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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4회 개회식 본회의(2026.04.0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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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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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4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장수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4월 8일(수) 10시 00분 개회

장 소: 본회의장


제384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2. 국민의례

3. 개 회 사

4. 폐식


(사회 : 의사팀장 한규제)

(10시 00분 개회)

○ 의사팀장 한규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84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해 서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 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 의장 최한주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들과 이정우 부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봄꽃이 만발하고 만물이 생동하는 희망찬 4월, 제384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최근 우리를 둘러싼 대외 여건이 매우 엄중합니다.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 고조와 중동발 전쟁 위기로 인해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상회하는 등 유례없는 고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제 정세의 불안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가 폭등으로 이어져, 우리군의 근간인 농업 현장과 민생 경제에 커다란 짐이 되고 있습니다. 기름값과 비료값 상승으로 시름하는 농민들과 가파른 물가 상승에 고통받는 소상공인 여러분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의장으로서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우리 군은 언제나 위기 속에서 더욱 단결된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회기를 통해 집행부와 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고유가와 고물가라는 거센 파고를 넘어 군민들의 삶을 지켜낼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입니다. 4년 전 우리는 군민의 행복과 장수의 발전을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민생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4년 동안 우리 장수군의회가 군민의 의견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의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쳐주신 의원님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모든 공직자 여러분!

본 의원이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곧 새롭게 시작될 제10대 장수군 의회에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비록 대외 환경은 어렵지만,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능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한규제

이상으로 제384회 장수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 07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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