 반장님에게 따로 뭐 인센티브가 있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현재로는 뭐 크게 인센티브는 생각지 않고 있고 연말에 우수마을을 선정해서 그 마을에 대해서만 일단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유경자 의원

반장이라는 직함을 주면 어르신들이 굉장히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갖고 거기에 소정의 상품이랄까 이런 거라도 하나씩 의료원에서 나온 것 뭐 소정의 상품 이렇게 나오는 게 있잖아요. 그런 거라도 하나씩 이렇게 드리면 굉장히 뿌듯해하고 반장이라는 그 직책이 너무 좋아가지고 어르신들을 잘 리드를 해주신데요. 그래갖고 그런 것을 하면 월 한 번만 가도 반장님들께서 계속 마을회관에 나오시는 어른들에게 잘 리드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것도 한 번 좀 생각해 봐주시면은 괜찮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내년에는 한 번 예산에 반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경자 의원

그리고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사업에 보면 자살 위험 환경개선사업, 농약 안전 보관함 해서 50개가 있어요. 그런데 장계면하고 번암면만 이렇게 되어 있길래 이거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가 그동안 계속 추진 사업입니다. 그런데 올해 이제 대상만을 선정한 기준은 저희가 자살율이 높은 면을 선정해서 그렇게 드렸고요. 7개 읍면에 지금 759개가 배정되어 있습니다.

유경자 의원

번암하고 장계가 안 좋은 동네고만.

그리고 여기 건강한 꿈드림 운영 보면 굉장히 말이 좋아요. 건강한 꿈 살펴드림, 주부의 건강한 꿈 채워드림, 직장인 건강한 꿈 찾아들임, 중년남성의 활력드림, 숨은마음의 챙겨드림, 청소년의 건강한 꿈 키워드림, 이것이 굉장히 엄청 좋은 키워드인데 그런데 이거 보면 인원수가 딱딱 정해져 있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네.

유경자 의원

그래서 인원수가 딱 정해져 있는데 이거는 그러면은 선정을 해갖고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이분들이 신청을 하는 거예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신청을 하는 부분도 있고 대상자가 많을 경우에 그 중에서 또 선발을 해서 그렇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유경자 의원

그런데 이제 연인원이 2,500명이고, 사업비는 1,800만 원, 국비, 도비, 군비가 들어가는데 이런 것은 조금 더 해도 사람의 삶의 질을 바꿔주는 거잖아요. 기분도 업되게 해주는 건데 이런 거는 조금 더 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 좀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내년에는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경자 의원

굉장히 좋은 것 같은데 조금 아쉬움이 남아서 얘기 드려봤습니다.

그리고 우리 의료지원과장님.

여기 평가를 3년마다 실시를 해갖고 결과에 따라서 응급실 운영보조금이 지급된다고 하셨잖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네.

유경자 의원

만약에 평가 결과에 따라서 평가 결과가 안 좋다 그러면 우리 응급실 운영보조금이.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지원을 못 받고 이제 저희 군비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해야 됩니다.

유경자 의원

그래요? 그럼 지금까지 3년마다 실시하는데 혹시 평가해갖고 우리가 보조금을 못 받은 적도 있어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런 적은 없을 것으로.

유경자 의원

없었는 것 같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저희가 최소 B등급은 받거든요.

A등급 받으면 좋은데 그 A등급 같은 경우는 또 기본적으로 환자 수가 어느 정도 확보가 돼야 되거든요.

유경자 의원

그러면 몇 등급을 받아야?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B등급 이상만 받으면.

유경자 의원

아 그래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C등급 받으면은 이제 안 되고요.

유경자 의원

아 그래요? 그러면 이제 응급실 운영 보조가 없어지고만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유경자 의원

그리고 여기 이제 15페이지 보면 출산장려금지원 영유아기, 유아용품 무상대여를 보면 7품목을 이렇게 하는데 대여하는데 1인 3품목 딱 지정을 해갖고 한 사람이 그러면 세 가지 품목만 대여할 수 있는데 보면 아기 침대 같은 이런 거 보통 9개월을 사용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은 9개월을 사용하면은 좀 많이 낡아지잖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뭐 이제 그럴수도 있고 그렇게 많이 낡아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이제 회수하면 저희가 이제 또 다시 소독도 하고.

유경자 의원

다시 보수 그러면은 새로 구입하는 것 하고 다시 우리가 그분들이 사용했던 걸 다시 쓰고 해갖고 다시 수선이 들어가잖아요. 그렇게 하면은 가격 차이는 어느 정도나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것 수선비 이런 거는 제가 구체적으로 파악이 안 됐는데요.

유경자 의원

그러면 왜냐하면 또 9개월 사용하던 것을 다른 또 다시 태어난 새생명에게 남이 쓰던 거 안 쓰려고 하시는 또 엄마들도 간혹 있을 거예요. 그렇게 이제 사는데 이것은 어느 누구에게나 정해진 건 아니잖아요. 누구나 원하면은 다 되는 것인데 재사용 하는 것보다 오히려 그냥 하나씩 이렇게 드리는 것도 애기 태어나는 애기도 몇 명 되지도 않는데 그런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게 구매하려면은 1차적으로 이제 뭐 돈도 많이 들고 또 이게 계속해서 엄마들이 집에서 이것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거든요.

유경자 의원

원하는, 여기 이제 7품목 중에 3개만 대여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7품목 중에 3개를 대여하는데 거기에 3개 대여가 가격이 어느 정도 되는가는 이제 확실히 모르지만 거기 가격 기준에 해갖고 대여보다는 하나씩 구매해 주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유아용품이 엄청 비싸요. 유모차나 뭐 이런 것이 굉장히 고가라서.

유경자 의원

워낙에 아기 낳는 숫자도 적고 하니까 그런 것도 해주면 오히려 아이 낳는데 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구입을 해서 그것이 좋다고 하면 그럴 수도 있는데요. 이게 아이들이 한시적으로 쓰고 있잖아요.

유경자 의원

선택 품목을 해갖고 이제 하나만 구입을 해준다든지 이런 것에 조건부를 달아야죠 이제. 다 해주는 건 아니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한시적으로 쓰는 거라 본인들이 이제 있어도 이것을 또 나눔을 해요 엄마들도.

유경자 의원

엄마들끼리 나눔하는 것은 괜찮은데.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집에 가지고 있어야 뭐 이게 또 짐이 될 수도 있고 관리상 문제도 있을 것 같고.

유경자 의원

이런 것이 있더라고요. 내가 나눔은 내가 쓰던 것, 지인들에게 주는 것은 괜찮은데 남이 쓰던 거는 조금 꺼리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7품목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해갖고 저 개인적인 생각은 다 대여해 주는 것 보다도 어느 정도 가격 적정선을 맞춰서 하나 정도는 이렇게 주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차피 이거 다 구입하는 것 보다 그렇게 되면 모든 엄마들이 가격 선을 어느 정도 해 놓으면 이것 대여하는 것 보다 하나를 내가 선택해갖고 필요한 걸 얘기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임대 안 해도 되고 임대해갖고 다시 회수해갖고 그 놈 다시 소독하고 뭐 해서 주는 것 보다도 가격을 딱 어느 정도 선이면 그것을 하나 선택하는 것도 요즘 젊은 엄마들에게는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쓰고 또 자기들끼리 또 이렇게 서로 물려주고 이렇게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건 이제 차후에 저희가 수혜 대상자들한테 설문조사를 하든지 해서.

유경자 의원

엄마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들은 바 이제 이 얘기를 드리는 것이니깐요. 한 번 참고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 의장 최한주

유경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국희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희 의원

한국희 의원입니다.

일전에 2월 19일날 의약분업 예외 지역으로 산서면 지정해가지고 의료공백을 해소해주셨는데 감사드리고 또 격려드립니다.

더군다나 또 전라북도 규제혁신 사례에서 수상도 받으셨네.

앞으로도 더욱 관심 가져주시고 지금 주 3회 진료하죠?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한국희 의원

그런데 이게 사실은 매일 해야 맞은데 어쩔 수 없이 뭐 공보의.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 공보의 수급 상황이.

한국희 의원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서 그러죠.

그리고 그걸 사실은 격일제로 이렇게 한다는 것도, 그 문제를 이제 좀 언급으로 할 것이 아니라 그때도 얘기를 했지만 봉직의사를 좀 배치를 앞으로는 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검토해보겠습니다.

한국희 의원

아니 뭐 또 예산도 많이 들고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군민들을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한국희 의원

그 치매가 이제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보면 한 100만 명 뭐 언론에서 보면 그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저희 인구에 60세 이상 인구의 10%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희 의원

그중에서 한 30만 명은 뭐 어떤 전문시설에 입원도 안 하고 집에서 이렇게 케어를 하는데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큰 부담이에요. 비용도 증가하고 있고 그래서 정부, 우리 지방자치단체나 정부가 크게 좀 역할을 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지금 검진 숫자가 이렇게 성과에서 보면 감소를 했다고 했어요. 성과와 반성에서 보면 검진자 수 감소. 많이 해서 감소한 거예요? 아니면 원인이?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원인이 첫 해 처음 시작한, 치매를 처음 시작한.

한국희 의원

많이 했다는 소리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많이 했고, 60세 이상에서 정상군으로 나오게 되면 2년에 한 번씩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한국희 의원

자꾸 좀 검진 숫자는 줄어들게 되어 있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가 계속 관리는.

한국희 의원

그리고 그 뭐 또 그런 치매 환자도 발굴도 하고 해야 되지만 또 기존에 분들도 이제 프로그램 운영을 해서 좀 관리가 좀 필요해요. 그래서 지금 대책으로 보면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는데 좋은 생각인것 같아요. 책상에 앉아만 있지 말고 그 치매안심센터에서 그냥 주기적으로 이렇게 좀 노인정이나 이런 데 좀 봐서 거기 적극적으로 확대 서비스를 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저희가 지소 진료소 직원들이 일주일에 2개 마을씩 지금 순회를 하면서 건강관리를 하고 계시거든요. 전 마을 권역을 담당마을을 지정을 해서 그래서 철저하게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희 의원

인공무릎수술 의료지원과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한국희 의원

65세 이상. 이게 법에 의해서 우리가 조례를 만들어서 지금 시행을 해요. 나도 이걸 보고 법을 한 번 들여다보고 조례도 들여다봤는데 65세 이상이면서도 또 중위 소득이 말하자면 차상이나 수급자만 이렇게 해당이 되더라고 그래서 좀 농촌에서 일하면서 많이 이렇게 무릎들이 상하는데 좀 확대를 할 수 있는 방안이 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법에 안 되면 어쩔 수는 없지만 가능하면 이게 농촌병이 또 따지고 보면 그러죠.

일은 이제 밭일 많이 하고 그러니까 이제 무릎이 상하고 그러는데 우리가 이제 뭐 이런 예방접종 같은 경우에도 좀 확대해서 지금 50% 보조를 해주고 뭐 그러는데 꼭 법에 인제 이렇게 수급자나 차상위만 되도록 되어 있더라고 거기에.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저희도 그런 부분들이 조금 여기가 노인 분들이 많으셔서 되도록이면 무릎 관절 같은 거는 좀 보편적으로 다 지원을 해주면 좋은데요. 사실 이게 특정 어떤 취약지 인구나 이런 대상이 아니고 보편적으로 이것을 다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금 사회보장제도가 엄격하게 제한이 되어 있어가지고 이 부분에서 조금 어려움이 많습니다.

한국희 의원

그러게 이게 법으로 복지부에서 또 승인을 받아야 될란가.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그게 어렵다는 거죠.

한국희 의원

그런데 지금 우리 의료원의 자부담 65세 이상 자부담 면제 같은 것도 해주고 그러는데.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것은.

한국희 의원

그것하고는 또 다른가?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전에 이미.

한국희 의원

이미 승인을 받아놓은 사항인가?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리고 이제 그것도 65세 이상하고 다문화가족 취약계층.

한국희 의원

그러니까 65세. 나도 이제 65세 이상이면.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근데 이제 여기도 65세 이상을 150%로 두지 말고 전 인구로 하자 이 얘기시잖아요?

한국희 의원

아니 이게 도시하고는 또 틀린 것이 이게 인제 농촌병이잖아요. 농업, 일을 밭일을 많이 해서 많이 나오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살펴주자 이런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웃지만 말고 한 번 그런 것들을 또 복지부에다 자치단체에다가 개정이 좀 있으면 여유있게 좀 해줄 수 있도록 법을 좀 개정해 달라고 요구도 하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지금 현재 그 150%면 상당한 수입이.

한국희 의원

그래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많아야 돼요. 그래서 거의.

한국희 의원

거의 다?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예, 거의 다.

한국희 의원

150%면 대체 얼마 정도 되는 거예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150% 1인 가구일 경우에 한 300정도? 300만원 이상 소득이 있어야 되거든요. 보통 우리가.

한국희 의원

2인 가구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2인 가구일 경우에 그 의료 2인가구일 경우에는 한 580 그러니까 한 600만원 정도.

한국희 의원

거의 되겠네요 많이.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수입이 그렇게 많이.

한국희 의원

거의 많이 되네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있어야 돼서 농촌지역에 거의 해당이 될 것 같아요.

한국희 의원

거의 150% 이상인 자는 몇 명인가? 그렇게 파악도 안 되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거는 저희가 할 수가 없어요. 그게 의료보험 보험으로 이렇게 산정된 거라서.

한국희 의원

2인 가구에 600이면 600만원 소득이 쉽지 않은 소득인데.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렇죠.

한국희 의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의장님 마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한국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남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수 의원

보건사업과장님.

마을 순회 진료를 마을별로 돌아가면서 하는 게 마을 순회 진료죠?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김남수 의원

근데 214개 마을 다 돌아가면서 합니까?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지금 저희가 마을 순회 진료는 월에 한 번 밖에 못 나가거든요.

김남수 의원

그러니까 다 못 돌잖아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전체는 1년 안에.

김남수 의원

1년 안에 다 하지도 못하고 또 저희 동네 같은 경우는 소재지라 그런가 수시로 진료를 나온다고 방송을 하더라고요 이장이, 다른 데는 먼 곳은 안 가고 그러잖아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마을을 저희한테 연초에 계획서를 올려서 가기 때문에 골고루는 가고 있습니다. 근데 1년 안에 전체 마을을 못 가하는 건 사실입니다.

김남수 의원

그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김남수 의원

저기 그 정신 건강 및 자살 예방사업에 예산이 7억 4,200인데 본 의원이 볼 때는 이 돈을 어디다 쓸 수도 없는 것 같은데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해서 뭐요? 한 700만원 이 정도 쓰고는 나머지 다 어디다 쓰는가 모르겠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이건 사업비 플러스 인건비이기 때문에 인건비가 한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남수 의원

인건비가 너무 많네 그래도.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공무직도 있고 기간제도 있고 저희가 지금 정신에 5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간제 2명하고 그다음에 공무직 2명이 근무를 하고 있거든요.

김남수 의원

우리 여기 정원 현원에 보면 이제 그 계약직이나 뭐 기간제는 안 들어가나요? 여기 자료에?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계약직하고.

김남수 의원

보건사업과하고 의료지원과 공익 계약직은 한 명도 없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어서 그게 맞나요? 이렇게 표기를 하는 게?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그러니까 계약직에서도 그 뭐라고 해야 되지? 그거를? 시간선택제는 여기 정원 안에 잡히지 않습니다.

김남수 의원

그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원장님처럼 저희하고 일반직하고 똑같이 근로 시간을 가지는 분들은 이 안에 해당이 되시고요. 그렇지 않은 분은 잡히지 않습니다.

김남수 의원

그러니까요. 어찌 됐든 그 기간제 계약직 기간제 인건비가 포함된다라고 해도 어찌됐든 너무 많아요 예산이. 왜냐하면 암환자 및 희귀질환자 관리사업의 년 예산이 4,800인데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말씀 못 드린 것 있는데 저희 정신재활시설이 한 군데 있습니다. 거기가 인건비하고 운영비를 지원해 주는데 한 4억 3천 정도 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김남수 의원

시설이?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왕대에 있는 시설 거기, 장수보건복지센터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예산이 그 안에 통합으로 잡혀있는 상태입니다.

김남수 의원

그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김남수 의원

이 자살예방사업, 상당히 이 대상자를 어떻게 찾아내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마을 순회를 하거나 읍면 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하는데요. 저희가 선별해 내는 방법은 우울증 검사를 통해서 그게 점수가 있거든요 척도가, 그 기준에 의해서 10점 이상 뭐 그 기준이 있어요, 그분들을.

김남수 의원

위험군에 속해 있는 사람 발굴을 해야 될 거 아니야?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그러니까 우울증 검사라는 검사지가 있습니다.

김남수 의원

그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김남수 의원

치매정신통합 팀장님이 누구시죠? 아 그래요? 이따 저 좀 보고가세요.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마는 우리 의료지원과장님 요즘 장수의료원 마취통증의학과가 상당히 인기가 좋던데 그 담당 의사가 실력이 좋은 거요? 아니면 약을 좋은 놈 쓰는 거요? 아니면.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실력도 있으시고요. 그 통증 관리를 잘하세요.

김남수 의원

그래요. 뭐 진안의 모 병원보다 낫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어찌됐든 좋은 현상입니다. 우리 장수군의 환자들을 위해서는 좋은 그 현상으로 받아들입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최한주

김남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섭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섭 의원

보건사업과장님.

15쪽 치매, 한의 치매 예방관리사업 이걸 보면 이 치료를 받은 분이 상당히 건강한 생활을 하신 것 같아요. 이게 지금 한약도 지원을 해주고 그러죠?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이종섭 의원

그래서 이런 사업이 조금 확대되면 좋겠다. 지금 인원을 지역 안배를 해서 배정을 하겠죠?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이종섭 의원

그런데 지금 40여 명 된다고 그랬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이종섭 의원

경도 검사 실시하고, 그러면 이 사람들을 전체적으로 다 4개월 동안을 진료 치료를 하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저희가 2월에 선정을 하거든요. 40명을 선별검사를 통해서요.

이종섭 의원

예전에 보면 농한기에 치료를 한 걸로 제가 좀 봤었는데 지금 여기 보면 농번기에 지금 한 걸로 되어 있어요? 5월에서 8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이종섭 의원

이것은 좀 농한기로 좀 이렇게 돌릴 수는 없는가 그런 생각을 좀 해봤고요. 이것을 좀 확대하면 좋겠다. 이 치료를 받은 분이 상당히 건강한 생활을 하더라고요. 한약을 먹고 이러기 때문에 침을 맞고 이런 부분이라서 그걸 좀 검토해 주십사하는 당부를 좀 드립니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종섭 의원

그리고 의료지원 과장님.

존경하는 의원님들도 말씀을 하시고 그랬는데 인공관절 지금 이 보통 영수증을 보면 한쪽 무릎이 120만원을 지원하는데 보통 영수증에 얼마 정도씩이 지출이 되는가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실병원비요?

이종섭 의원

네.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건 시술 상황에 따라서 이제 다르긴 하는데요. 그 부분은 제가.

이종섭 의원

똑같은 시술이라도 전주에서 하면 조금 싸고 서울 가서 하면 비싸고 이게 그 내용은 아는데 보편적으로 이게 조금은 한 150만원 정도 증액을 해도 어쩐가 싶어서. 지금 보통 한 300~350, 서울 가서 하면 450 이렇게 들죠? 500? 한쪽이 뭐 좀 많은 데는 800~900도 들고 그러더만. 그것은 서울 좋은 데 가서 할라고 하는 사람들이고 보통 전주에서 해도 400~500은 들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아마 저기 인공관절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요. 그 고관절 같은 경우에는 좀 그 정도 많이 들어요.

이종섭 의원

고관절도 여기에 들어간가요? 아니잖아요. 무릎만 하잖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예.

이종섭 의원

그리고 제가 조금 이용을 해보니까 주사실에 냉장고 진동 소리가 좀 커서 거기 보면 뭐 일회용 주사 맞고 이런 사람들은 상관이 없는데 거기 가서 보니까 노인 양반들이 많이 와서 2~3시간씩 이렇게 링거를 맞잖아요. 소음이 좀 크더라. 그걸 칸막이를 좀 하면 안 되나? 그런 개인적인 생각인데 한 번 검토를 한 번 해주십사.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게 백신 냉장고 소음이.

이종섭 의원

그 소음이 상당히 크더라고요.

보통 그 저기하면 노인 양반들 한 세 시간 정도 맞잖아요. 젊은 사람들은 뭐 보통 한 시간 반, 두 시간은 맞는데 또 쉬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좀 드리고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알겠습니다.

이종섭 의원

15쪽 보면 출산장려금 지원, 기대 효과를 보면 장려금 만족도 80% 이상 유지하도록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했는데 1억 준다고 한데다가 비해 갖고 어떻게 80% 만족도를 해. 이것이 좀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육아용품 무상대여가 37건이라고 했어요 상반기에. 좀 저조하지 않나요? 이걸로 보면. 그래서 7개 품목 102대가 지금 있단 얘기 아니에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이종섭 의원

그런데 102대 중에서 37건 지금 나갔단 얘기잖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지금 올해 출산 인원이 출산 저희가 32명이거든요.

이종섭 의원

그러니까 한 사람이 3개를 대여를 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는 30~40%밖에는 대여를 안 해준다라는 얘기잖아요. 이것 비율로 보면. 한 사람이 세 개씩 한다라고 보면 지금 12명이 했다라는 얘기거든요. 37건 대여했다는 얘기는. 우리 존경하는 유경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한 번 검토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102개 해놓고 37개 이런 부분은 가격을 가격대에 비례해서 자부담율을 조금 높여서 지원을 하는 이렇게 돼야 되겠죠. 일정한 금액이 만약에 된다라고 보면, 그것도 검토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지금 자녀 하나, 둘 낳는데 그래서 지금은 헌옷도 안 입히잖아요. 거의 자기들이 사서 입히려고 하고 새것 좋은 것만 주려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한 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17쪽.

드론 방역 이 부분은 이제 필수적인 걸로 가야 될 거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내년도에 전 지역 중심천이라도 드론으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좀 수립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이종섭 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이종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정복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복 의원

보건사업과장님.

일반 현황에 지금 보건사업과가 5개 팀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일반현황에 6급이 정원이 7명인데 현원이 12명이에요. 일반현황? 여기 7명은 무보직인가요 아직 지금?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지금 진료소 소장님들이 들어가 있고 그래서.

장정복 의원

거기까지 포함되어 그러는 거예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전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진료소까지 진료소 선생님까지 해서 정원이 7명인데 현원이 12명 중에 진료소 선생님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장정복 의원

그런 거예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장정복 의원

알겠어요.

치매안심가맹점에서는 뭔 일을 하는 거예요? 여기가? 하는 일이 뭐예요? 여기 뭐 보니까 업소를 갖다 치매안심가맹점이라고 지정을 해뒀구만. 무슨 일을 하나요 여기서?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치매안심가맹점이라는 것은 저희 일반인들이 치매환자에 대한 거부감을 좀 가지고 계시잖아요? 그거에 대한 홍보나 치매 환자가 이제 길을 잃고 그런 경우가 있잖아요. 그러면 보호해주고 그런 것들을 저희한테 협조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장정복 의원

그런 역할을 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장정복 의원

효과는 있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지금 계속 늘려가고 있거든요.

장정복 의원

효과는 있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장정복 의원

실적이 되고 있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크게 제가 통계는 내지는 않았지만 그 홍보나 이런 저희 아무래도 사람 왕래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 물품이나 이런 것 드리면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지금 홍보를 잘 해주고는 계십니다.

장정복 의원

지정만 해두지 마시고 꾸준하게 이것이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해주시기 바래요.

현재 지금 공중보건의도 지금도 파견근무 하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아니요 이제 안 하고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다 복귀했어요? 전부 다 복귀했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예.

장정복 의원

의료원장님은 대책을, 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어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지금 행정지원과하고 저희가 계속 연계를 해서 협조를 하고 있는데 7월 10일 자로 공고가 났고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지금 접수 기간이고 그렇습니다.

저희도 전북의사협회나 다른 루트를 통해서 계속 홍보는 하고 있는 중이고 행정지원과에서도 저희하고 같이 여러 루트로 지금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군민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지금 차질없이 공백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래요.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네.

장정복 의원

의료지원과장님.

이번에 가정의학과 선생님을 다시 채용을 했나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6월에 채용했습니다.

장정복 의원

내과하고 가정의학과는 진료 범위가 거의 비슷한 것 아닌가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내과는 주로 내과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내과 진료는.

장정복 의원

그러긴 해도 내과에서 가정의학과 분야 또 가정의학과 분야에서도 내과 분야도 진찰이 진료가 가능하잖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가능하죠, 가능하지마는.

장정복 의원

그러니까 그 의사선생님들 페이가 보통이 아닌데 지금 장수군 같은 경우에 그 유사한 진료과목에 선생님을 모시는 것보다 좀 부족한 과가 많이 있잖아요. 모시기 부담과. 그런 쪽은 좀 신경쓰셔야 될 것 같고, 특히 이제 중요한 것은 물론 뭐 상당히 좀 고페이지만 정형외과 선생님도 필요할 것 같고 그러는데 모시기는 좀 힘들지만 그렇잖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저희가 이제 모실려고 우선적으로 했죠 정형외과를, 근데 오시고자 하신 분이 안 계시고.

장정복 의원

응모를 안 하지.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저희가 또 가정의학과를 이렇게 채용한 이유는 요, 계속해서 이제 그 진료과의 그 공중보건의가 전문의들이 이제 아무래도 저희가 유치하기가 어려워요. 지금 현재는 소아과도 있고 뭐 있지만 내년에는 더 힘들 것으로 보고 또 외과적으로 이렇게 단순 처치나 치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할 수 없는 부분들 있어요 현재로는, 그래서 이제 가정의학과에서는 그런 것들도 다 처치도 할 수도 있고 내과에서 조금 힘들고 어렵다는 것들도 다 가정의학과에서는 나올 수가 있어서요.

장정복 의원

그렇죠. 일반 간단한 처치같은 건 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 누차 드렸던 말씀인데 지금 우리 의료원이 입원실은 참 잘 되어 있어요. 보니까 입원실이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입원환자는 없어. 그런데 내과나 이런 입원환자보다 사실은 정형외과 환자가 입원을 하면 상당한 기간 입원이 필요하잖아요 가령. 또 이제 야간에 뭐 프렉쳐랄지 이런 환자가 생기고 하면 정형외과가 없기 때문에 의료원을 경유하면 단순하게 그냥 뭐 처치만 하고 바로 다른 병원으로 또 이송을 해야 되고 이런 상황이 되는데 만약에 장수의료원에 정형외과가 있다고 한다면 이러한 환자들을 외부로 유출시키지 않고 장수군에서 케어가 가능하다는 얘기죠. 그럼 입원실도 활용을 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기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정형외과 선생님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잖아요. 예를 들어서 복합골절이랄지 수술이 막 그냥 엄청나게 복잡한 수술 같은 경우는 당연히 뭐 트렌스퍼 할 수밖에 없지만 단순 골절이랄지 이런 것들을 얼마든지 입원시킬 수 있잖아요 장수의료원에 정형외과 선생님이 있다라고 한다면 그러잖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입원을 해도 기간이 장기적으로 할 수가 없어요. 여기는 1차적으로 요양병원이나 이런 데가 아니고 치료목적으로.

장정복 의원

입원 기간도 중요하지만 잘 정비가 되어 있는 입원실을 활용을 하자는 얘기예요. 입원실을 정말 그렇게 잘해놓고 정형외과 같은 이런 환자들은 아무래도 밤에 예를 들어서 넘어지든가 찰과상을 입든가 아니면 (청취불능) 되든가 이런 환자들은 얼마든지 입원실을 이용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 말씀은 내과나 가정의학과나 물론 이제 내과에서 처치할 수 못한 것은 가정의학과에서 할 수 있겠지만 유사한 과를 이렇게 유치를 하는 것보다 좀 차별화된 과를 유치를 해서 좀 효율적으로 운영하자는 얘기죠 의료원을. 그러니까 정형외과 쪽도 필요하니까 관심을 가져달라는 이런 얘기예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예.

장정복 의원

육아용품 무상대여의 소모품이나 신규 교체 그러니까 신규 교체라는 얘기는 예를 들어 낡았거나 오염됐거나 이런 것들을 폐기처분하고 신규로 교체해달라는 얘기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예.

장정복 의원

여기 좀 많이 이용을 하나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37건 올해 들어서 이용을 했어요.

장정복 의원

육아용품 무상대여를 37건 이용했다? 많이 이용하는 건가요 그러면?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필요하신 분들이 다 선호도가 있어요. 부모, 엄마들이.

장정복 의원

그렇죠. 물론 이것을 부모들은 그러잖아요.

요즘은 또 뭐 다출산이 아니고 한 두명 낳고 말고 그러는데 사실은 뭐 이게 내가 직접 새 것을 구입을 해서 애들한테 입히고 싶은 이런 욕심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데서 좀 낡았거나 오염됐거나 이런 것들을 과감하게 폐기처분하고 새 걸로 교체해서 이렇게 좀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래요. 물론 소독을 하고 다 하겠지만.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이게 도비 매칭 사업이어서 저희가 또.

장정복 의원

군비로라도 해요. 도비 매칭사업이고 어쩌던 간에. 구입할 필요가 있으면 도비 빼고 군비로라도 구입을 해서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예산이 이게. 부모들이, 엄마들이 이런 육아용품을 이용을 할 때 좀 찜찜하게 이용하시지 말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서 해주란 얘기에요. 군비를 투입해서라도.

당번약국이라는 것은 명절 때만 당번약국 하나요? 주말에도 하나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주말도 하고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주말에 간단한 예를 들어서 간단한 의약품을 구입하려고 해도 아무리 돌아다녀도 문을 연 약국이 하나도 없더만.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토요일 오후 뭐 24시는 아니더라도.

장정복 의원

주말에 일요일 날 같은 경우에 좀 급하게 간단한 약이라도 구입하려고 다녀보면 문을 연 약국이 한 군데가 없어요. 당번제 하고 있어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하고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근데 왜 문을 안 열어 당번이면? 이것 관리하나요? 관리를 안하는 것 같아요 감독을. 아니 약국을, 장수는 모르겠어요. 장계지역을 보니까 주말에 제가 한번 이용하려고 했었어요. 아무리 다녀도 문을 연 약국이 없다니까. 이게 무슨 당번약국이 있어.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어려움이 많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계속.

장정복 의원

강제 규정으로 할 수 없어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협의하고 있고, 이게 약국을 강제적으로 운영해라고 하는 그런 법적인 그런 제도가 없어가지고요, 이분들이 아무리 우리가 하라고 해도 안 하겠다고 하면 어떤 그게 없어서.

장정복 의원

그러니까 그분들이 사명감을 갖고 하셔야 되는데 지역 주민들의 그 정말로 어떤 건강이나 생명을 담보로 하는 그런 분들이 어떤 사명감도 없이 일요일 날 배 아프면 갈 데가 없다니까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맞아요.

장정복 의원

이런 것 좀 협의 좀 잘하셔서 감독도 좀 하시고 그래요. 잘 협의를 해봐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네.

장정복 의원

한두 가지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하세요.

장정복 의원

그 대상포진 사백신이 생백신보다 효과가 더 좋나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그렇게 지금 나와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여기 두 번 접종해야 되죠? 사백신은?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장정복 의원

한 번 접종하는데 약 30만 원 정도?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20 얼마?

장정복 의원

그러니까 보통 한 30만 원 잡고 우리가 현재 지금 대상포진 이렇게 보조를 해주고 있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이제 대상포진 지금 생백신을 하고 있어요.

장정복 의원

생백신을 하고 있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50% 지원하고.

장정복 의원

50%로 해주고 있습니까? 생백신은 가격이 얼마예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생백신은 9만 얼마인데요? 4만 5천 원 정도 해서 접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이게 사백신 예방효과가 한 90% 이상 되는데 사백신은, 생백신은 100% 정도 되나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것도 이제 한 5년 정도 이렇게 그 유지가 어렵다고 해요.

장정복 의원

생백신은 유지가 5년, 사백신은 한 10년 정도 가는 것 같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사백신은 더 가죠.

장정복 의원

10년 정도?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네, 더 가죠 사백신은.

장정복 의원

이런 것들 예산을 더 확보한다고 해서 의회에서 아마 반대할 의원님도 안 계실 거예요. 대상포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들이 좀 많아졌어요. 예방접종이 좀 많아졌어요. 지금 수요가 계속 늘고 있죠? 많아지고 있는데 한 번 예방접종을 했을 때 효과도 떨어지고 가격은 좀 유리한 부분이 있지만 효과가 떨어지고 이런 백신 맞는 것보다 효과가 좀 확실한 사백신 예산을 군비를 투입해서라도 이런 거에 보조를 좀 해줘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저희가 지금 안 그래도 그 백신이 고가인 관계로 1, 2차를 2번은 지원이 어렵다고 사회보장협의회에서.

장정복 의원

그러니까 두 번, 인제 한 번은 예를 들어서 50% 지원을 받았어요. 예를 들어서 30만 원 잡고 15만 원 자비를 했어 그러면 그 소비자 입장에서 한번은 15만원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인데 다음에 맞고나면 2차를 맞아야 되는데 추가접종을 해야 효과가 생기니까 다음 맞을때는 30만원 부담스러워서 사백신 안 맞으려고 하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래서 이제 그게 방법적으로 저희가 1차를 백신가로 그냥 접종을 하고요 1차.

장정복 의원

9만원.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백신 들어오는데 20얼마 하거든요. 그 금액으로 접종을 하고 2차를 지원해 주기로 이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장정복 의원

1년에 대상포진 접종 몇 명이나 합니까?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이제 거의 많이 해서요. 지금까지 올해 대상포진은 한 50, 유료가 한 50개 정도, 한 60명 정도.

장정복 의원

보조받은 분이 몇 명이냐고? 보조받은 분이?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무료는 차상위계층이나 이분들은 전액 무료예요.

장정복 의원

그러니까 그 빼고 50% 지원받은 분들이 몇 분이냐고?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55명이죠, 55명.

장정복 의원

한 60명도?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예.

장정복 의원

그럼 예산세워서 해줘도 되었구만 1, 2차 사업 보조해줘도 되겠고만 뭐, 한 5천만 원은 더 있으면 되겠는데.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그게 저희가

장정복 의원

법적으로 안 되는 거 아니잖아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안 돼요.

장정복 의원

법적으로 안 돼?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예.

장정복 의원

법적으로 1, 2차 50주.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사회보장협의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장정복 의원

금액이 너무 커서 그렇게 2차까지 못해.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10만 원 이내로 하라는.

장정복 의원

그런 건가요? 이것 부담스러워서 효과는 인정하지만 부담스러워서 맞을 수 있겠어요. 그렇다면 연구 한 번 해보세요.

그리고 결핵환자가 계속 증가 추세에요 장수군에?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이제 뭐 모여 사시기도 하고 또.

장정복 의원

요인이 개인적 위생적인 요인인가요? 아니면 환경위생적인 요인인가요? 지금 계속 장수군에 결핵환자 계속 지금 증가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위생이 불량해서 그 결핵환자가 발생되는가요? 아니면 환경위생이 불량해서 그런가요?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결핵균에 의한 감염이어서요. 물론 이제 개인이 건강관리를 잘 못했을 경우에 면역력도 떨어져서 결핵균에 감염될 우려가 높죠. 그러나 일단은 균에 감염이 돼야 되니까 환자 접촉이 우선적으로 문제인 것 같아요.

장정복 의원

발생 요인이 뭔지 좀 파악을 해서 철저하게 차단하시기 바래요.

이상입니다.

○ 의장 최한주

장정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 소관에 대한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심도있게 질의와 답변을 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각 부서 공직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중식을 위해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나.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 의장 최한주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소관에 대한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를 상정합니다.

진행순서는 직제순서에 따라 부서 보고가 끝난 후 의원님들의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강민채 관광산업과장께서 앉은 자리에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관광산업과장 강민채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팀 이선미 팀장.

관광마케팅팀 유하영 팀장.

관광개발팀 박정환 팀장.

관광레저팀 김상근 팀장입니다.

그럼 관광산업과 소관 25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첨부 참조<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관광산업과 소관>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강민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유흥열 문화체육과장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문화체육과장 유흥열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원정순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손호성 국가유산팀장입니다.

양규삼 체육진흥팀장입니다.

한태현 체육시설팀장입니다.

김명주 도서관팀장입니다.

그럼 문화체육과 소관 2025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첨부 참조<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문화체육과 소관>

이상 문화체육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유흥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빈중배 안전재난과장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안전재난과장 빈중배입니다.

보고에 앞서 안전재난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일근 안전정책팀장입니다.

김성순 중대재해팀장입니다.

양은석 에너지정책팀장입니다.

백인정 자연재난팀장입니다.

이민영 재난관제상황팀장입니다.

이어서 안전재난과 소관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첨부 참조<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안전재난과 소관>

이상으로 안전재난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빈중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원님들께서 질의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오전처럼 원활한 의사진행을 하여 본 질의 시간은 10분씩 드리고 추가 질의가 있을 경우에는 5분씩 다시 시간을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준비되신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경자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경자 의원

보고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관광산업과장님.

아까 쿨밸리 거기 11농가가 참여한다고 했어요? 그럼 이미 선정이 됐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 유통과에서 참여 농가를 모집을 해가지고 11농가에서 장수몰에 입점해 있는 분들인 것 같아요.

유경자 의원

거기 입점한 분들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유경자 의원

그리고 누리파크 아이조아 입장료를 받으면은 금액 일부를 장수사랑상품권하고 그렇게 주는데 그러면은 입장료가 얼마에 장수사랑상품권 얼마를 교체를 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가 아직 확정된 건 아닌데요. 너무 많은 금액을 받으면 저희가 여기 장수 누리파크가 사람들한테 얘기했었던, 또 그건 아니어서 인근하고 또 좀 비교를 하고 저희가 검토했을 때는 통합 운영권을 키즈카페는 어차피 유료잖아요, 현재도, 근데 그 뒤에 저희가 뭐 지금 조성하고 있는 게 있어요. 소나무 주변으로, 소나무 밑으로 해서 그게 이제 야외에서 활동적인 그런 공간인데 안전요원도 좀 배치가 필요하고 해서 거기는 함께 묶어가지고 관외는 8천원 정도, 관내는 5천원 정도 이렇게 하고 상품권으로 환급을 해준다든가 이렇게 좀 보상을 하고 있어요. 아직 확정된 건 아니에요.

유경자 의원

상품권이 5천원부터 있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5천원권을 저희가 이걸 하려고 그때 작년부터 이걸 이 사업을 하면서 한번 지역경제팀하고도 상품권 발행 관계로 최저금액이 어느 이제 종이가 나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협의해서 5천원권을 준비해 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경자 의원

그래요.

그리고 대곡관광단지 기와랑 이런 것이 안전사고가 발생이 된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추경에 예산이 없어갖고 내년 본예산에 세운다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래서 참 애로사항이 많은데요.

유경자 의원

안전사고가 발생이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것을 예를 들어서 추경에 안 세워서 내년 본예산에 세웠어요. 그런데 추경에 세우기 전에 그 안에 내년 본예산 세우기 전에 만약에 사고가 나면 그 책임은 누가 져요? 안전이 군에서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군에서 영조물 배상으로 해서 해줘야 됩니다.

유경자 의원

모든 것이 안전이 최우선인데 안전을 고려하고 예산이 부족하다고 다른 데 예산을 줄이더라도 안전에 우선을 둬야 되는 거 아니에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좀 어려움이 많이 있는 상황입니다.

유경자 의원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내년 본예산에 해도 된다면은 우리 과장님 보시기에 그렇게 안전이 매우 위험한 상태는 아니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위험해요 사실은 위험한데 어떻게 저희도 확보가 됐을 걸로 생각을 했었는데 재정여건이 너무 어려워서 이게 반영이 안됐더라고요.

유경자 의원

모든 것이 재정여건이 다 모든 과에 다 어렵다고 하잖아요. 모든 과에 다 어려워도 일단 우리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이잖아요. 안전에 모든 것을 최우선으로 배정을 해야지 위험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고 했는데 거기는 예산이 없어서 본예산에 세우고 다른 것을 추경에 세운다면 말이 안 맞잖아요. 안전이 최우선이 돼야 되는데 안전이 뒤로 밀리는 결과 밖에 안 되잖아요. 그건 좀 그렇네요.

그리고 보면은 전에 승마 레저파크가 지금 저것이 벌써 이제 한지가 몇 년 됐잖아요. 승마 레저파크 거기 할 때 엄청난 장수군에 관광 효과도 있고, 인구 유입도 되고, 장수 군민들의 기대도 엄청 컸고 새로운 시설이 들어오니까 희망도 있었고 여러가지 많았는데 지금 현재 상황은 어때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지금 보니까 저희가 2003년부터 승마 말특구 하면서 추진을 했던 것 같아요. 사업을 지난해까지도 지금 지난해 받은 예산으로 지금까지도 보수하고 보완하고 있긴 한데요.

유경자 의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003년에 말특구할 때는 장수군이 떠들썩했어요. 전라북도 떠들썩할 정도로 그만큼 거기다가 모든 정성을 쏟고 홍보도 하고 기대도 컸고 그랬는데 불과 10년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그건 완전 뒷전이 됐어요.

그리고 지금 이제 케이샤모니 뭐 트레일레이스 이것이 이렇게 지금 뜨고 있다고 과장님 얘기하셨는데 이것도 보면은 지금 이렇게 막 뜨지만 이것도 조만간 몇 년 안 가서는 승마레저파크 말특구와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돈만 많이 투자를 하고 관심이 장수 군민들의 관심을 외면하지 않을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렇게 안 되도록 노력을 해야 되겠지만 관광의 트렌드가 수시로 변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도 업무를 하다 보면 그때 당시에는 승마가 그래도 관광 쪽에서 상당한 메리트가 있고 사람들이 많이 올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승마장도 국제 규격으로 건립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승마로드와 저희 유원지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일단 저희도 활성화되도록 좀 노력을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유경자 의원

우리 과장님 방금 말씀하셨듯이 국제 규격으로 아주 잘했어요. 그렇게 놓고 행정에서 관심을 안 쓰고 그것을 위탁을 주다 보니까 위탁하신 분들도 제대로 뭐라 그냥 뭐 제대로 된 사람들이 위탁을 못했으니까 이런 결과가 온 거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러죠. 제일 처음에 민간 위탁을 했을 때는 큰 기대를 했었겠죠.

유경자 의원

보면 지금 익산, 완주가 지금 또 승마가 뜨고 있어요. 장수가 밀리고 있어요.

그동안 행정에서도 관심이 없었고 위탁 준 사람들도 제대로 검증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위탁을 줬으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나, 이것이 행정에 하는 것 보면 바짝 몇 년간만 이렇게 뜨고 또 수그러들고 또 다른 사업을 또 찾아요. 거기서 몇 년 또 확 뜨면 몇 년 지나면 또 수그러져요.

그러면은 자동으로 그 많은 예산을 투입 해갖고 투자를 해 놓은 것은 이제 별 관심이 없어지는 현상이 오는 것이 행정에서 주로 하는 일이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와서 보니까. 그래서 하나를 하면은 이렇게 승마레저파크도 국제 규격을 갖춰놓고 우리나라에서 그때는 손꼽히게 잘했어요. 그랬는데 지금은 완전히 죽어가는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위탁을 줄 때도 심도 있게 더 생각을 해갖고 제대로 운영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을 하셔야 되는데 그러지도 않고 그냥 위탁을 줘서 또 휘말리는 사건에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승마에 관심도 떨어지고 행정에서도 신경을 쓰기 싫은 거예요, 솔직히. 그러다 보니 이런 현상이 왔는데 모든 이렇게 행사를 보면 몇 년간만 꾸준히 잘해요. 그러다 보면 또 시들어져요. 지속적인 것이 없어요. 하나를 하면 지속적인 것이 되어야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장수에 딱 관광지가 어디냐 그래도 장수 관광지 딱 물어보면 말할 곳이 없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이제 뜬봉샘도 있고 누리파크도 있고 얘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유경자 의원

얘기하는 관광지가 될 수가 없어요. 그런 것을 신경을 좀 더 쓰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이 그 자리를 떠나셔도 나중에 또 다른 과장님 오셔도 그 맥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현재는 누리파크를 거점으로 하고 그동안은 이제 승마레저파크 쪽도 투자가 많이 됐기 때문에 부거점으로 해서 장수군의 관광 거점을 좀 조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경자 의원

이상입니다.

이종섭 의원

관광과장님.

방금 존경하는 유경자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저는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요. 지금 그 예로 보면 바람 쿨밸리 행사도 이런 관광의 목적으로 시작을 했었는데 정말 그 지역민들이 관심 없는 행사가 되어버리다 보니까 결국은 축소가 되고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행정에서는 야심차게 준비를 해서 처음 시작을 했지만 지역민들이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이죠. 그래서 다른 관광지도 돈을 투자해서 받은 것도 중요하지만 첫째 지역민들의 입에서 그 관광지가 홍보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주셔야 될 것 같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이종섭 의원

지역민들의 입에서 나가는 소리가 더 저기하지 그 어떤 홍보 매체보다도 더 중요한 건 지역민들의 입에서 친인척이나 이런 부분에서 제일 먼저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그것에 좀 주안점을 맞춰서 해주시기 바라고.

쿨밸리 작년에도 보니까 고기부스가 들어와 있는데 휴가철이고 그 저기할 때 어떻게 고기를 구워먹는 경우는 결국 해가 넘어가서 고기 사서 저녁에 구워먹고 이런 행사를, 이런 그 저기가 됐는데 6시면 문을 닫아버리다 보니까 고기는 5시까지나 판매하나 봐요. 6시에 자기들 퇴근해야 된다고 그렇게 운영을 했었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이종섭 의원

결국은 그렇게 되다보면 그 부스 없는 것만 더 못한 것 같아요.

고기 부스가 그렇다라고 뭐 9시, 10시까지 하라고는 못하겠죠. 봉급생활자들이 오고 그러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저녁 시간은 활용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도 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이종섭 의원

지금 한우랑 사과랑 축제 레드푸드 이야기를 여기서 해야 될련지 농업정책과에 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작년에 보니까 레드푸드 부스 특혜 쪽으로 많이 좀 불만이 많더라고요. 그랬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이종섭 의원

그런 부분이 결국은 그것이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했다가 불만으로 다음에 참여를 안하게 된다는 이야기죠? 혹시라도 그런 특혜성으로 눈에 비치지 않도록 부스 준비할 때 꼭 그런 이야기가 좀 했으면 좋겠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가 총괄하고 있기 때문에 농산유통과하고 레드푸드존 구성할 때 협의를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섭 의원

혹시 상반기 관광객 수는 지금 몇 명으로 집게 되어 있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27만 9천 명. 상반기예요.

이종섭 의원

그러면 100만 명 돌파를 하려면 무한한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네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보통 저희가 축제가 끼고 하다 보니까, 이제 가을, 여름하고요, 저희 누리파크가 제일 많이 오는데 여름 물놀이 행사하고 가을에 좀 많이 옵니다.

이종섭 의원

100만 명 관광객 돌파가 될 수 있도록.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목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종섭 의원

목표 채우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님.

그 7쪽을 보면 영화관 운영 현황이 있어요?

야심차게 지금 현재 하는 분들이 여기가 됐는데 지금 현재 이 지금 인원을 보면 이건 작년보다 형편 없는 지금 매출 인원이나 인원으로 봐야 되겠죠, 인원이 그렇게 떨어져버렸네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실제적으로 저도 가끔 들여다보는데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이종섭 의원

앞으로 계획은 어떤 생각을 가져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그래서 이제 저희가 문제점이 그 영화관을 없애기도 사실상 좀 장수군민을 위해서는 당연히 있어야 될 것 같은데 또 우리가 그 운영비까지도 현재는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종섭 의원

근데 이제 결국은 또 이분들도 적자에 허덕인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네, 맞습니다.

이종섭 의원

또 보조금 증액시켜달라는 이야기가 바로 나올 것 같은데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현재 저희가 공공요금은 현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섭 의원

그러니까. 그런데 그것 같고도 부족하다고 할 거 아니냐 하는 이야기지?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현재는 인건비 같은 거는 아직 지원을 안 하고 있는데요. 아무튼 근데 요즘에 개인적으로 집에서 본 TV나 이런 부분이 워낙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우리.

이종섭 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이 가만히 보면 각 읍면이라도 그 이장회의때라도 어떤 좋은 프로, 좋은 영화 제목이나 이런 것을 홍보할 수 있는 것을 좀 갖춰주시면 좋겠지 않느냐 관심 있는 또 그 영화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읍면 이장회의를 통해서라도 그러면 홍보 이장들한테 홍보 자료 넘어간다고 해서 돈 안 들잖아요. 이런 것에 좀 관심을 가져주십사하는데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문자 같은 거 한 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이종섭 의원

문자도 좋고 아니면 이장회보라도 이렇게 저기를 하다 보면.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알겠습니다.

이종섭 의원

이렇게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님.

18쪽 보면 번암 죽산지구 지금 여기를 보면 660m예요. 이게 이렇게 거기가 보면은 지금 하천이 아주 지저분하죠?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좀 그런 것 같아요.

이종섭 의원

그런데 이거 660미터 가지고 이것 67를 해도 시원치 않을 판인데 거기가 보면 또 관광도로잖아요. 한쪽에서는 관광객 유치한다라고 하는데 이런 쪽을 보면 거기는 관광도로인데 너무 형편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연장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해 주십사.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여기가 지금 660미터 교량 또 한 개가 설치가 지금 되잖아요 교량하고.

이종섭 의원

교량은 지금 기존에 있는 교량을 다시 설치하는 거 아니에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그렇죠. 이제 하나를 다시 파괴하고 그렇게 하고.

이종섭 의원

그게 지금 그 교량은, 제가 어느 교량인 줄은 아는데 사실은 농로길 교량이지 뭐 이게 관광계획에 저기한 교량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너무나 지금 거리가 짧단 이야지죠. 660m가 지금 방화동 계곡까지 오면 거기서 죽산리가 뭐 7~8km 될걸요.

뭐 이걸 한 번에 한다는 건 참 더욱 어렵겠지만 이것 660m 하면 문앞에만 걸쭉거리고 마는 거예요. 지금 그 다리에 있는데 까지나 되나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지금 당초에 지구지정 될 때 660m 해놨기 때문에 이제 또 하려면 추가로 또 해야 되니까 지금 바로는 어려울 것 같아요.

이종섭 의원

이런 부분이 관광 관광하면서 이런 것도 같이 연계가 돼서 추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죠. 각 실과에서 이과는 이과대로 일이 되고 이과는 이과대로 결국은 이러다 보니까 이런 것도 더욱 관광하고 겹쳐서 생각했다라고 보면 660m만 했겠느냐라는 얘기죠. 최소한 그래도 저기 우석대까지라도 해야 되는데. 그 위에는 그래도 하천이 좀 이렇게 보는 저기가 돌 같은 거라도 많고 그러는데 여기는 완전히 숲으로만 돼서 이상하게 되어 있어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여기는 어떻게 보면 목적이 재해 예방 사업 그 지구이기 때문에 좀 재해가 위험한데 먼저 이렇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체를 하면 좋은데 사실 그렇게 하다 보면 또 사업비가 많이 소요되고 그래서.

이종섭 의원

재해라고 보면 거기가 재해지역이라고 꼭 못을 박아서 조금 안 맞는데, 거기는 물이 오면 중간에서 물은 싹 동화댐으로 퍼 넘겨버리는데 무슨 재해적으로 따지면. 재해라고만 자꾸 저길하면 이게 안맞아. 같이 재해하고 관광하고 같이 엮으면 더욱 시너지효과는 큰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죠.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저도 이제 의원님 말씀에 어느 정도 동감하는데 이왕 한 번 하면서 같이 하면 좋았는데 저희가 이제 지구지정이 660미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부득이하게 이렇게 밖에 할 수 없고 추후 한 번 또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종섭 의원

그게 지금 범골산장 입구 쪽으로라도 재해적이면 지금 거기는 범골산장 쪽에서 나온 물이거든요 결국은. 그 위에는 바로 동화댐으로 넘겨버리니까 그래서 저도 거기까지라도 좀 되면 좋지않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좀 깊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네, 알겠습니다.

이종섭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최한주

이종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준비되신 의원님, 김남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수 의원

안전재난과장님.

지금 송전선로 때문에 1인시위하고 있는 것 아시죠?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네, 알고 있습니다.

김남수 의원

지금 이제 신장수, 무주영동선하고 임실 신계룡선도 바운더리에 장수가 일부 들어갑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장수는 해당 사항 없는 것 같이 얘기를 했는데 지난번에 그쪽에서 각 행정에 협의차, 협의하는데 공무원들 부를 때 장수도 갔죠?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네, 그렇습니다.

김남수 의원

근데 이게 문제가 어디가 있냐면 장수군은 집행부가 정말로 송전선로에 대해서 입장이 뭔가 반대를 할 것인가 아니면 국가에서 하는 일이니까 내버려 둘 것인가 이게 가장 어떻게 보면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집행부의 입장은 뭡니까?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이 사업은 어떻게 보면 군민들의 어느 정도 피해도 있고 그러니까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에서 지켜보면서 대응을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김남수 의원

대응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데 의지가 중요하지 않냐? 집행부 의지가, 그냥 말로만 뭐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니 어쩌니 그건 말로만 하면 안 되고 다른 시군은 그 반대 대책위, 행정공무원까지 참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모든 정보가 같이 공유가 되고 하는데 우리 사실 우리 장수군은 그런 게 좀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안전재난과에서 담당 주무관이라도 어찌됐든 대책위에 참여하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저희도 대책위하고 해가지고 지금 일정을 전화해가지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김남수 의원

이게 왜 이런 얘기가 되냐면 어차피 송전선로는 하게 되면 산으로 가요. 그러죠? 우리 장수군에서 아까 관광산업과장 얘기한 대로 트레일레이스를 중점적으로 육성하겠다라고 하는데 산으로 가면 트레일레이스를 어디서 할까요? 길바닥에서 할거요? 냇가에서 할거요? 그래서 뭔가 좀 각 그 조직간의 유기적인 체제가 이루어줘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문화체육과장님.

우리가 정월대보름 행사를 이렇게 행사비를 지원을 해요. 그런데 각 개소당 100만원씩 해주죠?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올해 올라가죠 120.

김남수 의원

각 지역에서 나오는 소리가 120가지고는 말도 아니다 이건.

최하 그래도 150에서 200은 줘야지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하여튼 참고하셔가지고 내년 예산에 좀 반영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김남수 의원

그리고 육십령가야 이음터 조성사업에 여러 가지 지상 4층까지 여러 가지 공간들이 들어가는데.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현재 설계 공모가 아까 끝났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규모가 좀 다릅니다. 그리고 내용도 좀 달라져가지고 저희가 별도로 의원님들께 설명을 한 번 드리겠습니다.

김남수 의원

여기를 등산을 좋아하고 또 백두대간을 종주로 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게스트하우스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거기를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의 이용 가치가 훨씬 높아질 거라고 그런 얘기를 해서 한 번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보는 겁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현재 설계 공모에는 게스트하우스는 없거든요.

김남수 의원

그러니까.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저희가 별도로 원래는 숙박촌을 같이 사업으로 연계해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을 했는데 현재 우리 육십령 그 부분에는 현재는 없습니다.

김남수 의원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해요. 지리산가면 대피소 이렇게 하듯이 그런 부분이 지상 4층으로 한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그중에 한층은 그런 식으로 하면 훨씬 이용가치도 높아지고 할 거 아닌가 그래서 그런 걸 한 번 고민을 해보십사하고 말씀드립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네, 알겠습니다

김남수 의원

관광산업과장님.

어차피 우리 장수는 정말 내로라하는 관광자원이 없기 때문에 뭔가 인위적으로 지금 누리파크도 인위적으로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관광지로, 그래서 그런 거 이제 좋은 거고 또 트레일레이스도 좋고 이런데 아까 존경하는 우리 유경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승마레저파크와 트레일레이스를 이렇게 비교를 해보면 트레일레이스 작년에 3,400명 왔습니다. 3,400명 왔는데 예산은 3억 6천을 썼어요. 1인당 10만 5천 원을 준 거요 말하자면. 그런데 승마레저파크는 25년 5월 말 현재 1만 3,000명이 왔다 갔어요. 그러면 그것도 어찌 됐든 병행해서 장수군 산업으로 키워야 될 산업 아닌가! 이렇게 우리가 스포츠를 이렇게 보면GDP가 만 달러에서는 사이클을 하고 2만 달러에서는 승마를 하고 3만 달러에서는 골프를 하고 이런 추계가 있잖아요. 그래서 승마레저파크도 그냥 단순하게 요즘 뜨는 트렌드가 아니다라고해서 이렇게 방치해야 될 부분은 아니다 이런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 번 같이 또 어차피 우리 장수군은 뭔가 막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사람을 끌어모으지 않는 한은 사람이 올 수가 없는 지역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 좀 신경쓰시고 한우랑 사과랑 축제 작년에 축제 마당에서 한우마당의 문제점 올해는 좀 시기적으로 좀 9월달이 돼서 좀 선선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은 그런 부분에 대한 대책도 좀 세우셔야 되고, 지역에 각 지역에 소규모 축제 있지 않습니까? 축제 예산이 1,500만 원인데 이게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김남수 의원

많이 부족한 게 아니고 겁나게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어찌 됐든 축제는 축제답게 해야 되고 올해 이제 벌써 계남 봄나물 축제하고 천천 천렵축제를 했지 않습니까, 이렇게 객관적으로 봤을 때 천천의 천렵 축제 컨셉은 좋아요. 컨셉은 좋은데 1,500만원 가지고 할 게 없어요. 할 게 없다보니까 컨셉은 좋은데 내용은 극히 부실해가지고 말이 많더라고요. 내년에는 각 지역의 소규모 축제 예산을 한 5천만원씩 세워주세요. 그래서 축제를 축제답게 해야지 애들 장난하는 것 같이 하면 안 될 걸로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고 어찌 됐든 또 누리파크 같은 데는 예산이 많이 드니 정말 제대로 해서 정말 내세울 수 있는 관광지로 만들고 또 정말 우리 관광산업과에서 생각하는 장수군을 산업, 산악레저의 성지로 한 번 제대로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남수 의원

하여튼 내년에 지역축제 예산은 그렇게 본예산에 세워주시기를 강력하게 소망합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도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남수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최한주

김남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준비하신 의원님.

김광훈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훈 의원

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 안전재난과장님.

추진계획 19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과 관련되어서 우리 존경하는 우리 유경자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안전, 재난재해, 사실, 관련되어서는 1순위이어야 된다. 그래야 우리가 2차 피해 또 어떤 인명의 재산피해 막을 수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최근에 뭐 장마가 올해 가지 않아서 뭐 장마로 인한 호우로 인한 그런 피해가 거의 없었죠? 있었긴 하지만.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거의 없었죠.

김광훈 의원

없었지만 이제 뭐 우리 몇 군데 좀 접수가 된 게 있죠? 그래서 우리가 급경사지 같은 경우는 일반 사유지도 포함이 되나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포함이 되죠.

김광훈 의원

포함이 되죠. 그래서 그 부분에서 아마 민원이 하나 접수가 됐을 텐데 그 부분들을 부서간 협업을 하셔야 돼요. 빨리 그래서 결론을 내주셔야 어떤 대안을 마련을 하지 뭐 그냥 또 시간 다 차일피일 미루고 나서 결정이 되면 또 2차 피해가 갈 수 있다는 부분 그래서 그런 부분도 빨리 결정을 내셔서 뭔가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네, 알겠습니다.

김광훈 의원

우리 관광산업과장님.

우리 사업별 설명서 3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한우랑 사과랑 축제장 시설 지원에 전기시설을 더 늘려야 되는가 봐요. 그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김광훈 의원

지금 사업 규모가 이제 발전차를 한 대.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임차하는 거예요.

김광훈 의원

임차하는 거예요. 임차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대략?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게 추경 우리가 1,600만 원 정도 들었던가? 아무튼 추경 설명 때.

김광훈 의원

기간 썼는데, 하루가 아니고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이제 저희가 축제 기간이 4일이고 그 전날 설치하고 또 마지막 철거하면, 우리 군에 있는 시간은 한 6일? 6일 정도 임차하는.

김광훈 의원

그러니까요. 6일 동안 저희가 사용하는 비용이고.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축제할 때 아니면 그와 비슷한 한우랑 사과랑 축제할 때만 우리가 발전차를 쓰는 거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렇죠. 기존에 있는 시설 가지고는 작년에도 봤지만 계속 전기가 떨어지잖아요.

김광훈 의원

그럼 근본적으로 우리가 원인을 이거 해결책이 이게 발전차가 될 수 있을까요? 어떤 뭐 증설을 하든지 어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런 것을 좀 검토를 해봤는데요. 현재 지금 예산이 좀 많이 소요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영구시설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저희 한전하고도 협의를 해봤는데 근데 이제 지금 재정 여건상 지금 당장 예산을 저희한테 지금 해줄 수 있는 형편이 못돼서.

김광훈 의원

그 정도로 많이 듭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현재로서는 이제 발전차 임대로 전기를 보강을 하는 수밖에 없다.

김광훈 의원

우리 지금 종합실내체육관을 준공을 하고도 그렇습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실내체육관이 실내에 있다 보니까 저희가 그 안에다가 부스 같은 것을 넣을 수는 없잖아요.

김광훈 의원

내부로 끌어서 쓰지를 못하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아니 그 전력도 쓸 거예요. 그 전력도 활용을, 우리 한우마당도 엄청난 전기가 필요하고..

김광훈 의원

그러니까 종합실내체육관 다 활용을 해도 모자란다는 말씀이에요.

향후에 그럼 계속 발전차로 써야 되는 거네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이제 영구시설을 안 할 경우에는 발전차가 꼭 한우축제에서는 필요하고요. 저희가 이제 무더워지기 때문에 체육관 같은 경우는 이제 새 건물이고 거기에 또 저희가 또 소중히 다뤄야되는 부분도 있어서 무더위 쉼터 이런 쪽으로 활용을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김광훈 의원

그래요 앞으로 갈수록 그런 부분도 필요할 텐데 하여튼 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를 해주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메인무대 그늘막 설치를 하신다고 했는데 우리 메인무대 소공연장 말씀이세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아니요. 운동장으로 저희가 메인무대를 작년부터 바꿨잖아요.

김광훈 의원

메인무대를 설치를 하게 되면 거기에 그늘막을 설치한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뜨거워서 공연이나 뭐 할 때 행사할 때 거기 너무 뜨거워서 이렇게 앉아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최소한의 그늘막이 필요해서 그 부분하고 발전차 부분을 저희가 추경의 예산을 조금 확보로 하고자 합니다.

김광훈 의원

작년에 저희가 소규모 축제장이 있었죠? 거기 비가림 되어 있고 그 사이드로 식당을 배치를 했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향토마당 배치해가지고.

김광훈 의원

그 이후에 이장협의회에서 체육대회 했었나요? 읍민의 날, 체육대회 하면서 또 양쪽에 이렇게 설치를 했었는데 비가 많이 와가지고 다 드리치고 난리였었잖아요. 그래서 나온 얘기가 비가림 옆 쪽으로 영구적으로 쓸 수 있게끔 이렇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 자체예산을 확보해야 되는데.

김광훈 의원

그 부분을 좀 검토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 부분은 저희도 계속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재정이 자체예산 확보하기가 좀 쉽지가 않아서 저희도.

김광훈 의원

지금 당장에 할 수 없지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 부분은 저희도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

김광훈 의원

사회단체에서 읍민의 날을 거기에서 하겠다. 물론 또 계획이 바뀌어질 수 있지만 그런 얘기가 나왔어요. 그렇게 하겠다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산이 좀 그 부분도 좀 소요가 될 것으로 보여서 저희가 내년까지는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김광훈 의원

그럼 내년 또 비 맞고 해야 되겠네요.

우리 추진계획 21페이지 보시면 장수누리랜드 명품 관광지 조성사업과 관련되어서요.

지금 뭐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관광 종합 개발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수립한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내년 5월이에요. 용역 완료 시점이. 그런 부분들이 수립이 되고 난 뒤에 이런 제대로 된 사업들이 추진이 돼야 좀 더 연계가 되고 할 텐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고요.

지금 장수가 우리 존경하는 의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자체적으로 예산만 투입해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좀 한계가 있잖아요. 우리가 이제 케이샤모니 같은 경우도 민간협력사업으로 유치한 것처럼 사실 누리랜드도 그런 부분들 적극 활용하고 제한 규제를 많이 풀어야 된다. 지금 뭐 맨날 우리 행정에서 거기다가 아무리 뭘 해봤자 (청취불능) 확정을 못하잖아요. 대부분 민간이 들어와서 또 함께 할 수 있는 부분들 좀 규제를 풀어서 또 민간인이 와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좀 적극 고려를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이건 물론 가능성은 있지만 그 가능성이 너무나 길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 또 케이샤모니처럼 민간협역사업으로 좀 공모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적극 활용하셔서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거점으로 누리파크도 마찬가지고 누리랜드도 마찬가지겠지만 기존의 인프라를 물론 병행해서 할 수 있으면 제일 좋은 건데 사실 예산이라든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집중 투자하지 않으면 너무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임실 같은 경우도 치즈테마파크도 이번에 이제 놀이시설도 들어온다고 150억 투자가 돼서 거기는 이제 크리스마스랑 또 연계해서 활용을 한다는데.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사계절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훈 의원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 우리도 그런 부분들까지 고려해서 집중 투자를 해야 된다 그래야만이 답이 있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김광훈 의원

28페이지 첫 줄에 놀라운 조성사업 관련되어서요. 25년 2회 추경예산 지금 뭐 계획을 하고 있나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마무리 추경입니다.

김광훈 의원

그때 확보해가지고 공사를.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일단은 25년까지가 우리 문체부 사업기간인데 어쨌든 간에 예산만 있으면 저희는 올해 마무리를 시키고 싶은데 현재 여건상 도저히 반영이 어려운 상황이라.

김광훈 의원

이번 1차 추경에서는 반영을 못했는데 그 정도로 어려운 상황인가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는 매칭사업비이긴 한데 또 저희만 필요한 게 아니고 다른 사업들도 하다보니까 형편이 그래서 저희가 최대한 사업기간 연장을 도하고 지금 구두로는 얘기가 되고 있는데 이게 문체부 사업까지잖아요. 그래서 사업기간 연장 승인도 받아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산이라도 저희가 갖고 있어야 연장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김광훈 의원

차질없이 이렇게 준비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31페이지 지역특성살리기사업 한국의 샤모니 장수 트레일빌리지.

지금 사업 내용에 저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트레일 그 스크린 설치가 지금 위치가 결정이 됐나요 그러면?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 내부적으로는 이왕에 이제 스크린 설치를 이번 기회에 운동장에다가 설치를 안 할 경우에 또 다른 예산, 어떤 예산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왕 하는 김에 설계 과정에서 이제 사이즈를 좀 비교를 했어요. 지금 현재 있는 예산으로 설치할 수 있는 사이즈 그다음에 그 사이즈를 봤을 때 너무 좀 적은, 왜소한 부분이 있어서 그 안을 좀 만들어봤는데 저희가 추경에 적어도 앞으로 내년도 본예산 정도는 10억을 더 받아가지고 어느 정도 그래도 거기에 스크린이 가독성이 있을 정도는 돼야 되지 않겠냐. 저희가 상당히 이게 생각보다 고가더라고요. 그리고 운동장이 워낙 넓어서 왠만한 규모를 가지고는 좀 너무 적다 규모가. 그래서 저희가 그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광훈 의원

그래요. 위치도 잘 정하신 것 같고, 어쨌든 예산 반영 잘하셔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위원장님.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김광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10분 본질의.

계속하겠습니다.

장정복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복 의원

관광산업과장님.

우리 군의 관광을 종합개발계획을 세워서 한 번 추진을 해보겠다해서 그래서 용역을 실시하고 있어요.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셨는데 주식회사 지역연구소 플랜플러스 여기가 관광에 전문성을 가진 회사입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관광 개발계획 수립하고 하는 데에요.

장정복 의원

전문성 식견을 가진 회사에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장정복 의원

그런 이유로 협상에 의한 계약을 하셨구만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런 분들이 오게끔 그렇게 해서.

장정복 의원

이게 그 개발계획 속에 장수군 전체 전지역을 대상으로 바운더리가 전지역을 대상입니까? 아니면 트레일레이스 같이 어느 한 곳에 딱 꽂혀서 거기에 대한 어떤 개발계획 용역을 하고 있습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군 전반에 대한 종합개발계획을 수립을 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장정복 의원

우리 군은 지금 특이한 사항이 있어요.

관광이 됐든 뭐가 됐든 간에 꽂히면 거기다가 몰빵을 해버려요.

트레일레이스나 스마트팜이나 거기에 우리 군예산을 다 쓰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래서 관광종합개발 계획을 수립하시려면 장수군이 지금 그 뛰어난 계곡들도 많이 있고 여러 가지로 지금 개발만 하면 정말 어떤 그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는 이런 좀 뛰어난 계곡들도 있고 그것이 좀 있어요. 이런 것들을 바운더리 속에 다 집어넣어가지고 그렇게 한번 수립해보시기 바래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일단은 관광자원들도 전체적으로 좀 어느 것이 좀 개발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전반적으로 계곡이라든가 저수지까지도 검토를 할 계획입니다.

장정복 의원

그리고 관광산업과 소관인지 모르겠으나 장수 그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뭐 사과나 한우 이외에 또 승마, 말이 연상이 되는데 여기 그 경주마 육성 아니 경마장 유치를 왜 신청을 안 하셨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경마장 유치는 예전부터 저희가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장정복 의원

현재 지금 남원, 순창, 김제만 신청했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건 저희 부서는 아니에요.

장정복 의원

부서 아니죠.

지금 현재 남원하고 순창, 김제가 경마장을 유치 신청을 했어요. 장수는 빠지고. 담당과 오면 물어보겠습니다만.

쿨밸리페스티벌의 8월 1일부터 시작을 하는데 8월 2일날 트레일레이스 대회도 같이 개막해서 하겠다 이런 얘기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장정복 의원

예산이 1억 2천인데 쿨밸리사업 페스티벌이 트레일레이스 이 예산 중에 트레일레이스 대회도 포함되는 겁니까 트레일레이스 대회를 하기 위해서 또 다른 예산이 투입이 됩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원래 쿨밸리 트레일레이스는 저희 트레일레이스 예산에 시즌투어로 하는 것입니다.

장정복 의원

쿨밸리페스티벌 예산이 1억 2천인데 이 예산 위에 따로 또 트레일레이스 대회를 할 수 있는 예산이 따로 있다는 얘기예요? 그 예산을 여기다가 접목시킨다는 얘기예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아니 그 예산은 트레일레이스 대회 예산에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그 예산은 쿨밸리페스티벌 1억 2천 이외의 예산을 접목시키느냐는 얘기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일단은 행사가 그 시기에 집중되면 시너지가 나기 때문에.

장정복 의원

다른 데 있던 행사를 행사 일정을 조율해서 여기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트레일레이스 시즌 투어를 할 수 있는 예산이 있는데 저희가 쿨밸리 축제로 하니까 그 시즌에.

장정복 의원

일정 변경을 해서 열겠다. 그 얘기에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때 개발을 한 거죠.

장정복 의원

장계 문화어린이 공원이 어딥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 문화마을에 어린이 공원이라고 있어요. 어린이 놀이터랑 있는데 그게 지정이 되어 있는 거예요. 어린이 공원으로.

장정복 의원

족구장 있는데 말이에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어린이 놀이터 같은 데 있던데요. 어린이 놀이터.

장정복 의원

그러니까 경관이나 접근성은 여기가 나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문체과하고도 이제 연관된 부분인데 장계 공원 부지 내에 어린이 놀이터도 있고 물론 방치된 놀이터지만 사실은 어린이 공원이 거기 있었어요. 그것을 다 파괴시켜버리고 공원이 없는 공원도 만들어야 하는 상황에 있는 공원까지도 파괴시켜버리고 파크골프장을 만들어버렸는데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어린이 공원이 도대체 어디인지.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문화마을 조성할 때 이런 것이 필요했던 것 같아요. 그때 조성됐던.

장정복 의원

도깨비 전시관은 휴관하고 있나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장정복 의원

이유가 뭔가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때 안에 내부 자재들도 잦은 고장이 있고 그리고 그 시설로서 관광객 유치하는 데 한계가 있으니까 새로운 활용방안을 모색을 해보자 그때 이야기가 나와서 저희도 한 번 해보는 거예요.

장정복 의원

휴관하는게 폐관입니까? 도깨비 전시관을 이제 폐쇄하고 다른 걸로 활용을 하겠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다른 걸로 쓰려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장정복 의원

계획은 뭔가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지금 활용 계획을 저희가 용역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숙박단지와 논개생가지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와서 시너지가 나는 부분을 좀 조성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도깨비 전시관은 아예 없애버리겠다?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네.

장정복 의원

사실 애당초 도깨비 전시관이 이쪽으로 와야될 장소가 아니에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런 얘기들까지 다 고려해서.

장정복 의원

논개생가지 바로 위에다가 도깨비 전시관을 만들어놓고 논개 시끄러워서 잠이나 자겠어요 어디. 그걸 어떻게 발상을 했나 몰라. 이게 다 예산낭비에요.

문체과장님.

우리 존경하는 동료의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정월 대보름 행사에 지금 규모나 어떤 질적인 면을 봤어도 장계가 장수보다 안 떨어져요. 또 거기에 참여하는 주민들도 절대 안 떨어지고, 예산은 엄청난 차이가 나요. 결국은 치뤄보니까 주머니돈 털어서 행사를 해야 할 상황인데 주머니돈도 한두 푼이 아니라 상당히 많이 좀 부담을 해야 될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다보니까 작년에 보냈잖아요. 안 했잖아요. 그래서 예산이 없으니까. 이렇게 너희들 알아서 하라는 그런 행사가 어디있습니까?

상황을 봐서 좀 규모는 괜찮은데 좀 내실있게 운영이 되고 있는데 좀 예산이 부족하다 그러면 좀 더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좀 모색 한번 해보고 어떻게든 간에 전통문화이고 하니까 이런 것들은 좀 유지가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뒷받침을 해주셔야지 결국은 예산 때문에 그 행사를 포기해버리고 올해도 못해요 올해도 이 예산가지고 못한다니까. 분명히 올해도 행사 못합니다.

방범대에서 행사를 했었는데 상당히 많은 부분을 자부담했어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다시 올해 검토해보겠습니다.

장정복 의원

검토해서 내년에는 분명히 내년 초에 있으니까 그 어떻게든 간에 해서 좀 행사를 할 수 있게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네, 알겠습니다.

장정복 의원

장수군청 직장 탁구죠? 국내대회 할 때는 장수군 로고를 찍고 나가죠? 우리 장애인 탁구 선수들이 해외 국제 경기에서 많이 좀 실력을 내고 있는데 국제대회 나갈 때는 코리아 달고 나갑니까? 장수군 달고나갑니까?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2개 다 원래는 달아야 맞는데요. 제가 그건 지금 확인을 못했습니다.

장정복 의원

장수군 달고 나가야지, 조그만해도, 뒤에는 코리아 앞에는 장수군 이렇게 달고 나가야지. 장수군에서 돈을 예산을 들여서 육성하는 단체인데.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확인해서 만약에 안 됐으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정복 의원

그렇죠. 장수군 알려야지.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알겠습니다.

장정복 의원

번암 파크골프장을 9홀로 조성하시는데 처음에는 가능해요 처음에는, 파크골프 인구가 늘기 시작하면 9홀 가지고 안돼, 절대 못해요. 장계 지금 임실에서 쓰고 있는 파크골프장 18홀인데도 불구하고 공에 맞을가 싶어서 못해요. 그 정도로 사람이 몰려와요. 9홀가지고 뭐 합니까? 동네 뭐 어린이 놀이터에요 뭐예요. 빠끔살이 합니까 지금. 계획을 처음에 항상 그래요. 장계도 늘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처음에 시작할 때 두 번, 세 번 손대게 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한번 시작할 때 제대로 된 걸 만들자는 얘기야. 그잖아요. 장계도 지금 그 뭡니까 그게, 동네 놀이터 만들어놓고 또 거기서 한 번 거기서 그 경험을 했으면 번암이라도 좀 그럴듯하게 만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9홀이 뭡니까 9홀이.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다음에는 크게 좀.

장정복 의원

이게 동네놀이터, 어린이놀이터지 뭐 무슨... 차라리 해주지 말든가.

지금 장계 맨발걷기 조성을 하는데 코스가 정말 선정하기가 어려워서 결국은 이야기를 하는데 코스가 빈약한 건 다 알고 있어요. 빈약하니 그냥 단순하게 맨발걷기만 그런 걸로 공간 조성을 하지 마시고 좀 다양하게 내실 있게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알겠습니다.

장정복 의원

그리고 지금 아리랑주유소에서 계남 APC 가는 천변 쪽에 자전거도로 있지 않습니까? 자전거도로 천변에. 거기 풀베기사업 해요 안해요? 안 하죠? 전혀 손 안대고 있어요. 거기 뱀이 수시로 출현하다시피해요 뱀이, 자전거 타고 가면 상관없는데 걸어가면 물려요. 뱀이 수시로 출현하고 그다음에 비가 오면 군데군데 물이 고여 건너가도 못해. 그것 왜 이렇게 시설을 해놓고 방치를 하고 그럽니까?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 부분은 확인해 보겠습니다.

장정복 의원

확인은... 풀베기 사업 안 한다니까. 거기 현장 가실려면 장화 신고 가세요. 뱀 나오니까. 정말이라니까. 확인해서 풀 좀 베어주시고 이용할 수 있게 좀 그렇게 해주세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장정복 의원

나머지는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장정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5시 2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5분 정회)

(15시 20분 속개)

○ 의장 최한주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본 질의를 모두 마쳐주셨습니다.

추가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준비되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복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정복 의원

안전재난과장님.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을 지금 몇 가구나 했습니까? 장수군 전체 가구에서.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저희가 18년도부터 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18년도 제가 5분 발언해갖고 한 것인데.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의원님께서 하셔가지고 소화기가 제가 알기로 한 5,500대 정도.

장정복 의원

몇 가구 정도 설치를 못했어요? 다 줬어요? 전 가구에?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그것은 가구 수는 제가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고 화재감지기를 한 7,900개 정도.

장정복 의원

예산이 소방시설 지원에 3,300인데 매년 3,300인가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그렇죠.

장정복 의원

좀 많이 세워서 한꺼번에 해주지 불이 언제 날지 알아 이게, 이런 걸 여유있게 세워서 18년도 벌써 몇 년입니까? 6~7년까지도 아직 다 보급이 안 되고 있으면, 불은 뭐 어떻게 소화기 있으니까 안 나고 소화기 없으니까 안 나고 소화기 있으니까 나고 그러가니. 아무데나 막 그냥 불특정다수 상대로 나는 것인데 이런 것 좀 예산 좀 여유있게 세워서 빨리 좀 마무리해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네, 알겠습니다.

장정복 의원

그리고 이제 화재감지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게 배터리는 뭐 들어가는가요? 배터리 일반 배터리 들어가는가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그렇죠.

장정복 의원

일반 배터리 가게에서 할 수 있는 것?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아니 가게에서 하는 건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그렇죠.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그것까지는 제가.

장정복 의원

배터리 구입을 어디에서 하는지도 모르겠고 거기 방전되면 구입도 못하겠고 교환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고 결국 거의 방치되어 있대.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파악을 해가지고요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정복 의원

그래요. 파악을 해서.

감지기를 달아놨으면 작동을 해서 쓸 수 있게 만들어줘야죠, 그렇죠?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예.

장정복 의원

장계 LPG 배관망 이것 비참여 가구도 있죠. 몇 가구로 되는가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저희가 정확히 파악은 못했고요. 그래도 대다수.

장정복 의원

대다수 다 하는데.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다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그렇죠.

문제는 단 한 가구가 됐든 두 가구가 됐든 참여를 안 한 가구가 있지 않습니까?

이분들은 LPG 보급망이 설치가 되고 나면 이분들은 그 혜택을 못 받는데 참여하지 않은 가구는 어떻게 할 거예요? LPG 보급을 어떻게 해줄 겁니까? 소통이 되고 있어요? 업체하고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저희가 만약에 공급업체 선정을 할 때 약간 인센티브 같은 거 지역업체가 참여하면 인센티브를 주는 방향으로 해가지고 그 업체에서 할 수 있게 그렇게 하고.

장정복 의원

서로 협의가 됐나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어느 정도 지금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업체는 선정을 안 했기 때문에 해가지고 들어오면 인센티브를 줘서 지역 업체도 참여하면서 그 업체가 계속 또 이렇게 가스들을 판매할 수 있게.

장정복 의원

비참여 가구를 군에서 직영으로 하지 못할 것 같다고 한다면 소외되지 않게 잘 챙겨주시기 바래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네, 알겠습니다.

장정복 의원

애시당초 배관망을 당초에 설계 지역에 포함되어 있다가 일부 약간 좀 외딴 데에는 개별탱크를 놔주고 있죠.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그렇죠.

장정복 의원

그것이 자부담 예산 때문에 그렇게 설계 변경을 했나요? 아니면 뭐 때문에.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아무래도.

장정복 의원

자부담 때문에 그랬어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사업비도 또 더 많이 늘어나고 그래서 보니까 개별탱크로 가는 게 맞습니다.

장정복 의원

그 장수에 태양광발전소를 희망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지금 많이 밀려있죠? 개발행위 끝내놓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 많이 있죠?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그렇죠. 지금 선로가.

장정복 의원

산서 변전소 신설 계획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지금?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지금 저희가 28년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산자부에서 지금 인가 최종 안떨어졌어요, 산자부에서.

장정복 의원

그게 될지 안 될지도 모르겠네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아니요. 그건 이제 되는 걸로.

장정복 의원

확실히?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네, 그건 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장정복 의원

그게 돼야 인제 그것은 신장수 변전소하고는 틀린 개념이잖아요. 그게 장수에서 소비할 수 있는 변전소죠? 잘 서두르셔서 좀 숨통터주시기 바래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최한주

장정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준비되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훈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훈 의원

우리 문화체육과장님.

우리 전지훈련 유치 및 지원 사업에서요.

기존에 전년도 3,000만 원 예산이 편성이 됐었네요? 그전에 그동안에도 전지훈련을 오신 분들이 있었나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별로 없었고요. 올해 그래서 예산 1,000만 원 했었는데 지금 경기도체육회 승마 대회를 올해 1회 장수에서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대회를 올해 이번에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훈 의원

그 대회를 지원하고 있군요. 앞으로 우리 종합실내체육관도 이용하게 되면. 우리가 어디죠? 에어돔, 거기도 전지훈련을 좀 많이 유치를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네, 그렇습니다.

김광훈 의원

지금 국내외 전지훈련팀인데 지금 우리 관내에서 훈련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포함이 되나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그건 안 됩니다.

김광훈 의원

안 되나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이쪽 오셔가지고 쓰는 것을.

김광훈 의원

외지에서 와서, 굳이 뭐 그렇게 할 필요 있나 여기서 뭐 또 전지훈련도 당연히 여기 분들이 전지훈련을 못하면 그건 또 형편 상에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그럼 굳이 우리가 이 좋은 시설을 놔두고 다른 외지로 전지훈련을 가야 되나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시설은 빌려줄 수 있으나 전지훈련은 숙박비나 이런 것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김광훈 의원

간식비도 있네요 여기.

이런 부분들을 뭐 우리 관내 군민들한테 쓰는 건데 오히려 더 우대하고 잘해주지 못할망정 관내에서 운동한다고 전지훈련 한다고 해서 배제하는 건 좀 맞지 않는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런 부분 한번 검토를 해주기 바라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생활학교체육 지원사업 또 이게 마찬가지이긴 한데 우리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이 잘 되고 있어서 성적도 내고 있고 또 장애인체육회도 좋은 성적도 내고 있습니다.

또 그래서 지금 홍보도 많이 하고 있고 또 우리가 여기 학교체육지원사업도 그렇고 학교운동부도 지금 이제 좋은 성적도 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 또 선양을 하고 있어요. 군을 위해서 선양을 하고 있으니 그런 부분도 향후에 지원할 수 있는 방법들을 좀 적극 검토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알겠습니다.

김광훈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최한주

김광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준비되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섭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섭 의원

문화체육과장님.

지금 번암에 기존 공원이 그나마 물빛공원 하나 딸랑 있었는데 그나마 이제 공원의 기능을 잃어버렸어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꼭 그렇지는 않고요.

이종섭 의원

그렇지 않아요? 뒤에 건물짓고 저기에서 파크골프장 저기 하고 나서 이미 군수님도 그런 투로 이야기를 하고 그러시는데. 그래 지금 번암 구)보건소 자리 앞뜰을 지금 체육공원으로 지금 사실은 번암에서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군에서 지금 용도 변경 지금 추진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 본예산에 꼭 공원 용역 설계비를 좀 확보해 주십사 그 이야기를 좀 당부를 드리려고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거기 지금 아까 말씀, 건설교통과에서 도시계획 변경 군 거기를 계획 관리지역으로 지금 변경을 하려고 지금 진행 중이고요, 내년 현재 계획으로는 내년 1월로 알고 있는데요.

이종섭 의원

당초에는 12월 금년에 완료될 거라고 그러더니 왜 또 자꾸 미뤄지나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자꾸 좀.

이종섭 의원

선거 때 바짝되어서 공포하려고 그러나?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아무튼 그 부분이 계획 관리 바뀌면 그 지역을 체육시설 용지로 아마 그렇게 하려고 그럴 겁니다. 당연히 그 부분에 체육시설이 들어가야 되는 그런 여건이라서 그 부분을 충분히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종섭 의원

그런 것하고 곁들여서 어차피 또 주민들도 거의 뭐 흔쾌히 승낙을 했고 그러기 때문에 매매 관계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 물빛공원. 그래서 그것이 빨리 병행이 돼서 그리고 앞에 우리 장정복 의원님 이야기했다시피 사실은 9홀 파크골프장은 거기 있는 사람들 지금 현재 파크 한 10명 치는 사람들 그 사람들 여론 듣고 그 사람들이야 자기 운동장 그냥 우선 자기 집 앞에 운동장 만드는 게 좋죠. 대승적으로 크게 봐야 되니까. 내년도에 꼭 그 설계용역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예,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종섭 의원

이상입니다.

○ 의장 최한주

이종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본 의원이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관광산업과장님.

지금 우리가 누리파크에 지금 총 투자액이 얼마 정도 되는지 아세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한 400백 몇 억 정도 투자.

○ 의장 최한주

한 500 정도 되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의장 최한주

지금 우리가 누리파크 투자하고 그런 것은 결국에는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렇죠.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지금 하고 있는 거죠.

○ 의장 최한주

그러죠 돈 벌기 위해서 한 건데 우리가 군에서 직접 수익 사업을 안 한다면 지역에 돈 벌이를 해줘야 되잖아요. 그걸 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러려면 이 구역 내에 누리파크 구역 내에 뭐 식당이나 매점을 해서 남은 것을 다시 재투자 해준다든가 아니면 지역에 이런 것을 한다든가 아니면 거기에 오신 분들이 지역을 꼭 이용해야 되는데 거의 이렇게 집에서라든가 해가지고 이렇게 와서 그런 것 먹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사실은 지금 하루 관광객이 많을 때는 뭐 한 몇만 정도 된가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토요일에 지금 물놀이장 하고 있는데 물놀이장에 들어오는 사람만 800명 정도 돼요. 제일 많이 왔을 때.

○ 의장 최한주

800명?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예.

○ 의장 최한주

그분들이 장수읍 식당에 뭐 한 4분의 1이라도 오면 경제 도움이 된다고 봐야되는데 과연 그것이 우리가 식당을 하시는 영업처에서 영업주인들께서 그런 말씀이 나오는가? 누리파크 때문에 우리 식당에 잘했다 그런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어요?

그분들이 와서 식당을 이용을 하는가 아니면 이제 그렇게 정말 이용을 안 한 것은 왜 그런가를 한번 분석을 해야 될 거 아닌가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지금 현재는 저희가 물놀이장을 운영을 하다 보니까 장수밥상이 같이 현재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수밥상은 정말 지역 주민들까지 와서 막 줄을 서서 드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간에 지금 현재로서는 우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고 또 그분들이 가실 때 하다못해 한우도 사가고 뭐라도 사갈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는 노력을 하고 있는 거고요.

앞으로 저희가 명품관광지 사업을 통해서 거기 소매점 이제 그 매점도 들어가고 숙박시설도 더 확충을 할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이제 그분들이 지역에 와서 소비할 수 있도록 저희가 좀 프로그램도 진행을 하고 만들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의장 최한주

똑같은 뜻인데 그게 언제 하냐 이런 부분이에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계속 노력하고 있고.

○ 의장 최한주

수익을 이제 회수를 투자비를 회수해야 할 단계예요. 지금 몇 년 됐으니까.

제가 지난번에 그 산림과에다가도 방화동 휴가촌하고 휴양림을 투자를 해줬는데 거기에 대해서 3년치 손익계산서를 갖다달라고 그랬어요 결산서를, 한 번 그랬는데 아직 안 가져오는데 뭐 이렇게 투자만 해가지고 장수에 가니까 정말 휴양을 하기 좋은 곳이 있더라. 그 소리만 들어서 좋은 건 아니잖아요. 그 소리를 들어가지고 많은 관광객이 와가지고 그분들이 지역에다가 돈을 풀고 가야 되는데 그냥 그렇지 않고 그냥 가버리면 안 된다는 얘기죠.

그래서 지금 과연 그 두 곳 휴양림이나 휴가촌 이런 데서 투자 대비 얼마를 지금 회수를 하고 있는가, 그래서 회수를 해서 다시 재투자를 해줘야 될 거 아닌가요? 군민들을 위해서, 그런 것 때문에 그러니까 누리파크도 현재 기준에 가지고 한 번 작년 그게 어렵겠지만 우선 누리파크 같은 경우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가 매월 매출액을 파악을 하고 있어요.

○ 의장 최한주

하고 있어요? 그러면 밥상이라든가 또 그것 외에.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시설별로 다 파악하고 있어요.

○ 의장 최한주

시내 와가지고 한 것은 모르잖아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그건 모르죠 아직.

○ 의장 최한주

그런 것들을 탐문을 한 번 해봐야죠. 식당에 이렇게 봐가지고 어느 정도 손님들이 오든가 뭐 그런 것들도 한 번 봐야 되는 것 아닌가, 그전에 장계가는 날 행사 때도 보면 식당들이 얼마나 행사를 함으로써 식당들에게 어떤 도움을 줬는가 이런 것들도 한 번 분석해 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 것이 더 중요하다.

지금 자꾸 투자만 하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유경자 부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이게 아까 뭐 포니랜드가 그런 경우도 시작은 잘 해놓고 사업기간에는 그 돈 갖고 쓰니까 뭔가 좀 건물 짓고 그러니까 활성화된 것 같지만 그 뒤에 운영이 항상 안 되고 있다 그런 지적이었었잖아요.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거지만 어떤 사업을 해놓고 인적 자원을 말하자면 지혜를 빌려서 사업을 활성화해야 되는데 우리 보면 거의 사업이 끝나면 건물 지어놓고 끝나버려요. 그 뒤에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그게 중요한데 그러지 못한 것이 많아요. 제가 수차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앞으로는 그 사업이 완성이 되고 나서 그 뒤에까지 이제 중앙정부에서 계획이 문제에요. 이 사업이 끝나고 어떻게 운영, 실질적으로 그 사업장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그런 운영 계획에 대해서 더 치중을 해줘야 되는데 투자를 하고 지도를 해주고 그래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그냥 단순히 건물만 덜렁 지어놓고 그러니까 거의 건물들만 짓고 있잖아요.

지금은 사실은 공모사업에 응모할 때도 건물들이 많으니까 지금 현재 있는 건물을 임차해서 써야겠다 그렇게 하는데다가 점수를 많이 줘서 사실은 해야 되는데 중앙정부 입장은 다르겠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우리는 중앙정부야 그렇든 간에 우리는 최소한의 투자를 하고 사업이 완공되어서 운영할 때 운영 수익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용림을 부르든가 백종원을 부르든가 해서 어떤 효과를 누리는 그런 것을 하든가 무슨 계획을 세워서 운영해야 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우리가 여기 케이샤모니 대한민국 산악레저 성지로 만든다 이런 데에서도 지금 117억을 투자했는데 과연 여기에서 어떤 이렇게 벌려면 이걸 회수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돈을 그냥 길바닥에 내버리면 안 되고 그러는데 이것을 어떻게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해서 돈을 벌건가 그것이 중요하거든요 사실은. 117억을 어떻게 벌 것인가, 몇 년에 걸쳐서, 행정에서는 그런 생각은 상상도 안 했죠.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117억을 회수를 어떻게 해서 할 거냐 그러면 매점도 한다든가 아니면 시내에 가까운 읍내나 몇 군데 어떤 이용음식점을 만들어서 할 것인가 뭐 이런 구상들을 해서 지역에 117억이 환원이 돼야 된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투자를 했으면 그만큼 효과가 발생하도록 저희가 노력을 해야겠지요.

○ 의장 최한주

노력을 하는 데는 그런 돈벌이를 할 수밖에 없어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일단은 저희가 너무 인프라가 없다 보니까 현재로서 인프라 구성하는데 조성하는데 상당한 예산이 투입되어 있는 게 좀 안타깝긴 한데 일단 없는 것을 좀 만들어내는데 돈이 좀 많이 필요하다 보니까 저희가 그런데 치중을 했다고 생각을 해요. 앞으로 저희가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엉뚱한 발상이지만 사행성을 장소를 만든다든가 그런 것들을 그것 하여간 어떤 식으로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어줘야겠다 지역에다 이런 생각도 가지셔야 된다 이 말씀이죠.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가 진흥사업도 사실은 필요해요.

그런데 아직 저희가 해보려고 해도 좀 예산 뒷받침이 안 돼서 저희도 못하고 있는데 사실은 인프라가 어느 정도 구축이 되면 관광진흥사업으로 쉽게 얘기해서 강진의 반값여행처럼 이런 사업을 하면 즉각적인 지역 경제 효과는 바로 나타나거든요. 그런데 워낙 많은 예산이 필요로 하고 그래서 저희가 시도를 아직 못하고 있지만 저희도 저희 지역에 맞는 진흥사업을 좀 개발을 해서.

○ 의장 최한주

아직까지 부서별로 투자만 했지 그런 것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지적하는 거예요.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경마장 관계 때문에 제가 한 번 군수님한테 건의를 한 적이 있었어요.

뭐라고 건의를 했냐면 성관사 옆에 장계 성관사 옆에 10만평 군유림이 있어요. 거기에다가 경마장을 해서 영천인가도 한다지만 여름철에 과천 같은 데보다는 낮은 지역이에요. 우리는 500고지 정도 넘으니까 거기에 여름철용 그렇게 적은 규모로 마사회에서 투자하기 좋게끔 얘기를 하기 위해서 여름철에만 하는 걸로 하고 하자 또 우리가 종마장도 있고 또 지금 현재는 마사회장님이 번암분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김경용 축산과장한테 한 번 가자고 그러니까 옆에서 우리 부의장님이 그랬던가? 이명자 회장하고 친구이니까 이명자 회장도 데리고 가라고해서 제가 가자고 그런 얘기도 나왔는데 그때 군수님은 그랬습니다.

거기다가 스마트팜을. 그런데 거기 산에다가 스마트팜 해갖고 손님들이 옵니까, 그건 아니지 그래서 어떻게 보면 야경보면 잘 보여 그러니까 싸리재에서 오면 장수가 그냥 화려하듯이 집재에서 넘어오면은 계남까지 한 고장으로 해가지고 귀농한 사람들이 많이 와서 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은 사행성이 됐든 어쨌든 우리가 돈을 벌어줘야 할 것들을 구상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한번 국장님이랑 권유를 하세요 군수님한테, 경마장을 하자, 지금 김윤덕 장관이 국토부 장관이 군수님하고 1~2년 선후배 차이라며, 이때 하는 거예요. 마사회장이 번암이고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고 그러기 때문에 그거 해야 된다니까요 이것은, 그러니까 한 번 보고해서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들 여기 계신 분들이 건의를 해야 돼요. 그래서 한번 영웅 소리 한번 들어보세요. 그리고 지역에 큰 돈벌이 해주게요. 하여간 이것은 꼭 필요한 말씀이라 드린 거고 우리가 꼭 수익사업으로 연계해 주십사 이런 말씀드립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서원 같은데도 100만 원씩 지원해 준다고 하더만요. 그런데 제사지내고 그러면 적대요. 그러니까 한 200만원씩 해달라고 그러더만요.

아까 정월대보름 얘기라든가 이런 것들은 조금씩 증액해 줘도 되고 다른 데에서 우리가 다른 데에서 절감으로 하면 됩니다.

저는 22년도 의회 들어오면서 돈이 줄줄샌다고 하고 과다 책정한다고 하는 소리 내 입에 올렸었는데 정말로 그거 조금만 절감해서 하고 군비 절감하고 이런 데 좀 해주고 제가 그 말씀 드렸잖아요. 분무기 한 번 40~50만 원짜리 보조받을라고 10년을 신청했는데 탈락되고 탈락되고 한다고 그랬더니 이수란 소장님이 군수님한테 말씀을 드렸는가 군수님 전화 와서 예산을 좀 세운다고 그랬었거든요. 그때 몇억을 세운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조금씩 적은 금액이고 원주민들한테 지금 원주민이 중요하잖아요. 집토끼가 여기로 와야 산토끼가 올라고 하는데 집토끼가 못 오게 하면 못와. 여기와봤자 별볼일 없다 나가라고 하면 안오지 그러니까 집토끼를 잘 관리를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유흥열 과장님.

지금 침령산성 저대로 두면 안 돼요. 문화재 관리위원들이 자기들 평생 월급만 거기서 비용만 받아먹고 살라고 그런 거예요. 빨리빨리 개발을 해야지 왜 저렇게 둔데요. 저것 맡기면 안 되지, 차라리 과장님이 얘기못하면 제가 그 사람들한테 할게요. 차라리 문화재 사적지정한 건 안 되겠지만 지정을 취소하자 이렇게 하려면, 이거 취소하고 또 지금 돌다무락같이 허물어져 있잖아요. 성터를 턴기 방식으로 주는 거예요 입찰봐서, 턴기 방식 자기들이 설계해가지고 멋있게 해놓잖아요. 그래서 우리 고려 거란 전쟁같이 멋있게 그런 영화 촬영지라도 만들어보고 하면 돈벌이를 해야지 저거 저렇게 둬갖고 뭐해. 이 사람들 지금 얼마 예산세웠죠? 그 문화재청에서? 그것은 울타리 안에 돌다무락 안에서만 쓰는 거 아닌가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현재는 발굴만 하고 있습니다.

○ 의장 최한주

아직 발굴하는데 예산이 얼마 세워졌다고 그랬잖아요. 문화재청에서?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올해 저희가 3억을 받았고요. 전체 사업비는 제가 그 내용까지는 지금 확인.

○ 의장 최한주

사실은 군에서는 그 어려울란가 모르니까 민간단체들이 사실은 해가지고 문화재청이나 문화재위원들한테 가서 빨리 저걸 보수해가지고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아무튼 관광화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그리고 안전재난과장님.

LPG 배관망 때문에 금덕리 위동에서 지금 반대하고 있죠? 거기다가 장계리 전체 그 탱크를 거기다.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네, 그렇습니다. 농공단지 쪽에 있어가지고 사실은 마을하고는 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 의장 최한주

그게 어떻게 진전이 되고 있어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요. 그쪽 마을에서는 자부담 없이 해달라고 하는데 사실은 자부담 한다고 해도 그 사업이 좀 따오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내년 27년도 도비사업 같은 걸 따와가지고 한 번 해보려고 하는데 자부담까지 없이 사업을 해달라고 하다 보면 저희 지금 재원도 부족한 상황인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 의장 최한주

자부담 100만원 정도 된가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지금 한 150정도 하고 있습니다.

○ 의장 최한주

그럼 반절씩 하자고 해요.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그건 사실은 직접 어떻게 보면 좀 어려운 점이 맞습니다.

○ 의장 최한주

위동 분들도 합리적인 분들이니까 잘 협조하겠죠. 좌우지간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제 질의는 이상 마치고 또 질의하실 의원님들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들이 안 계시므로 오늘 관광산업과, 문화체육과, 안전재난과 소관에 대한 2025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계획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동안 심도있게 질의와 답변을 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각 부서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377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7분 산회)


○ 출석 의원(7인)


○ 출석 보좌 직원(3인)

  • 의회사무과장  박경애
  • 수석전문위원  유인선
  • 전문위원  양성복

○ 출석 관계 공무원(5인)

  • 보건사업과장  박점숙
  • 의료지원과장  정경주
  • 관광산업과장  강민채
  • 문화체육과장  유흥열
  • 안전재난과장  빈중배

○ 서명

  • 의장  최한주
  • 의원  한국희
  • 의원  이종섭
  • 사무과장  박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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